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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릭스leexㅡ캐리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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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과 사람'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0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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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과 사람'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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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지만 [인턴]으로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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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턴]은 내 최애 영화 중 하나다.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도 좋았고 70대 인턴과 패션 스타트업 30대 여성 CEO의 케미, 내적 성장이라는 스토리가 꽤나 신선했다.  그 [인턴]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됐다. 원작이 2015년에 나왔으니 꼭 11년 만이다. 벤과 기호(최민식 분)는 어떻게 같고 또 어떻게 다를까? 유독 궁금증이 생기고 감회가 남다른 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da4by-POMJ8djzhBxKaGraJ9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5:52:57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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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체인지에이전트? 그거 먹는 건가요? - 錄 Out_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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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s TERA 카스테라는 조직문화 담당자와 그들이 뽑은 체인지 에이전트를 위한 실전 가이드 북이다. 24년 차 조직문화 전문작가이자 컨설턴트이자 덕후인 나의 영업비밀이자 밑천이기도 하다.  나는 17년 직장생활 동안 조직문화, 육성 업무 등을 주로 해왔다. 그 사이 총 6회의 CA 혹은 그 유사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E1-hWi-7XkqwZzdogFRn053OF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0:53:28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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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원 CA(체인지에이전트) 암호명, 북극성 - Accountability ③ Pole 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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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인지에이전트, 변화주도자는 말 그대로 변화를 말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최종 지향점은 바로 Pole Star 북극성이다. 가장 높은 곳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로 뭇구성원들로 하여금 '어? 우리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 '저기로 가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갖도록 만드는 일.   말은 낭만적인데 현실은 흠...그렇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R0HeEAH8bA0yeqM7lmpR4dxwL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2:21:19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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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쥐' 말고 '브릿쥐' - Accountability ② Bridge</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28</link>
      <description>혁신담당자, CA가 수행할 두 번째 역할은 바로 Bridge, 다리다. 회사와 현장, 그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고리.   제 3자적 입장에서 회사의 입장과 현장의 입장을 동시에 바라보고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Observer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 다리가 튼튼한 조직일수록 건강하다. 소통은 원활해지고 의사결정과정은 투명해진다. 회사와 경영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mzs2ZgfOO3MjpPfgDP59VOsrP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2:07:54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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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why로 시작하라고? 그러면 무조건 망하는 이유 - Accountability ① Bre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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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혁신 담당자, CA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분명한 역할을 해줘야 한다. 그 첫 번째는 바로 Breaker, 파괴자이다.  앞서 설명한 바 있는 쿠르트 레빈의 변화 매커니즘을 기억하는가?   Unfreezing(해동) - Moving(불확실 상태의 수용) - Refreezing(재동결)  변화, 그 시작점인 해동은 명백한 자기파괴를 포함한다. 자기파괴란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UfSKCyYL9s6qFZWG_ZsnaT7Rv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4:16:08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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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친구 1000명? 그게 뭐가 중요하니 - Relationship ⑥ 인맥</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23</link>
      <description>관계, 릴레이션십. 그것을 잘 만들고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은 간단하다.  '내가 찾지 않아도 나를 찾게' 만들면 된다.  내 카톡 친구가 몇 명인지, 내가 누구와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아는(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나를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가가 백배 천배 더 중요하다. 내가 누군가에게 호감인 것도 아니고, 인상적이지도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mrLFudrftFhW_9N7C-3WhSbYV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3:52:51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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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유대리는 내새끼, 이대리는 내새끼 아니&amp;quot;라는 정팀장 - Relationship ⑤ 편 가르기 하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26</link>
      <description>어느 회사나 사무직과 현장은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특히 인사팀과는 더 그렇다. 나에게 직간접적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급여, 평가, 이동, 승진, 복리후생 등 제도를 만지고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 회사=대표(사장)=인사팀이라는 현장의 인식이 자연스레 생긴다. 특히 현장 실무를 맡은 인사팀은 공적이 되기 쉽다. 뭔가 거만해 보여 재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QHKyTyaXP4MjQn7wUWkeIOSQZ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7:20:41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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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 차장은 어쩌다 성희롱범으로 몰렸을까? - Relationship ④ 발신자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9</link>
      <description>회사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이익집단이다. 2030이 주류인 스타트업 말고, 기존의 레거시 기업이라면 베이비붐세대부터 알파세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일한다. 위계가 엄격한 조직일수록 겉으론 평온해 보이지만 각자 저마다의 편견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일을 해보면 곧 알게 된다. 세대에 따른 특성이 일부 있을 순 있지만 어디까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kwF-5D9QMFcbkT52soLE1WEgS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6:24:44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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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일수록 갈등과 실패가 잦다고? - Relationship ③ 소통2_ 갈등</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1</link>
      <description>'갈등'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는가? 보통은 부정적일 것이다. 첨예한 의견대립, 깊어지는 갈등 따위 긍정적인 뉘앙스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든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집단치고 갈등이 없는 곳이 있을까?&amp;nbsp;갈등이 아예 없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조직, 관계는 건강할 것일까?  미국의 투자가이자 헤지펀드 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82TV39Wn2XE9jvQ79u7J0JTuH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4:05:01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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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이 말한 '로뎅'은 어쩌다 '덴푸라'가 됐을까? - Relationship ② 소통1. 매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8</link>
      <description>관계를 잘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 중 기본은 바로 소통이다.  소통, 음 묘하다. 하도 많이 들어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설명하거나 실천하려 하면 잘 모르는 것. 당신의 소통은 어떤가? 안녕한가?  나는 24년 전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때도 회사 조직의 화두 중 하나는 소통이었다. '소통의 활성화'.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W5SY6u4Xu_0ptQUydFWFaQ9Ee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7:22:47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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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부장의 솔선수범, 제일먼저 출근, 가장늦게 퇴근하기? - Relationship ① 리더십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7</link>
      <description>리더  너무 많이 들어봐서, 흔해서 잘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개념.  대체 리더란 뭘까? 누가 리더일까? 나는 리더일까?  이 질문들에 속시원히 대답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리더가 100명이 있다면 100개의 리더십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리더'라는 개념은 오해도 많고 무엇보다 한마디로 딱 정의할 수 없는 음, 그러니까 생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Ix6rbWgZr9tVRSAkhdIAzF-L9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6:35:23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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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열 번쯤 얻어먹었으면, 떡볶이라도 한번 사라 쫌! - Empathy ⑥ 황금률로 대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6</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받은 만큼은 돌려주고,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를 대우하라.&amp;quot;   이것이 4대 종교의 공통교리라는 '황금률'이다. 이를 현실에 적용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 있다. 애덤 그랜트 Adam Grant의 &amp;lt;Give and Take&amp;gt; 이 책에는 세 가지 부류의 인간유형이 나온다.   기버 Giver, 주는 자  매쳐 Matcher, 주고받는 자 테이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tq7SfeTgxfYxnyFZdBcIF7ln1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6:02:23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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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이 대리는 참 순수하고 순진해&amp;quot; 욕일까 칭찬일까 - Empathy ⑤ 전략과 음험함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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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시절의 나는 순진한 사람이었다(순수하다고는 못하겠다). 직장인에게 순진하다는 평은&amp;nbsp;그다지&amp;nbsp;좋은 의미는 아니다.&amp;nbsp;사실 욕에 더 가깝다.&amp;nbsp;전략적이지 못하고 목표지향적이지 않다는 부정의 측면이 더 크니까. 실제로도 그랬다. 17년이라는 직장생활 동안 주로 조직문화, 교육 업무를 맡았던 나는 이상에 빠져 일을 했다. 결재권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설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wNkh6-zGt-JSVrW7dbbOjBQQN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06:53:19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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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냐? 나도 아프다. - Empathy ④ 감정이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14</link>
      <description>당연한 이야기지만, 인간은 사악해서는 안된다.  Don't be Evil  구글의 창립 초기 모토로 알려진 문장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문장의 최근 행보가 흥미롭다. 원래는 구글 행동강령의 맨 앞, 서문을 여는 문장이었다. 그런데 2015년 알파벳으로 재편되면서 &amp;quot;Do the right thing&amp;quot;에 자리를 내주더니, 2018년에는 서문에서마저 완전히 빠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lKyZiZD1-Y_ZMF-zdYTq8zyYc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6:44:33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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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지독한 이기주의자가 돼라 - Empathy ③ 모든 건 나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8</link>
      <description>인간은 날때부터 자기중심적이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살고자 하는 마음, 생존의 본능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욕구에 가깝다. 나 역시 그랬다. 아니 조금 정도가 심한,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였다. 군에 입대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할때까지도 그모양이었다. 심지어 그렇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amp;ldquo;너 처음에는 진짜 비호감이었던거 아냐? 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lN_hbdqAIG4f5MJMd_WnLvpjs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5:46:50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guid>https://brunch.co.kr/@@hHm2/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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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 - Empathy ② 감정관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7</link>
      <description>&amp;quot;너 왜 이렇게 감정적이야?&amp;quot;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한다면 기분이 어떤가? 별로 좋진 않을 것이다.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성급한 사람이라는 부정적 의미를 담고 있을 테니까. 특히 직장인이라면 감정적이라는 낙인은 치명적일 수 있다. 감정이라곤 1도 없고 오직 숫자와 데이터에 근거해 이성적 판단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엘리트의 표상처럼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uFtH267PDbCy3_7m5qhO7zevP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4:01:32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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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 잘 아세요 - Empathy ① 너 자신부터 알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5</link>
      <description>&amp;quot;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될 수 없다(What cannot be measured cannot be managed)&amp;quot;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들어봤을 이 말. 그 유명한 피터 드러커의 명언으로 (알려져) 수많은 현장의 경영자들이 철석같이 믿고 따르는 지침이 된 지 오래다.&amp;nbsp;그런데 말이다. 이 금과옥조 같은 명언이 피터 드러커의 것이 아니라면? 게다가 메시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60P_9hrXpcmkzLM5bjwnuoI9q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5:50:29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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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쓰레기지만 고스펙 능력자, 뽑아야 할까? - Truth ⑥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3</link>
      <description>몇 년 전, 모 대기업의 팀장 워크숍을 진행했을 때의 일이다. 나는 40명에 가까운 참석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amp;ldquo;능력은 있지만 인성이 별로인 사람 vs 인성은 좋지만 능력이 조금 부족한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팀원으로 뽑겠습니까?&amp;quot;  약 90%의 팀장들이 전자를 선택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짐작대로였다.  &amp;ldquo;조직생활이란 게 원래 그런 거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HqHXXAqzF40NOysLfQlgJscXR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7:51:06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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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조직문화? 에이, 그거 내 일 아닌데요!&amp;quot; - Truth ⑤ 아니야. 네 일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4</link>
      <description>&amp;quot;저 이 팀 오기 전에는 SKMS? 조직문화? 이거 대체 왜 하나 했어요. 아니, 지금 영업하기 바빠죽겠는데, 고객 응대해야 하는데, 왜 그 시간 뺏어서 조직문화 워크숍인지 뭔지 그런 걸 하는지 정말 이해 못 했거든...&amp;quot;  법인영업팀에서 조직문화팀으로 옮겨 온 H대리는 회식자리에서 고백했다.   &amp;quot;막상 이 팀 와보니까 이제야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조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9VO86lpFPnylNqfFFb0aTkrpR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25:50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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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돈 잘벌면 저절로 좋아지는 분위기 아닌가요? - Truth ④ 조직문화는 분위기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hHm2/202</link>
      <description>&amp;quot;좋은 조직문화가 뭡니까?&amp;quot;  라고 아무 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누군가를 붙잡고 묻는다면, 그 즉시 대답 가능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어? 조직문화? 글쎄요. 일단 그거 내 일 아닌데요? 깊게 생각해본 적도 없고' 라고 할 것이다. 그래도 회사의 사장, 임원 정도 되면 어느정도 생각이 있지 않을까? 임원실에 쳐들어가  &amp;quot;좋은 조직문화가 뭡니까?&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ALTe11xGRZ7ZJKO3-vlPqDrjQ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4:05:35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guid>https://brunch.co.kr/@@hHm2/2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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