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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기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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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로 작명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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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로 작명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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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3] 미국에서 잠시 잃어버렸던 지갑사건 - 실수를 하면서 배우는 것은 모든 분야에서 공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6</link>
      <description>미국 ​출장온지도 어느덧 열흘이 지났다. 귀국을 단 이틀 앞둔 오늘, 지난주 일요일에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 다시 #코스트코로 향했다.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던 미국 #한정 초콜릿과 젤리를 대용량으로 샀었는데, 어제 들른 #월마트에 가보니 적당한 양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월마트에서 새로 구매하고, 코스트코 물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BhYmC_f07tYM59qYBx6euuEjv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30:14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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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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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2]미국새벽, 영상속에서 내 미래를 발견  - 시차 적응에 실패한 호텔방, 우연히 마주친 뜻밖의 영상</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5</link>
      <description>미국 출장 중 시차적응이 쉽지는 않다.  나는 많아야 1년에 한 번 정도 장거리 출장을 디니기에 시차 때문인지 잠이 오지 않는 새벽이 많다. 26.10월 젓날.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이리저리 넘겨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저목은 「새 팀장이 신데렐라의 특별 보너스를 끊었다! 그녀는 웃기만 했다&amp;hellip; 이틀 후, 팀장이 울며 빌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q3ocQbzm2ODjFUZTnzg8m50Vs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48:50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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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101] 플로깅을 통해 배운 낭만나눔&amp;nbsp; - 우리가 주워 올린 것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4</link>
      <description>강바람에 제법 낭만적인 가을 기운이 묻어나던 오늘, 낭만크루와 함께 10번째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노트나 발표 자료 대신, 우리 손에는 저마다 텅 빈 20리터 종량제 봉투 하나씩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한강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 일명 플로깅(Plogging)을 위해서였습니다.  여의나루역 한강공원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눈앞에 펼쳐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ibe-nsdktVryPRwDg5BupduH2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1:32:06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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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0] 150분의멈춤, 그리고 다시 나아가는삶 - 또하나의 낭만도전기를 통한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3</link>
      <description>이제 브런치의 100번째 글이 네요. 우연스럽게도 100번째 글은 &amp;quot;낭만도전기&amp;quot;를 쓰게되었네요  '26.9/13(일) 16:00 오늘 150분간의 시험이 끝났습니다.  작년 2차 시험에서의 고배를 마신 뒤 다시 도전한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재수 시험.  솔직히 합격을 장담할 자신은 선뜻 서지 않습니다. 한 달 뒤에 나올 결과를 겸허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JJeAwqvXznXbFfolOgJ7fiVNt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5:08:26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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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9] 엔지니어 시선으로 본 빈 의자 - 빈의자에서 여백의 미를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2</link>
      <description>오늘 ​공원 한편, 숲 그늘 아래 놓인 빈 의자들을 바라보며 갑자기 저는 이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온기가 지나간 자리는 결코 쓸쓸하지 않고, 도리어 은은한 정적과 온화한 여백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둥글게 모여 앉은 의자들은 누군가의 다정한 대화를 온전히 품어낸 듯했고, 산책로 옆 긴 벤치는 치열한 하루를 견뎌낸 이들의 무게를 기꺼이 받쳐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Le2MFeCPDMnCw21RcU-QmXXCE2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0:28:31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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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98]우리의 다음 페이지를 써 내려갈 멘티에게 -  6개월의 발자취, 그리고 AI 시대의 리더십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1</link>
      <description>​처음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의 멘토로 서기로 결심했던 순간을 돌이켜봅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엔지니어링의 길을 걸어오며 늘 가슴 한구석에 품었던 열망이 있었습니다. 단지 차가운 기술만을 다루는 공학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기술과 인문학을 융복합하는 전문가'**로 바로 서고 싶다는 꿈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BCIe2MUyInQ4-d0N1S_UP55nI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9:27:57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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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97] 임팩트 리더십을 갖는다는 것은? - 백종화 코치의『탁월한 리더 성장하는 조직』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J8A/100</link>
      <description>광복절 연휴를 맞이하고 책 2권을 읽었습니다  그 두번째 책은 지난 7/29에 북토크에서 직접 뵈었던 백종화 코치님의 신간『탁월한 리더 성장하는 조직』을 찬찬히 읽으면서, 책장을 넘기는 시간보다 오히려 지난 3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더 길어졌습니다.  &amp;quot;나는 그동안 어떤 리더로 살아왔을까&amp;quot; &amp;quot;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리더로 살아가야 할까.&amp;quot;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n5ehdcqkIIEDyQ8Obgyd4BOJo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7:56:58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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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96] 저의 위대한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조에스터『나는 왜 내 삶의 영웅으로 살지 못하는가』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9</link>
      <description>1. 7월 초, 페이스북에서 조에스터 작가님의&amp;nbsp;서평단&amp;nbsp;모집 글을 만났습니다.  &amp;ldquo;나는 아직은 ______라고 말하며, ______을/를 미뤄왔습니다.&amp;rdquo;  잠시 생각하다 이렇게 적었습니다.  &amp;ldquo;나는 아직은&amp;nbsp;부족하다고&amp;nbsp;말하며, 나의&amp;nbsp;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일을 미뤄왔습니다.&amp;rdquo;  라고 댓을 을 달았고 며칠 후 작가님께서 답해주셨습니다.  &amp;ldquo;꼭 세상에 그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0dKMPfiIofcA74jhKWT6AiTy0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1:47:02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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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5] 30년의 항해, 기념패가 건네는 위로 - 장기 근속 기념파를 보며  느낀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8</link>
      <description>​지난 7월 1일, 저에게는 참으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30년이 되는 날이었지요.   그리고 오늘 8월 10일, 그 30년을 증명하는 기념패를 전달받았습니다.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이 걸려 도착했지만, 그 기다림마저도 설레임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요즘은 10년 근속부터 황금 메달을 주더군요. 저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eOED9qX3MIYWdIv2MsHg79DuP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55:30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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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4] 성장과 영향력, 리더의 길을 배운 북토크 - [백종화 코치 북토크] 성장과 영향력, 제가 걸어가는 리더의 길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7</link>
      <description>7월29일. @FAST FIVE (논현동)에서  백종화 코치님과의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작년 광교에서 뵙고 늘 SNS로 소통해온 덕분인지, 마치 자주 만난 지인처럼 친근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백 코치님은 늘 &amp;lsquo;#성장&amp;rsquo;이라는 키워드를 깊이 있게 강조하시는 분이시고, 저 역시 그 지향점에 깊이 공감하기에 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sGauQ4YSV_bZ_9fO5njvgg88Q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2:14:02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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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3] 해운대에서 느낀 나의 여행의 의미 - 여행은 그동안 나에게 사치라고 느껴졌던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6</link>
      <description>[기]익숙함이라는 편견을 깨고 떠난 길  회사원에게 매년 주어지는 여름휴가는 그동안 당연하게 주어지니 그저 소비하듯 써버리는 연중행사 중 하나였다.   평소 여행을 그리 즐기지 않았던 나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을 번거롭게 여겼기에, 늘 아내가 세심하게 계획하고 준비한 일정에 조용히 따라가는 것이 전부였다.   이번 부산 여행 역시 아내의 주도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dkvMGo-j2_pdpi67EWyjs13I3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8:55:35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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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2] 8년전 졸음운전 사고의 교훈 - 죽음의 경계에서 되찾은&amp;nbsp; 생명 , 그리고 덤으로 얻은 나의 낭만적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5</link>
      <description>오늘 문득 휴대폰 사진첩을 깊이 넘겨보다가, 빛바랜 사진 한 장 앞에서 손길이 멈췄습니다. 2018년 &amp;nbsp;8월 22일.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이 사진을 볼 때면 심장이 쿵 내려앉고 정신이 번쩍 듭니다. 저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어쩌면 제 두 번째&amp;nbsp;인생이&amp;nbsp;시작된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해 여름, 저는 8세대&amp;nbsp;쏘나타(DN8) 개발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Fllnby_ywradLfzmCXMt79umy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5:21:36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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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1]공장에서의 낭만 한 스푼, 성장 한 걸음&amp;nbsp; - 낭만기술사인 나의 청춘이 숨 쉬는 곳, 크루들과 함께 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4</link>
      <description>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17기, 우리 낭만크루들과 인연의 씨앗을 뿌린 지도 어느덧&amp;nbsp;#4개월이&amp;nbsp;흘렀습니다. 8개월이라는 여정의 반환점을 돈 지금, 이제는 멘티들이 스스로 모임을 만들 만큼 우리의&amp;nbsp;#낭만추억은&amp;nbsp;단단한 지층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amp;nbsp;#낭만크루1기의&amp;nbsp;일곱 번째 여정은 현대자동차&amp;nbsp;#아산공장&amp;nbsp;견학이었습니다. 지난 5월 현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Rp9ZogRQcxKQL8bccb99Qvnb-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22:54:32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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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0]제20회 전국기술사대회에서 얻은 교훈 - AI의 시대, 만세를 외친 엔지니어 : 기술과 인간이 공감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3</link>
      <description>2026.07.03  ​어느덧 스무 번째를 맞이한 전국기술사대회 현장. 총 84개 종목의 기술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올해 우리에게 던져진 화두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amp;lsquo;Beyond AI: 기술과 인간의 융합, 그리고 가치 공감.&amp;rsquo;  ​이제 세상의 모든 분야는 AI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숫자를 다루고, 도면을 그리고, 효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EOr1V34f8DNCfx7kBGG2_pPJu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5:20:47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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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p.89] 낭만기술사의 근속 30주년 기념~~ - 엔지니어 면서 인문학적인 낭만을 읽지 않는 대책불가능한 사람이 되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2</link>
      <description>[Ep.89] 1996년 7/1~2026년 7/1, 마침내 맞이한 근속&amp;nbsp;#30주년  아산&amp;nbsp;#정주영&amp;nbsp;선대회장님의 명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이봐, 자네&amp;nbsp;#직접&amp;nbsp;해 봤어?&amp;quot;  오늘 회사 생활 30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 앞에 서고 보니, 왜 이 말씀이 유독 제&amp;nbsp;#가슴에&amp;nbsp;깊이 박혀있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1 제 30년의&amp;nbsp;#여정&amp;nbsp;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nfinsWvfLwzKuMoAq79sLGNyQ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5:57:05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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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8] 낭만기술사의 사내학술대회 논문 도전기 - 오케스트라의&amp;nbsp;지휘자, 신차개발 PM의 역할과 가치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1</link>
      <description>1. 6/26로 마감된 사내 학술대회에 아주 오랜만에&amp;nbsp;작은&amp;nbsp;#도전장을&amp;nbsp;하나 던졌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 Gate 옆에 서 있는 안내&amp;nbsp;#배너를&amp;nbsp;보며, 그리고 수시로 들어오는 사내 공지 메일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에 묘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을 몇년째 해 보곤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신차개발 PM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 1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TM4OHxqpO__QZ2n1ne6q-Eqdl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4:17:40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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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7] 대학생 멘토링의 위기 극복 - 반전의 서막: &amp;lsquo;멘티가 묻고, 멘토가 답하다&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J8A/90</link>
      <description>▶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amp;lsquo;낭만크루&amp;rsquo;가 위기를 온기로 채운 순간 1. 최근 제가 진행하고 있는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한 차례 거센 바람이 불어닥쳤습니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팀원들 간의 작은 불화, 그리고 멘토와 팀장 사이의 미묘한 오해가 겹치며 멘토링 시작 이래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총 12차례의 여정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Npui-5ORuuL0nl30W1fzpFZeZ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0:54:52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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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6]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 상표 출원하다 -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amp;nbsp;&amp;nbsp;특허청 상표출원 심사대기 중 얻은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hJ8A/89</link>
      <description>'26.6/2에 저는 생애 처음으로 상표출원을&amp;nbsp;셀프로 해 보았습니다.  특허청의 &amp;quot;특허로&amp;quot; 라는 사이트 였습니다. 상표출원명은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 입니다,  1. 저는 드라마&amp;nbsp;낭만닥터&amp;nbsp;김사부에서 낭만을&amp;nbsp;갖고 있는&amp;nbsp;닥터의 모습에 끌렸고,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amp;nbsp;차량기술사(技術士)라는&amp;nbsp;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기에 낭만을 배워가면서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KmiF-sPQQgGF4XJ9AjcCKZQo9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2:49:32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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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5] 세바시&amp;nbsp;강연회에서 얻은 건강한 삶의 통찰 - &amp;ldquo;당신의 WHY가 내일의 건강한 WAY가 됩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J8A/88</link>
      <description>저는&amp;nbsp;#2년&amp;nbsp;동안 세바시 강연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강연자의 미세한 떨림, 눈물 뒤의 침묵, 그리고 객석을 가득 채우는 뜨거운&amp;nbsp;#공감입니다.  이번 강연회에는 제가 멘토링하는 '#낭만크루' 멘티 3명과 한 멘티의 어머님까지 함께해 그 온기가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쇼트트랙 국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fTyblTRJi5xMj1CZOi1LCQGrL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9:37:14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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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4]낭만멘토의 5번째 멘토링 이야기 -  낭만크루 와 자동차가 자연스럽게 연결과는 순간의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hJ8A/87</link>
      <description>1. 5/16. 5번째 대학생 멘토링은 제가 근무하는 현대자동차와 연계해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서울 언주로에 있는 현대모터스튜디오 방문을 하였습니다.  멘티들은 처음 방문하였기에 신기해 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이번에 방문한 모터스튜디오는 저또한 처음 방문했다는 것입니다.  1~5층 공간에 전시된 전시물들을 통하여 단순히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_5L9_DQTV9ydMD_gxj1zb6wLZ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4:12:30 GMT</pubDate>
      <author>낭만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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