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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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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달살기 같이 시작해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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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같이 시작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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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살기의 끝. 호주 시드니 - 글쓰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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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2.5. 수요일 남편 덕에 애를 맡기고 아침 일찍 콜스마켓에 가 느긋하게 혼자 구경 후 아침 먹고 -패디스 마켓-으로 가서 기념품 구입-텀바롱을 지나 달링하버-로 가서 페리를 타고 -서큘러퀘이-로 이동 후 유명 미트파이를 사러 갔으나 점심시간 전에 이미 와규 미트파이는 품절. 아쉬운 대로 치킨파이를 먹고 다시 페리를 타고 -루나파크-로 이동. 한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KuKHf-jV-eDm4cs1OrcRn1NO4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0:56:3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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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살기의 끝. 호주 시드니 - 어떻게든 마무리 지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4</link>
      <description>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는 비행기로 이동한다. 오전 비행기는 지연 걱정과는 달리 크게 무리 없이 제대로 비행해서 우리를 시드니로 데려다줬다. 가끔 여행기들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교통문제로 난감한 상황들이 등장하는데 도시 간 이동에 문제가 크게 없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반은 성공인 듯하다.  이번 여행은 정말 메리톤과 함께였다. 시드니가 호주 제일의 관광지인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YQoxaxcsjDE_GAbt1XBW6f0p0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54:54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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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 바늘과 친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3</link>
      <description>입원 후 3주가 지나가고 있다. 입원과 동시에 나에게 채워진 족쇄는 링거인데 이번 수술의 경우 수술도 수술이지만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항생제도 3주째 맞고 있다. 끼니보다 더 열심히.. 문제는 항생제가 세다 보니 혈관을 괴롭히기로 유명한 행생제란다. 나는 내 혈관이 약해서 그런가 했는데 원래 그런가 보다. 어쨌든 주사 바늘을 잡고 나면 채 3일을</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3:21:22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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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의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9</link>
      <description>골드코스트에서의 5박은 휴양. 그 자체였다. 끝이 보이지 않는 해안선을 따라 걷기도 하고 전망대 뷔페에 가서 뷔페와 전망을 동시에 즐기며 가성비 최고다.라고도 얘기하고 작년에 봤던 펠리컨 먹이 주기도 다시 한번  구경하고 새들을 피해 피시앤칩스도 먹고 에어바운스 놀이터에 아이들을 풀어놓고 친구랑 수다도 떨고 그 근처로 이어지는 놀이터도 즐기고.. 작년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3RoWqE-7l5RPUpRqH43XxmMYo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1:55:0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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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을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2</link>
      <description>입원부터 퇴원까지 두 달쯤 걸릴거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나도 모르게 너무 놀라서 두달이요?!라고 외쳤다.  두 달이라니...와..생각도 못했던 일이다. 물론 그 뒤에 더욱 놀랄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암튼 최대한 긍정회로를 돌려 두 달 동안 뭘할지 고민하기 시작하다가 입원 전에 겨우 한 일은 책을 세 권 빌려온 일이다. 친정집 근처 마을 도서관은 책</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2:28:1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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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의 병동</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1</link>
      <description>이리 저리 자고 자다가 결국 일어났다. 이번 4인실 병동은 코고는 소리들이 다양하다. 귀에 귀마게를 꽂고 기절하듯 잠들었다긴 깨기를 반복했는데 소리도 몸도 너무 힘들어서 침상에 걸터 앉아 시계를 보니 4시다. 그래도 신기한건 조금씩 몸이 나아진다. 그래서 덜덜덜 링겔을 끌고 병동 산책을  나갔다가 바로 간호사님께 잡혔다. 새벽 4시는 피뽑히기 좋은 시간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9:58:05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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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운 날. - 그냥 다 부러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0</link>
      <description>너무 아팠다. 너무 아프면 눈물이 나는구나 시선 끝에 걸리는 모든 사람이 부러웠다. 젊음이 부럽고 건강이 부럽고 그들의 평범한 일상도 부러웠다. 나도 그랬었다. 아무생각없이 지겨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훅 깨질 줄 몰랐다. 왜 난. 난 왜.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그냥 일상을 살고싶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1:44:26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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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골드코스트 - 메리톤 서퍼스파라다이스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8</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지내는 동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에서 모두 메리톤을 숙박장소로 골랐다. 워낙 호주에 많이 퍼져 있는 체인이어서 지역마다 괜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도 했고 하루 전까지 무료 취소라는 점도 좋았으며 작년에 숙박했었기에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는 주변 지역들이 익숙해서 길치이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귀찮았던 나는(사실 이래 저래 알아봤으나 메리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BzdE6x1uxIaGC2FZo2XkCYAY9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46:4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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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골드코스트 -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7</link>
      <description>오늘은 드디어 골드코스트로 이동하는 날이다. 골드코스트까지는 기차와 트램으로 한 시간 반쯤 걸리기 때문에 느긋하게 있다가 체크아웃 시간을 꽉 채우고 출발했다. 역시 메리톤 허쉘은 로마스트리트 역과 가까운 게 장점이다. 저 커다란 짐가방 때문에 이동을 걱정했으나 다행히 로마스트리는 역은 몇 개의 계단이 고비였을 뿐 크게 무리 없이 골드코스트행 기차에 탑승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nZ2LnJuu4lrSIJeR3xvxuhG2D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13:0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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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호주 브리즈번의 매력 - 아이와 함꼐라면 심심할 틈이 없는 브리즈번.</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6</link>
      <description>브리즈번 사우스 뱅크 스트리츠 비치 탈의실도 잘 되어 있고 안전요원들도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많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곳. 브리즈번 사인에서부터 대관람차를 지나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놀이터가 보이고 바로 옆으로 인공비치가 펼쳐진다. 강가를 따라서 산책하기도 좋고 수영장을 지나쳐 지나다 보면 공원과 또 다른 놀이터가 나온다. 수영장의 반대편 길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hfDJAapGd69EXNB5qSEGqwJWg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3:27:05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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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수가. - 아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5</link>
      <description>빵집에서 빵을 골랐다. 무슨 빵이 맛있을지 고민하며 빵을 고르는 순간은 행복하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cheese로 끝나는 빵을 하나 집어 드는데 아들이 옆에서 '그거 무슨 빵인데?' 하고 묻는다. '몰라. 모르는 말인데 치즈로 끝나' 라니까 '그럼 찾아보면 되잖아'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뭘 귀찮게! 치즈로 끝나잖아. 치즈로 끝나면 다 맛있어.'라며 묻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pB56sbhF4uucJ2yCwwoKnjnhy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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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와 아보카도 스무디 - 아보카도 스무디에 퐁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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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 외의 음료는 잘 마시지 않는 나에게 누군가가 아보카도 스무디를 권했다.  Joost. 아보카도 스무디 less 슈가. 마침 근처에 Joost가 검색되길래 한번 마셔보기로 한다.  뜨거운 땡볕아래 찾아간 Joost. 한입 빨아올리는 순간. 하. 어떡해. 아보카도 스무디와 사랑에 빠져버렸어. 적당한 달기의 고소하고 시원한 아보카도 스무디는 내 마음을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SE2nOGsUOsHKvJSQguLL3dqMo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5:25:14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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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는 왜... - 아니 도대체 어째서.</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3</link>
      <description>횡단보도 신호가 없는 걸까?! 저 넓은 사거리에  신호등이 없다. 심지어 8차선인데.. 나보고 어떻게 건너라고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신호등이 없는 걸까. 처음엔 이걸 어떻게 건너나 막막했는데 한참을 바라보다 보니 자동차 신호에 맞추어 건너면 되는구나 하고 깨닫는다. 그래도 무섭다. 일방통행에 가까운 신기한 길들 과 유턴하는 차들, 우리와는 반대로 우회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IO-Hx_wMO3WBWDTzehyVX2mgZ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3:31:23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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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호주 브리즈번에서 나는 - 한 달 살기의 매력. 내가 갖고 싶었던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2</link>
      <description>아이들을 캠프에 보낸 첫날. 나는 드디어 호주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부모님과 여행으로 왔을 때는 도저히 가질 수 없었던 그래서 예쁜 거리와 카페들을 스쳐 지나가면서 저기서 혼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이런 시간이 오는구나.  같이 온 친구는 사실 글쓰기를 업으로 가지고 있는데 몇 달 남지 않은 마감 덕분에 못 가겠다는 사람을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uL9ObAsL1V97PBqa3Z59WTjn5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2:25:15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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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 플루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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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는 순간 하와이가 생각나는 꽃 그동안 이름을 찾아본 적은 없었다. 따뜻한 나라에 가면 흔하게 보이던 꽃이 이번엔 나의 시선을 유독 잡아끈다.   긴 머무름으로 여유가 생겼기 때문일까 수영장 주변에 심어진 나무에서부터  순간순간 흩날리는 진한 향기가  풍경과 어우러져 아무 생각 없이 한참을 바라보게 만들기에 이제야 이름을 찾아본다.  플루메리아. 그다지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8qzqG0LZv0IGrwbYueUEoH1PO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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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치앙마이 - 6월의 치앙마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0</link>
      <description>덥다. 더워.. 6월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계획하며 제일 걱정했던 것은 날씨이다. 하지만 6월에 여행을 다녀온 지인의 경험담과 여러 블로그의 글들이 오히려 우기여서 한 번씩 비가 오면 괜찮다.  우리나라보다 덜 덥더라. 비수기여서 숙박비도 싸고 한적해서 좋았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갈만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불교국가라 여자 혼자 여행해도 무리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9lFBV1ie-LW9UdevyhadUp7-4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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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브리즈번의 나날 - 브리즈번에서 아이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9</link>
      <description>호주에서의 첫날밤을 잘 보낸 다음 날.  이 날은 아이들의 스포츠 홀리데이 캠프의 첫날이었다. 첫날은 길을 잘 몰라 구글이 시키는 대로 로마스트리트역의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서 스포츠센터를 찾아갔었는데 가다 보니 버스 정류장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에노게라역이 보인다. 어? 그럼 트레인을 타면 되는 거 아닌가? 일단 아이들을 무사히 스포츠 센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tDekTLSg4UAuj_sOWaWjJnQAclk.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3:57:02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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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다시 만나서 반가워 브리즈번 - 브리즈번 첫날.</title>
      <link>https://brunch.co.kr/@@hJRY/8</link>
      <description>2025.1.12 일요일  비행기는 큰 난기류 없이 무난하게 약 10시간의 비행을 끝내고 브리즈번 공항에 부드럽게 착륙했다. 하지만 비행기의 묵은 때마저 벗겨버릴 듯한 기세로 비행기 창을 세차게 때리고 있는 폭우에 가까운 빗줄기가 날 당황시켰다. 그래도 뭐 어차피 우버 타고 들어가면 되니까.. 시드니도 그렇고 브리즈번도 그렇고 공항과 시내가 크게 멀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W5PSz-QbmoX_d7zYaqcTdPLjFO0"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23:34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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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또 어떤 체험이 있을까? -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7</link>
      <description>호주에서는 홀리데이 캠프를 등록하지 않더라도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소소한 체험들이 많이 열린다.(동물원 같은 사설 시설의 체험은 가격이 저렴 하지는 않다)&amp;nbsp;다만 이것 역시 홀리데이 캠프 날짜와 비슷한 시기에 많이 집중되어 있어 1월 셋째 주 이후로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럼 이런 체험들은 어디서 열릴까? 바로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LRkSP3J8ScESgsLY2VIesFtC9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2:56:4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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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홀리데이 캠프 찾기 - 어디서 어떻게</title>
      <link>https://brunch.co.kr/@@hJRY/6</link>
      <description>방학 기간에 열린다는 홀리데이 캠프 및 다양한 체험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 나 같은 경우 수없는 검색을 통한 클릭 클릭의 연속이었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요새는 자동 번역 기능이 있어서 그나마 나았다. 어쨌든 나도 정보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기에 작년 검색을 바탕으로 아는 대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스포츠 캠프 기본 정보: 1. 보통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yGW27jYkn1dZVLUNj957gedQy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1:54:1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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