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지혜란</title>
    <link>https://brunch.co.kr/@@hHkT</link>
    <description>한국면접관협회, 전문 면접관, HR 전문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06:43: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국면접관협회, 전문 면접관, HR 전문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z60E8%2FbtsLYoOlFM6%2FhZ0YSN2jsZPl1i4AJDO7N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hHk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석회, 오십견, 지속적인 염증, 통증  - 한 분야의 의사가 나의 모든 상태를 다 치료하지 못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kT/6</link>
      <description>쉰살이 되니 50년동안 사용했던 몸과 마음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갱년기는 정신적으로 왔고, 몸은 오십견을 시작으로 여기 저기 뻣뻣해졌습니다. 5년의 긴 시간동안 어찌어찌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이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저처럼 오랜 기간 힘드셨을 수도 있을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과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지 기록합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kT%2Fimage%2FqV_ye5rEkF6AvkWDGOlBMBezb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3:44:04 GMT</pubDate>
      <author>지혜란</author>
      <guid>https://brunch.co.kr/@@hHkT/6</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도전, 전문 면접관으로서 첫 발자국</title>
      <link>https://brunch.co.kr/@@hHkT/5</link>
      <description>새로운 시작 앞에 선 마음 쉰 살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7년간의 육아 휴직 후 다시 사회로 나온다는 것, 그리고 전문 면접관이라는 새로운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저에게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 저는 1997년 컴퓨터 인재가 부족하던 시기, 운 좋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을 시작했고, 이후</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8:20:48 GMT</pubDate>
      <author>지혜란</author>
      <guid>https://brunch.co.kr/@@hHkT/5</guid>
    </item>
    <item>
      <title>기대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인턴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HkT/4</link>
      <description>기대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인턴의 자세 ​ 정직원은 이미 회사에서 기대하는 바가 명확합니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신입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을 때의 실망감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인턴에게는 처음부터 큰 기대를 걸기보다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봅니다. 바로 이 지점이 인턴에게 기회가 됩니다. ​ 만약 인턴으로서 남들과 다르게&amp;nbsp;10분 일찍 출근하</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6:30:01 GMT</pubDate>
      <author>지혜란</author>
      <guid>https://brunch.co.kr/@@hHkT/4</guid>
    </item>
    <item>
      <title>인턴십,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hHkT/3</link>
      <description>인턴, 그 소중한 시작점에서 피어날 가능성들에게 ​ 전문 면접관으로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인턴이라는 소중한 경험의 문턱에 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능성을 어떻게 하면 잘 알아볼 수 있을까 하는 깊은 고민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마주할 인턴십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경험이 아니라, 여러분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제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6:28:46 GMT</pubDate>
      <author>지혜란</author>
      <guid>https://brunch.co.kr/@@hHkT/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