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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호파파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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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0: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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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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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년 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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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 후 아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퇴근 후 집에 오니 유치원에서 타임캡슐을 묻는 행사를 한다며, 내일까지 성인이 된 유온이(아들)에게 줄 편지를 적으란다. (내일?! 갑자기 무슨 편지?!)아침에 일어나 보니 책상 위에 아내가 적은 편지가 놓여 있었고, 나를 위한 반이 비워져 있었다.아침에 하고 싶은 게 많았지만, 편지지를 보니 결국 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xBIxm6oZjPypkrgkvVN729enP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3:18:17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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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절정 독서모임, 무료, 지금이 마지막 기회 - 배대웅 작가와 함께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3종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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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라카미 하루키는 이상한 작가이다.  이름은 모두가 아는데, 제대로 읽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이번 독서모임 기획은 나 스스로 했다.  무엇보다 내가 한번 제대로 하루키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였다. 심지어 독서모임 나눔의 깊이를 더해줄 자칭 하루키빠라고 칭하는 배대웅 작가님도 섭외했다. 그는 스스로 하루키스트는 아니고 전집을 읽지도 않았고,</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3:06:27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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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차 안, 단팥빵을 물며 글 쓴 류 작가가 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7</link>
      <description>류귀복 작가낮에는 대한민국에 50여 명뿐이라는 치과 방사선사로 일하고, 밤에는 육아에 하루를 다 내어주는 사람. 그래서 글은, 새벽잠을 쪼개 차 안에서 단팥빵을 입에 물고 스마트폰으로 글을 쓴다. 온라인 북토크에서 그에게 앞으로 계획을 묻자, 최근 에세이 열 편을 완성해 밀리의서재 공모전에 제출해 뒀다는 근황을 전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amp;quot;요즘 느끼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cNUyh3-3-PFzUsyVeeOUVDC2f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0:00:39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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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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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가 꿈인데,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 황보름 작가에게 묻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6</link>
      <description>소설가가 간절한 꿈입니다.꿈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으로 써야 할까요?  작가를 진심으로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혹시 작가의 꿈을 위해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출근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사직서는 서랍에 넣어두고 아래 링크부터 눌러보시라. https://short.millie.co.kr/6gk14r  밀리의서재에서 여는 &amp;lt;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B3Sbr9GurD-ZoT5jPjMYnn-Zy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0:26:12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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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훔쳐간 사람. 류귀복 - 나는 왜 그를 잊지 못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4</link>
      <description>2024년, 브런치에 첫 글을 발행한 날이었다.띵동!.누군가 라이킷 하나를 눌렀다는 알림이 떴을 뿐인데 심장이 먼저 반응한다.글 하나를 세상에 내놓고 나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면 누구나 겪는 증상이다. 알림 중독이다.나도 그랬다.라이킷 알림 하나에 설레던, 참으로 귀여운 시절이었다.  첫 글을 올리고 며칠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myDKwDeD-8ckdYwktIhoctMHW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22:05:23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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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보름, 작가가 되기까지 스토리:멈추다. 그리고 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3</link>
      <description>어느덧 10년...그간 2권의 에세이 책을 내기도 했지만 이렇다 할 반응은 없었다. 당시 그녀는 글쓰기에 대해 슬럼프를 겪고 있기도 했었다. 어떻게 해도 쓰지 못하겠는 상태. 이 상태가 가장 극심하게 찾아온 것이 2020년 3월이었다. 세 번째 에세이 원고를 출판사에 보낸 달이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날 이후 이상할 정도로 글을 쓰기가 어려웠다.&amp;mdash;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T9CXuUiX_9d2nt6hk_Ns4NebT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1:21:31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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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보름, 무명작가에서 인기 작가가 되기까지 스토리:쓰다 - 그녀의 모든 작품을 읽고 그녀를 파해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2</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물었다. 어떻게 그런 용기를 냈어? 이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 했다. &amp;quot;특별히 용기를 낸 건 아니야. 그냥 자연스럽게 이렇게 된 거야.&amp;quot; 질문에서 용기라는 단어가 그녀에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녀가 퇴사 한 것은 여기는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 에 대한 선택 같았다. 그녀는 퇴사에 대해 미련은 없었지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E-PWxgYraOQkG39YytWMDCruj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1:46:37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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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보름, 무명작가에서 인기 작가가 되기까지 스토리:읽다 - 그녀의 모든 작품을 읽고 그녀를 파해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1</link>
      <description>작가처럼 살다 보니, 정말 작가가 되었다 첫 책을 내기도 전에 전업 작가로 뛰어들었다. 10년간 방에 틀어박힌 채 읽고 쓰는 삶을 살았다. 언제까지 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답을 내지도 못한 채 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보내며 30대가 지나갔다.  어느 날 새벽, 그녀는 자다가 '헉' 소리를 내며 깨어나 되뇐다.  큰일 났다. 글만 쓰다 마흔이 넘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0HiImGmwtQTxad-CJxA0XqEGz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01:51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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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름, 류귀복-두 작가를 온라인에서 만날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hNR9/90</link>
      <description>우리는 책을 읽으며 수많은 질문을 품는다.  왜 이런 문장을 썼을까. 왜 주인공은 그런 선택을 했을까.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결국 한 편의 작품은 작가가 살아온 시간과 경험, 그리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작품을 깊이 이해하려면, 먼저 작가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쩌면 북토크의 가장 큰 매력은 이런 질문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hZ6DCbjkl7aCnsqA9PjidrHtk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5:06:46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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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 님은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9</link>
      <description>2년 전 브런치를 시작했고,  1년쯤 되던 무렵, 많은 분들이 구독을 해주셨다. 그런데 '구독자가 늘었다'는 숫자보다 더 반가웠던 건,  나 역시 브런치 활동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브런치 글을 통해 들여다본 서로의 속마음.  한 번도 마주한 적 없는 작가님들이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깊은 유대감이 느껴졌다.  이곳은 가장 가까운 가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jyHzPwVivGBY-s1ieN5r2mBl5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2:43:40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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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빠른 서평, 황보름 작가 '신작: 윗집부부' - 큰 사건 하나 없는 소설이 왜 이렇게 짠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8</link>
      <description>브런치가 발굴한 작가, 황보름.  이 날만을 기다려왔다.그녀의 신작이 나오는 날을.  2022년 브런치&amp;times;밀리의서재 공모전 당선을 통해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amp;nbsp;등장했고, 그녀의 진가도 함께 세상에 드러났다. 국내에서만 25만 부 넘게 팔린 데 이어 영국&amp;middot;미국&amp;middot;호주 등 해외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4년에는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1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gMilTxQmBfpaXXvpPy-ljXC1r8.jp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2:06:26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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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왜 항상 책 읽을 시간이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7</link>
      <description>이런... 벌써... 5월이다. 새해 첫날,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올해는 매달 책 한 권씩 읽겠다고 다짐했건만, 되돌아보니 책 한 권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뭔가 바쁘게 살아왔다. 그것만은 확실하다. 열심히는 산거 같은데 정작 한 건 없이 느껴진다.  &amp;quot;후우...(깊은 한숨)&amp;quot;  매번 의지박약으로 목표만 세운채 이루지 못한 과거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3APKEBaM6-t9Tsl9z7PrN6nMqM.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2:19:40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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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하루에 몇 개 올라올까? 직접 세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6</link>
      <description>하루에 브런치 글은 몇 개나 올라올까? 이런 궁금증, 가져본 적 없는가? 작년 브런치 팝업 행사에서 카카오는 공식적으로 &amp;quot;등록 작가 수가 9만 명을 넘었다&amp;quot;라고 밝혔다.  숫자만 보면 활동자가 많은 플랫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막상 인기 작가의 글을 들여다보면, 라이킷이 많아야 1,000개 남짓이다.  (유튜브에서 조회수 1천회면... 완전 망인데.?)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Gphqs37QHNBnHRrDDtcxLowe1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32:12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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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3주 만에 브런치 구독자 1000이 되었다. - 1000명의 팬을 확보하라 -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5</link>
      <description>※ 경고 ※ 이 글은 필자의 자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 잘되는 얘기에 배가 아프신 분은 뒤로 가기 버튼을 추천드립니다. 브런치 계정 아호파파B를 만들고 딱 9개월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스스로 정한 '브런치 스토리' 목표 세 가지를 모두 이루었다.  https://brunch.co.kr/@ahopapa/31  25년 5월, 브런치에서 이룰 세 가지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w_E2VSAdwLd1D5o-eJExSG8OP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2:18:13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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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발행,언제 하냐에 따라 조회수10배 차이? - 아는 브런치 작가는 알지만 아무도 안알려주는 브런치 노출법</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4</link>
      <description>브런치 첫 글을 올리고, 수시로 브런치 알림을 들여다봤다.  한 명이라도 라이킷이라도 해주면 너무 신기하고 고마웠다.  그리고 한 달... 두 달... 지나고 육 개월 후...  평균 라이킷 20개 정도... 댓글 0개...  언제나 변함없는 라이킷 수와 댓글 창을 바라보며 라이킷 100-200개, 댓글 50-100개씩 달리는 브런치 인기 작가들이 내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iLrR8gGi4N4eUKPMBfCkrnX3V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3:08:57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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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필요한 한 가지! - 혼자 읽고, 혼자 쓰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3</link>
      <description>&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amp;quot;  메일을 받고 방방 뛰던 날을 기억한다.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설렘, 나의 글이 인정받았다는 기쁨, 그리고 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거라는 희망.  그런데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자 점점 글감은 바닥나기 시작했다. 사실 쓸 얘기는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것 같았다. 댓글 하나 없는 글들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c309qc2hOScBrC1wj9JI-ibq_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2:47:46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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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릴레이 북토크, 끝내러 나온 마지막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2</link>
      <description>운동회의 꽃은 언제나 마지막 종목, 릴레이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청팀이 반 바퀴 앞서 달리고 있던 상황,  뒤쳐져 있던 백팀의 마지막 주자가 믿기 힘든 속도로 거리를 좁혀오던 장면. 숨 멎을 듯한 긴장감과 심장 요동치게 하는 그때의 짜릿한 순간! 운동회 릴레이에선 모든 시선이 쏠리는 건 단연 마지막 주자 였다.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linTYfgf7QTNVWTSICIhMfGd8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37:11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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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소득' 원한다면 꼭 들어야 할 온라인 무료 북토크 - 작가 '문하연'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사실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1</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한다.  '내 글로 돈을 벌 수 있을까?'  &amp;quot;글로소득&amp;quot;  꿈을 품고 많은 이들이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한다.  브런치는 내 글이 책으로 출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플랫폼이다. 브런치를 통해 책 출간으로 이어져 수입을 얻는 길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또 다른 길도 있다.  바로 '오마이뉴스'다.  오마이뉴스는 시민기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7bwhyi6WA5uw6KWojeoiM0d9t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0:50:55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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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작가 '소위 김하진' 당신이 모르는 3가지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hNR9/80</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북토크를 앞두고 2시간에 걸쳐 리허설을 했다.리허설이 끝난 후 우리 팀은 일제히 박수를 쳤다. 그리고 입을 모아 외친 한마디...  &amp;quot;와... 이거 무료로 듣기엔 너무 아까운데요?&amp;quot;  한 달 전, 온라인 릴레이 북토크를 기획했다. 브런치에서 인기 작가임은 물론, 국내 주요 언론사와 대형 온&amp;middot;오프라인 서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 등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PCOHW48DC-w513spF3Cls1c_8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00:36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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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챌린지 신청하셨어요?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 이것도 함께 신청하시죠?</title>
      <link>https://brunch.co.kr/@@hNR9/79</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에서 독서문화와 지역서점을 위한다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름하여 브런치 독서챌린지. 아직까지 내용적으로 보면 선착순 1만 명이 참여해 1월 2일부터 100일간 독서 인증하는 방식이다.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독서 인증 이벤트다. 하지만 신년 이벤트 하이라이트는 독서챌린지 100일 인증이 아니다! 독서&amp;nbsp;인증 이벤트와 달리&amp;nbsp;조금 다른 이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lTiUIp92nBMO58VPjNGaH9uV2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03:01 GMT</pubDate>
      <author>아호파파B</author>
      <guid>https://brunch.co.kr/@@hNR9/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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