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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랑Yirang</title>
    <link>https://brunch.co.kr/@@hKmu</link>
    <description>내가 원하는 길을 찾아 인생을 항해하는 중인 이랑Yirang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5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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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길을 찾아 인생을 항해하는 중인 이랑Yirang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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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Kmu/35</link>
      <description>그간 5년 간 쌓아온 온 마음을 다 쏟아부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써왔고, 드디어 그 끝에 섰습니다. 4년 전, 장난처럼 &amp;ldquo;난 마크 위인전도 쓸 수 있어&amp;rdquo;라고 메모해둔 적이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현실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땐 농담이었지만, 결국 마크가 제 꿈을 현실로 만들게까지 해주었습니다.  바로 이전 덕질이 끝난 후, &amp;lsquo;다시는 마음을 전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0:02:47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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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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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그가 내게 미친 영향 - 5-4. 나의 거울</title>
      <link>https://brunch.co.kr/@@hKmu/34</link>
      <description>나는 늘 내가 덕질하는 연예인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왔다. 덕질은 단순한 행복의 원천이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배우기 가장 적합한 수단이라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이전의 십수번의 덕질과 이번이 달랐던 점은 그가 나의 &amp;ldquo;내면을 비추는 거울&amp;rdquo;이 되어주었다는 것이다. 나와 닮은 동시에 닮아가고 싶은 사람, 그래서 내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 같은 존재를 만난 것은 처</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0:01:30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34</guid>
    </item>
    <item>
      <title>5. 그가 내게 미친 영향 - 5-3. 나의 도약</title>
      <link>https://brunch.co.kr/@@hKmu/33</link>
      <description>원래의 나는 한 가지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사람 같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 늘 최선을 다해 순간에 몰입하고,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모든 걸 쏟아붓기도 했다. 동시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를 이끌어오기도 했다. 덕질도, 공부도, 진로 고민도, 결국</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0:00:29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33</guid>
    </item>
    <item>
      <title>5. 그가 내게 미친 영향 - 5-2. 나의 통로</title>
      <link>https://brunch.co.kr/@@hKmu/31</link>
      <description>그는 잠들어있던 나의 예술적 자아를 깨우고, 세상과 내 이야기를 연결하고 싶다는 욕구를 일깨워준 &amp;ldquo;꿈에 닿는 통로&amp;rdquo;의 역할을 했다. 원래 내 삶에는 늘 글이 함께했지만, 한 번도 취미 이상은 아니었고, 직업으로 삼을 생각은 더더욱 없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공명을 느끼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과 에너지를 주</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7:55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31</guid>
    </item>
    <item>
      <title>5. 그가 내게 미친 영향 - 5-1. 나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hKmu/30</link>
      <description>입덕했을 당시 그 시절의 나를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2020년은 전염병 때문에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시기였을 것이고,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도전의 실패와 관계 단절이 겹치며 심적으로 깊이 지쳐 있었고, 그때 내가 붙잡은 건 학업과 내면 탐색뿐이었다. 그런 시기에, 자연스레 나는 마크를 만나게 되었다. 급격하게 빠졌다가 가랑비에 옷 젖듯, 서</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6:40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30</guid>
    </item>
    <item>
      <title>4. 그의 원동력 - 4-4.&amp;nbsp;그의 신 (God)</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9</link>
      <description>그는 모태 기독교 신앙인이다. 밥 먹기 전 식전기도를 하고, 수상 소감에서 신에게 감사를 전하며, 무대에 오르기 전 같은 신앙을 가진 멤버들과 함께 기도하는 모습 등은 이미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또한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아버지가 찬양 인도를, 어머니가 피아노 연주를 하는 환경 속에서 자라, 음악과 종교는 그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결고리가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3:47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9</guid>
    </item>
    <item>
      <title>4. 그의 원동력 - 4-3. 그의 팬들</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8</link>
      <description>아이돌은 본질적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를 먼저 &amp;lsquo;주는&amp;rsquo; 존재다. 그것이 외모든, 실력이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간에, 대중이 환호하고 감동할 만한 무언가를 전해야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 나는 사랑받는 모든 아이돌이 무언가를 먼저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대부분 기쁨이나 위로이다. 마크 역시 팬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끊임없이 채워줘왔다.  가끔 예상치</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1:46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8</guid>
    </item>
    <item>
      <title>4. 그의 원동력 - 4-2. 그의 멤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7</link>
      <description>아이돌에게 멤버들끼리의 관계성은 하나의 큰 셀링포인트이자 팬들이 주목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마크의 경우, 그 관계는 그 이상으로 특별하게 다가온다. 그는 언제나 팀의 일원으로 느끼는 강한 책임감을 먼저 드러내지만, 이 책임감은 단순한 의무감이 아니다. 오히려 좋은 친구가 되고자 하는 마음, 진심으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기에 그의 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47:25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7</guid>
    </item>
    <item>
      <title>4. 그의 원동력 - 4-1. 그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6</link>
      <description>&amp;ldquo;Dreams are actually things that motivate us, and the drive that keeps us going.&amp;rdquo; &amp;ldquo;A guy with no dreams is like a car with no engine.&amp;rdquo;  그는 2021년 한 인터뷰에서 &amp;nbsp;꿈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꿈 없는 사람을 &amp;ldquo;엔진 없는</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44:52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6</guid>
    </item>
    <item>
      <title>3. 그의 정체성 - 3-4. 그의 균형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5</link>
      <description>그의 균형감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칼로 자른 듯한 50:50과는 다르다. 그는 세상이 흑과 백처럼 단순히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으며, 100% 좋은 일만 일어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는 심지어 콤플렉스조차도 일종의 &amp;ldquo;give and take&amp;rdquo;이 있다고 본다. 그런 시선 속에서 그는 언제나 균형에 맞춰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완벽히 반반이 아닌 51</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42:48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5</guid>
    </item>
    <item>
      <title>3. 그의 정체성 - 3-3. 그의 입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4</link>
      <description>입덕 초반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그의 이미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졌고, 아직까지도 나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되고 다양한 면모에 빠져들고 있다. 그는 어떤 한 카테고리에 딱 맞게 분류하기 어려운 다층적인 사람이다. 흔히 아이돌의 매력으로 꼽히는 &amp;lsquo;갭차이&amp;rsquo;도 물론 존재한다. 하지만 마크의 경우, 그것이 단순한 이미지 반전의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훨씬</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40:34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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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의 정체성 - 3-2. 그의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3</link>
      <description>2023년 한 인터뷰 에서도 밝혔듯, 본인 스스로는 자존감이 높지 않다고 생각한 듯 하다. 그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도 이해가 된다. 무려 연습생 시절부터 멤버들도 전부 인정할 정도로 독하게 연습했고, 데뷔해서도 정말 자신의 몸을 갈아넣는 혹사적인 스케줄을 소화내었고, 성격 자체도 &amp;ldquo;이 정도면 됐다&amp;rdquo;하고 만족하고 넘어가는 성격도 아니니 본인을 끊임없이 달</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35:14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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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그의 정체성 - 3-1. 그의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2</link>
      <description>&amp;ldquo;Now that I can see the past with a new set of eyes My life makes so much more sense now&amp;rdquo; - &amp;nbsp;&amp;lt;Toronto&amp;rsquo;s window&amp;gt; 중   2024년은 그에게 조용한 변혁의 시간이었다. 그렇게 맞이한 2025년, 그는 &amp;ldquo;I feel reborn&amp;rdquo; &amp;nbsp;이라고 표현할 만큼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33:00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2</guid>
    </item>
    <item>
      <title>2. 그의 사춘기 - 2-4.&amp;nbsp;그가 모르는 채로 배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1</link>
      <description>&amp;ldquo;There&amp;rsquo;s a lot that I don&amp;rsquo;t know but you learn when you don&amp;rsquo;t know&amp;rdquo;라는 가사는 마크의 첫 솔로곡 &amp;lt;Child&amp;gt;의 일부분이다. 이 가사로부터 나는 그가 겪은 무수한 혼란과 내면의 불안, 갈등을 &amp;lsquo;모르는 채로 배웠다&amp;rsquo;라는 방법으로 돌파해냈음을 읽어낼 수 있었다. 본인만이 느꼈을 자신의 부족함과 세상의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29:20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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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그의 사춘기 - 2-3. 정체성 혼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Kmu/20</link>
      <description>그의 정체성 혼란이 가장 크게 보였던 것은 성장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과 아직 다 자라지 못했다는 자기 인식이 상충하는 지점이었다. 겉으로 보기에 그는 엄연히 두 그룹의 일원이자 직업인으로 책임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 생활도 프로페셔널하게 잘 해내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의 마음 속 어딘가에는 아직 자라지 못한 어린 아이의 자아가 숨어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24:16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20</guid>
    </item>
    <item>
      <title>2. 그의 사춘기 - 2-2. 그의 사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Kmu/19</link>
      <description>평범한 일반 청소년들과는 달리 마크의 사춘기는 데뷔 후에 시작됐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한창 청소년일 때는 데뷔라는 목표로 연습에만 매진했기 때문이다. 그가 직접 연습생 땐 사춘기가 올 &amp;ldquo;시간이 없었다&amp;rdquo;라고 밝히기도 했다. &amp;nbsp;게다가 소속사에서는 SM ROOKIES 라는 연습생 공개 제도가 있었는데, 마크 역시 데뷔 전에 루키즈로 공개되어 여러 활동</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22:28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19</guid>
    </item>
    <item>
      <title>2. 그의 사춘기 - 2-1. 그의 성장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hKmu/18</link>
      <description>마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뉴욕과 벤쿠버를 거쳐 열 다섯에 서울로 왔다.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가졌을 정체성의 혼란도 힘들었을 텐데, 어린 나이에 또 다른 타지인 한국으로 와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할 수 있다. 나 역시 열여덟이란 나이에 외국에 혼자 나가 살아본 경험이 있기에, 그가 그 시절을 회상하며 덤덤하게 &amp;ldquo;많이 울었다&amp;rdquo;</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20:46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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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그의 무한 가능성 - 1-4.&amp;nbsp;그의 &amp;lsquo;진심&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Kmu/17</link>
      <description>그는 어떤 상황이든, 어떤 경험이든 늘 진심을 다한다. 2025년 8월, 야구 경기장에서 시구할 때 도 잔뜩 긴장한 나머지 표정이 엄청 굳어 있는 모습을 보여 웃기면서도 안쓰러웠다. 사실 시구는 전문적인 실력을 요하기 보다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큰 일이어서 그저 가볍게 생각해도 되는 일이지만, 그는 그마저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14:27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17</guid>
    </item>
    <item>
      <title>1. 그의 무한 가능성 - 1-3.&amp;nbsp;그의 &amp;lsquo;하면 된다&amp;rsquo; 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Kmu/16</link>
      <description>그에게 입덕한 뒤로 정말 좋았던 것은 그의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내게 엄청난 충격과 자극을 주어 내 인생에도 반영이 되었단 것이다. 이 챕터의 제목인 &amp;ldquo;Mark is absolutely fully capable&amp;rdquo; 이라는 가삿말도 그 중 하나다. 그 가사가 포함된 &amp;lt;Mad city&amp;gt; 란 곡은 랩 곡인데 처음 들었을 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그의 랩핑 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11:30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16</guid>
    </item>
    <item>
      <title>1. 그의 무한 가능성 - 1-2. 그의 긍정적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hKmu/15</link>
      <description>그의 마인드의 대부분은 긍정에 기반을 둔다. 애초에 그가 지닌 언어 습관부터가 &amp;lsquo;안 된다&amp;rsquo;, &amp;lsquo;그건 별로다&amp;rsquo; 라고 부정적이기보다 &amp;lsquo;그것도 좋지만~&amp;rsquo; 하는 식이다. 부정적인 것도 긍정적인 것도 습관이지만, 긍정이 훨씬 더 들이기 어려운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긍정은 훨씬 더 정신을 붙잡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만 유지되는 습관인 것 같다. 그리고 마크는 물론 어릴</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09:53 GMT</pubDate>
      <author>이랑Yirang</author>
      <guid>https://brunch.co.kr/@@hKmu/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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