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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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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포토에세이 : 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 &amp;lt;아홉시愛 : 공저시집&amp;gt; 출간했습니다/ 브런치 작가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책과 함께 관계의 정원,언어의 정원으로 꽃피우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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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포토에세이 : 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 &amp;lt;아홉시愛 : 공저시집&amp;gt; 출간했습니다/ 브런치 작가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책과 함께 관계의 정원,언어의 정원으로 꽃피우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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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들이 불러준 엄마가 아닌 &amp;quot;박윤미 씨&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NzK/84</link>
      <description>[추천사]저희 어머니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태생이 문과 인으로서 언어에 능통하고 섬세한 감성을 지녔습니다. &amp;nbsp;AI 시대에도 아날로그 글쓰기를 지키며 써 내려간 사람 냄새나는 글. 요즘 저는 그런 글이 더욱 마음에 남습니다. 세 남매의 어머니가 아닌, 펜을 잡은 작가 박윤미 씨의 삶을 진심으로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amp;lt;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 : 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7Egt2YldfTs32ewcy3LemVtvz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5:19:35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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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 포토에세이/시 출간 - &amp;lt;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 포토에세이/시 출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zK/82</link>
      <description>저자 박윤미 30년 차 전업주부이자, &amp;lsquo;루나의 완벽한 날들&amp;rsquo;의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일 글을 쓰며, 관계의 정원과 언어의 정원을 가꿉니다. 브런치 작가이자, 작년에 &amp;lt;아홉 시 愛 : 공저 시집&amp;gt; 출간했습니다.라틴어에서 온 카르페 디엠은 &amp;lsquo;오늘을 잡아라&amp;lsquo;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영화&amp;lt;죽은 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EkyRxgLOPoCaoGlmudInCZYx5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2:35:09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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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저의 포토 에세이가 출간됩니다. - 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zK/81</link>
      <description>함께 사진을 보던 둘째 딸의 제안으로 포토 에세이로 구성해 나갈 수 있었다. 빨간 신호등에 걸렸던 뜨거웠던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다시 또 봄이 오고 여름이 왔다. 이젠 가을 길로 접어들고 있다.   내 사진과 기록 속에 2년간의 여정을 써 내려가며 지금 여기 삶이 머무르고 있다. 나의 창 안과 창 바깥의 이야기를 꺼내본다.&amp;lt;지금 여기 안단테로 걷는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mnTjMgoH8u6SoQoqtdAAh8S_8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2:54:4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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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저녁 풍경 - 남편의 사진 필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zK/80</link>
      <description>남편은 거실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꺼냈다. 우리 집 식구들 모두 찍어놓은 핸드폰의 사진을 거의 가지고 있는 세월이 담긴 신비의 공간이다. 나의 3등신 사진부터 지우지도 않고, 아이들 사춘기의 눈빛을 죄다 가지고 있으니, 내가 보기엔 필살기처럼 보이는 판도라의 상자인 셈이다.  어릴 적 둘째 딸의 장난기와 살짝 반항기가 있어 보이는 눈과 코가 담긴 사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Sil3mEtwrVzx8vnhiQiruF7Hb4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3:24:29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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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시까지  - 연천 전곡리 주먹도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zK/79</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 일찍 막내 휴가에 맞추어 연천 전곡역으로  떠났다. 휴일인데 큰애가 운전을 맡아서 하고 남편과 함께 셋이서  막내를 데리러 갔다.  역  택시를 타고 들어오기도 해서, 비슷한 또래에 군인들이 아들 같은 마음으로 느껴졌다. 휴가나 외박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기분 좋은 발걸음과 설렘이 살짝 느껴졌다. 금세 도착한  반가운 우리 막내를 만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29zzp2kcx5AWzT1ql_77MRq3U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3:55:1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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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쪽이 데리고 살기 - 짜증이 , 불안이, 걱정이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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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정집 집 문제가 몇 개월 나를 붙잡아 매어 두었다. 그래서 브런치에 글도 멀어지는 일이 생기는  다시 , 여름의 나는 에러싸인으로 등이 켜졌다.  법원의 판사님의 결정, 담당 은행 직원, 부동산 주인, 집과 관련된 여러 징검다리를 건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특수한 관공서의  처리와 결정이 늦어져 분쟁의 소지가 될 염려가 생겼다.  남편은 변호사님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5IPeY94rqTZ6fwN2HWHufEV311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23:51:1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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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 새집 다오 - 여름밤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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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서의 낮더위에 폴폴 땀이 나고 집 안 선풍기는 몇 대씩 열정 다해 돌아가고 있다. 저녁이 돼서야 열기를 식혀 낼  탄천 산책을 나섰다.  천변으로 내려가는 두 개의 길이 있다. 골고다 같은 조금 가파른  언덕길과  백구네 강아지가 있는 돌아서 가는 평지 길이다. 오늘의 선택은  기다란 정원을 지키는 백구가 보이는 길로 남편과 슬금슬금 내려갔다.  걷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cQ1MntqZTHDOPGRRfTDWDGZa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7:11:4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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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의자  - 부부가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NzK/75</link>
      <description>지난주 문경새재에서 돌아와  기차에서 내려 도착했다.다리가  쇳덩이처럼 무거웠다. 우린 서로 기진맥진하다고   대화를 나누었다.   남편이 버스시간표를 보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카카오 택시를 불렀다. 일요일이라 택시도 느리게 와서 묵직한 다리로 기다렸다.  겨우 택시가 도착.나는 멀미가 심해서 택시 앞좌석에 남편은 뒷좌석에 탔다.그리곤 나는 피곤해서 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uK5K-ifLn2vPE7p36RQ-Nt2hg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31:4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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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나비처럼 손으로 옮겨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zK/74</link>
      <description>첫째야, 요즘 둘째랑 엄청 사이좋아 보인다, &amp;quot; &amp;quot;엄마, 둘째는 저의 안마기일 뿐이에요.&amp;quot; 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언제 안마를 하고 있었던 거지? 둘째 딸이 오빠에게 안마하면 용돈을 주고받는 관계란다. &amp;quot;엄마, 굳이 말하자면 공생관계인 것이지요.&amp;quot;  아이들을 보며 문득 예전 생각이 떠올랐다. 아이들이  차량 뒷좌석에서 밀치고 당기고 싸우던 시절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f_u4pcwbvB8_EpYeSwAcyAxS02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12:2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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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시의 사람들. - 퇴근 후 진정한 내가 되는 시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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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친구분들  도전과 열정의 아이콘의 별명을 가진  저의 큰애가  전자책을 발간했답니다. 소개합니다. 늦은 시간에도 뚜벅뚜벅   20대 후반의 젊은이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브런치이름을 루나에서  박윤미로 바꾸었답니다. 조금 늦게 소식 알립니다.    꿈은 운명처럼 찾아온다. 대신 운명은 가만히 있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DcjlesWsPdQEAOn5zMps2-RT-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28:5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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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같은 언니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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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핸드폰에 자동 저장된  큰언니 사진이 불쑥 올라왔다. 재작년 미국에서 온 이모들과 식사 자리에서 온화한 모습으로 찍혀있었다. 이제는 그 모습이 낯설게 느껴진다.  이번 주는 큰언니의 서류 처리와 병원으로 분주한 한 주다. 큰언니의 연하 검사 결과지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접한 용인 세브란스 병원으로 가게 되었다. 언니가 움직이지 못하니 누워서 사설 응급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V0mH_UEY6iJBa8k6iqJM1cwEf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7:17:51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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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인사 커져가는 그리움 - 그리움의 제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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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택배 상자를 들고 와서, &amp;quot;전화를 왜 안 받는 거야.&amp;quot; &amp;quot;어? 나 잡채 하느라 몰랐네. 무슨 일 있어? 핸드폰을 보니 몇 번이나 전화를 했다.  시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인 추모 공원에 다녀오자는 거였다. 평소 말 수 없이 전화도 자주 없는 남편이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의 제곱수의 표현이었으리라 생각된다.  4년 전 어머님 돌아가시고 가까운 납골당에 모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p7HLLKZXCo4RNIv3bTjPxR1u1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6:53:5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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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켓 배송의 편리함을 뒤로하고, 탈팡하다. - 원칙과 안전보다 빨리빨리가 우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zK/69</link>
      <description>재작년 병원을 드나들던 시기 나는  쿠팡의 로켓 배송에 의지했다. 무거운 걸 들고 다니기 어려웠던 시기라 문 앞 배송은  절대적이었다. 다시 이사하면서 주변에 마트를 차로 가야 돼서 의존도는 더 커졌다. 그럼에도 나는 고민 끝에 쿠팡 회원을 탈퇴를 결심했다.  첫 번째는 대규모 회원 정보 유출 사건이 있음에도 후속 조치가 미비한 듯 보였다. 이번 청문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WFXA9gud-UlsSReTcic95nJem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44:1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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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암동에 위치 한 무계동 스토리 - 전통문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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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무계원을 알고 계시나요? 한옥을 옮겨지은 곳이라 해서 기억에 더 남았다. 작년 큰아들과 청운 문학 도서관을 가기 전에 들른 곳이다. 도심 속  한옥으로 지어진  전통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무계원이 자리한 무계정사지는 조선 초기 안평대군의 별장이다. 안평대군이 꿈에 본  무릉도원을 화가 안견에게 그리게 한 몽유도원도의 배경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gk1LxDkTnkv7lG8alpnF6JO_N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3:38:4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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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조각의 초콜릿처럼 - 친구들과의 명동에서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hNzK/6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친구 다섯 명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되었다. 한 명은 아쉽게 휴무가 맞지 않아 1월에 보기로 했다. 내가 병원 수술 전 일대일로  만났던 친구들이 있었고, 말레이시아 선교사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도 있어 반가웠다. 나는 오랜만에 합류였다.  &amp;quot;와, 진짜, 얼마 만이야.&amp;quot; &amp;quot;다들 그대로야.' 변함없는 목소리와 리액션이 오간다. 우리들은  초등학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EvsWtSWrs52FbpZZG9e30s-oe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2:50:3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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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건네는 괜찮아 - 롱패딩과 시집</title>
      <link>https://brunch.co.kr/@@hNzK/66</link>
      <description>늦여름 롱패딩을 사가지고 온 남편. &amp;quot;겨울에  많이 추워해서 사 왔다.&amp;quot;  더위도 가시지 않았는데 그땐 보기만 해도   난기류가 넘쳐 보였다.   겨울이 되어서 입어보니 '은하철도 999의   철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철이처험 작지도 않은데 .....  &amp;quot;사이즈도 크고, 길이가  좀 길어 .&amp;quot;  &amp;quot;공산당이야. 말이 많아, 그냥 입으라고 .&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84DXYA_tNLlvtmCywxuDyuiTE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1:01:2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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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상의 생일 케이크 - 큰언니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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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 20일 큰언니의 생일이다. 작은언니와 나는 보통 일요일에 요양병원을 가지만, 큰언니 생일이 토요일이어서 하루 앞당겨갔다. 케이크는 내가 사 가겠다고 했는데 작은 언니가 사 오고,  내가 운전해서 함께 갔다.  작은언니가  &amp;quot;건강할 때도 이렇게 셋이 모여 케이크 앞에 두고 자주 못했는데, 병상에 누워서 케이크라니...&amp;quot; &amp;quot;그러게.&amp;quot; 큰언니에게 작은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TPB_EYcFzYZtCY-hmeLOCFqe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1:22:09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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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시愛 : 전자책 출간했습니다 - 생애 첫 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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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여름은 내 생애 가장 뜨거운 시간이었다. 네 번의 기흉 이후 신장암 진단을 받고 이틀 후 큰언니의 뇌출혈까지. 여름 안의 여름이 커다란 흉터를 남기고 말았다.  ​ 내 안의 불안의 실체를 쫓다가 글쓰기로 버텨냈다. 사건과 상황에 끌려 다니면서 감정의 시소를 오르내렸다. 이제 뜨겁던 여름의 시간은 자취 없이 사라져버렸다. 오지 않을 가을향이 맴돌고,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rqSgR4EuOFyAUGk0DsaYuhGVe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5:46:05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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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대 4로 살아가기 - 정신 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를  보고 ,</title>
      <link>https://brunch.co.kr/@@hNzK/62</link>
      <description>' 정신 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넷플릭스에서 하는 드라마를 봤다. 목사님 설교 중에 치유 부분이 나오면서 이 드라마가 그 과정을 잘 보여준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는 정신건강 의학과에서 펼쳐지는 간호사, 환자,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다. 주인공 박보영이 맡은 간호사 정다은은 환자의 퇴원 후 맞은 자살로 우울증에 걸린다. 그러면서 보호 병동에 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LlG6uNpxWfVMZO-264aazKf1t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22:05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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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방클럽 1화》 문토모임추천 - 재회할 수 있을까 소셜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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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문토에 좋은 모임이 있어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바로 《나의 해방클럽 1화》  재회할 수 있을까 모임입니다.   인생에서 &amp;lsquo;뜻밖의 재회&amp;rsquo;, 해보셨나요?  재회는 때로 새로운 시작이 되기도 하고, 그저 지나가는 순간에 머물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그래서 더 마음에 오래 남는 순간이죠.  반가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zK%2Fimage%2FXruE8qU7qftSJccFE920mkZlW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2:16:0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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