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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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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아간 길의 기록. 경제적 자유로의 여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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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아간 길의 기록. 경제적 자유로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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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Lk7/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기까지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년 전 기억부터 더듬어 쓸려보니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삶의 자서전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써나갔습니다. ​ 공개적으로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 글이 다른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투자에 절대적 룰은 없습니다. 제가 올린 3원칙도 그때 상황에서 찾은 최선의 방법이</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5:09:44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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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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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뉴브 탱고 마라톤, 헝가리 부다페스트   제9장: 세 가지 생존 룰 ​ 유튜브의 수많은 돈 버는 강의나 서점가의 수많은 책은 대중의 불안을 먹고 자라며 복잡한 기술을 가르치지만, 결국 그 강의로 돈을 버는 것은 강의를 하는 그 사람뿐이다. 책에서 찾은 길은 책에서 막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실현하고 현실화시키는 건 오직 본인의 몫이다.  부의 요새를 짓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VL3HvHmE-YfZik-NqwQCdi0WJ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2:10:42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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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8</title>
      <link>https://brunch.co.kr/@@hLk7/9</link>
      <description>크로아티아 포레치 마을의 아침     제8장: 시간을 되찾은 선언, 그리고 새로운 항해의 시작 ​ 우리는 흔히 경제적 자유를 뜻하는 파이어(FIRE)를 이야기할 때, 남들이 제시하는 거창한 액수에 눈을 빼앗기곤 한다. 누구는 100억 원은 있어야 은퇴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또 누구는 최소한 60억 원, 혹은 40억 원은 쥐고 있어야 진정한 자유를 누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H_tymKRugxO1lnd9QYHcKY3k9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8:32:04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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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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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7장: , 미국 시총 1위라는 자산 ​ 한국 부동산 5, 미국 주식 5라는 비율의 틀을 짜고 나니, 다시 수학 공식 같은 과제가 주어졌다. 그렇다면 그 50%에 달하는 미국 주식 자산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부동산과 주식을 5대 5로 나눌 때와 마찬가지로,  주식 자산 내부에서도 균형과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믿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J9ZIOsP18H6ovlJSYGr_8wj5e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6:26:02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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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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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6장: 마침내 서울에 내 집마련 하다, 40대의 시작과 무대출 입주 ​ 원룸 구석에서 80%의 저축이라는 철갑을 두르고, 차도 없고 친구도 없이 오직 깡과 책장 넘기는 소리로 채웠던 내 삼십 대의 긴 터널이 마침내 끝을 맺었다. 40대 초반에 접어든 나의 손에는, 기존에 쥐고 있던 자산과 3년 동안 지독하게 모은 금액까지 합쳐 마침내 총 2억 7천만 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IhnnegH9uChQNVMEaJA6exwmSh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3:18:01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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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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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5장: 네이버 부동산이라는 훈련소, 그리고 6개월의 법칙 ​ 정부 제도의 변경으로 임대사업자로서의 자산 확장은 강제로 멈춰 서게 되었지만, 내 가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최종 목적지는 단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 내 집 마련은 언젠가 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 북극성과 같았다.   결국 내 첫 번째 목적지는 서울에 온전한 내 집, 자가를 마련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ucmBF0DNHls_gRC39PdJ8-bk7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9:58:17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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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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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장: 첫 월급, 그리고 80%의 법칙 ​ 2006년 졸업과 동시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입사하자마자 서울에 집을 갖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지만, 사실 내 눈앞에는 먼저 해결해야만 하는 현실적인 짐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대학 시절 생긴 학자금 대출이었다. 사회에 나오자마자 빚을 안고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마음이 아니었다. 이 학자금 대출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8JBpjy2pGi_k1gYgV-hTN9har4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8:20:06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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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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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4장: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다주택자의 길 ​ 그토록 고생해서 잡아두었던 금호 15 구역의 재개발 지분은 서브프라임의 위기 속에서 현금 흐름을 지키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날려버렸다. 서울의 중심에서 내 이름으로 된 번듯한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안정적으로 입주하겠다던 나의 첫 번째 꿈은 그렇게 끝났다.   한 번 기회를 놓치고 나니, 직장인으로서의 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U5yQbQKdUD74AzCuLWte6FFRS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2:11:43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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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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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장: 서브프라임의 폭풍, 그리고 얼어붙은 현금 흐름 ​ 거침없이 자산을 확장하며 레버리지의 달콤함에 취해 있던 나날들 속에서, 2008년이라는 운명의 해가 찾아왔다. 세계 경제의 근간을 뒤흔든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 것이다.   처음 그 뉴스를 접했을 때, 내 솔직한 심정은 한마디로 평온했다. '미국에서 일어난 금융 위기가 대체 왜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6bnMdE3iFHwFG8Yx-z3JydHgc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7:07:59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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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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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장: 천만 원의 한계, 그리고 시간이라는 무기 ​ ​ 독하게 모아서 드디어 내 손에 쥐게 된 1,000만 원. 하지만 막상 투자를 하려고 시장을 바라보니 현실이 다시 앞을 가로막았다. 1,000만 원이라는 돈은 피와 땀 같은 거금이었지만, 냉정하게 부동산 시장에서 이 돈을 가지고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서울의 집값은 저 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7%2Fimage%2F5pt39DJDlJ5hntAvgcqYuScur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5:56:41 GMT</pubDate>
      <author>메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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