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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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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사람, 빛나지영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2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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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사람, 빛나지영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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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글_빛나지영 - 나는 왜 미래의 할머니가 되어 지금의 나에게 글을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6</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 까지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내 머릿속에서 가득 담고 살고 있다.  이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비워내는 가장 큰 방법이 노래를 듣는 거였고, 최근에 아이들 소연님의 &amp;quot;퇴사할게여&amp;quot;를 듣고, &amp;quot;낭만적인 할머니&amp;quot;라는 가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내가 과거의 나만 보지 않고, 미래의 할머니가 되어 나를 봤을 때는 지금의 고민과 감정이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kRONJUwzQVMvM_DLlCJHQJM7_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2:00:45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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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흙 묻은 보석이야기_빛나지영 - 에세이+시(?)를 마지막으로 연재 완료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5</link>
      <description>흙 묻은 보석은 말했다. &amp;ldquo;너무 지저분해 내 자신이&amp;rdquo;  그 옆에 친구였던 빛나는 보석이 말했다. &amp;ldquo;나도 흙이 원래 묻어 있었어&amp;rdquo; &amp;ldquo;하지만 내가 털어 내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털어지더라.&amp;rdquo;  흙 묻은 보석이 말했다. &amp;ldquo;엥? 네가 털어내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털어져?&amp;rdquo;  친구였던 빛나는 보석이 말했다. &amp;ldquo;그냥 살다 보니 나한테 주인이 생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YrjBaFjYA6rrg0TUZk6JhSGrg2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1:35:01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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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처럼 살고 싶다_빛나지영 - 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9</link>
      <description>봄이 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 오면 녹음이 우거지고, 가을이 오면 단풍이 지고, 겨울이 오면 눈이 온 세상을 뒤덮는 게  당연하고, 자연스럽듯이, 보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 듯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도 때도 없이 변화무쌍한 내 마음과 감정들도 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싶다.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2p2_apZETI5UTPsiDP0nejsF_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5:00:33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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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지막 상, 덕분에 끝맺음 상_빛나지영 - 지금 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에게 드리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4</link>
      <description>처음에 이 1일 1상 글쓰기를 시작하던 때가  8월 중-후순 이였는데, 벌써 9월이 오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1일 1상 글을 쓰면서 처음으로 저에 대한 장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것 같습니다. 30대가 되든, 40대가 되던 호호 할머니가 되던  저는 아마 저에 대해 작성한 이 글 보면 '호호, 내가 이런 생각도 했었네.'라면서 저의 20대 시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p4vjOajCJDH0UCxekIozDp4og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1:59:45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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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편하게 왔던 모든 길_빛나지영 - 내가 편하게 왔던 모든 길은 가족의 사랑이 녹아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2</link>
      <description>각자의 시선, 각자의 살아온 환경, 각자의 기질조차 정반대인 사람  둘이 만나 남편, 아내가 되고,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모가 걸어와 안전한 길을  자매인 아이와 같이 손을 잡고 걸어간다.  동생인 아이는 언니가 먼저 길을 터준 덕분에 수월하게 뒤따라서 걸어가고, 20살이 넘어도 19살의 감성을 지닌 채 살아간다.  길을 걸을 때 너무 수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IteSLva9PPD7GwmrJvIl0mcuX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4:59:26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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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거의 나는 죽었다_빛나지영 - 과거의 날들은 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1</link>
      <description>우울감이 넘쳐흘러  홍수가 난 밤  과거의 아쉽고, 아팠던 기억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오늘의 나는 그 홍수에 휘말려 사라지고만 싶다.  하지만  내게 엮어져 있는 나의 소중한 인연들과의 붉은색 끈이 자꾸만 홍수 속에 못 가라앉게 자꾸만 나를 일으킨다. 자꾸만 나를 살게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의 나는 살고, 과거의 나는 홍수 속에 휘말려 죽게 보내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tIdNR975wnNoyli1y0k7GjIR_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5:00:33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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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열 번째 상장, 폭풍 감수성상_ 빛나지영 - 나만의 감수성을 세상을 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20</link>
      <description>열 번째 상장은 폭풍 감수성상이다. 나는 어릴 때 보다 지금, 다시 사춘기가 온 것 인지, 영화를 보다 슬프고, 감정이 동화되면 운다. 남자 친구랑 있을 때도 남자 친구가 준 편지를 읽고 또 운다. 부모님이랑 있을 때도, TV를 보면 공감되는 부분에서 또 운다.  울보가 되어 버린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한국사회는 계속 울면 찌질이, 찐따, 울보 취급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fBLCgYzC5tXFmbKibyT7Sa-OX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13:25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GKZ/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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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그림일기_빛나지영 - 날씨가 흐린 날도, 더운 날도, 비 오는 날도 칭찬받았던 그 시절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8</link>
      <description>투박한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쓰는 그림일기  오늘 내가 느꼈던 날씨도 체크하고, 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도  쓱쓱 그리고, 그 순간도  쓱쓱 쓰고,  매일매일 한 장씩 쓰면서 선생님의 코멘트와 도장도 받던 그 시절의 나  날씨가 흐린 날도, 더운 날도, 비 오는 날도, 오늘 했던 일들 나열만 해도 칭찬받았던 그 시절의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odzn6ps6n4qUoqGzO8crS4n0v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5:00:29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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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홉 번째 상장, 무한 도전상_빛나지영 - 꾸준하진 않지만 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하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7</link>
      <description>아홉 번째 나에게 줄 상장은 무한 도전상이다. 무한 도전상의 의미는 꾸준하지는 않지만 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하여 주는 상이다.  옛날 속담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성인이  되고 나서는 거의 모든 일에 작심삼일이었다. 영어를 좀 스펙업 하고 싶어서 진행했는데 결국엔 1주일 정도하고 그만두고, 다른 분야에 눈을 돌렸다.  처음에는 항상 이러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8tEmbwnMxV7q-oLxXhrxi8O8J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42:36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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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마음_빛나지영 - 순수한 마음에 자연스레 울고, 웃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6</link>
      <description>나에 대한 마음을  편지 아님 글로 한 자 한 자 열심히 적어 내려가는 그대  내 앞에서만 내가 웃거나 재밌어하는 춤을 열심히 추는 그대  내가 힘들 때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 그대  나를 순수하게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느껴지기 때문에  때로는 자연스레 울고, 웃게 된다.  고맙고, 고맙다. 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83T9xJElkmpsb5rWAeCDgpdQb4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22:00:39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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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 덟번째 상장, 오늘도 고생했상_빛나지영 - 태어난 후로 지금까지 삶을 살아가며 고생한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5</link>
      <description>오늘 나에게 주는 여 덟번째 상은 오늘도 고생했상이다. 오늘도 고생했상의 뜻은 단순히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내서 주는 상은 아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 까지 삶을 살아낸 나에게 주는 상이다.  요즘 쉬면서 계속 머릿속에는  안 좋았던 일들과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얽혀 떠오른다. 처음에는 그런 생각과 감정들을 없애거나 긍정으로 확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f_aYML6lajAnqtsTJOKpbK4Zh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2:45:18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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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곱번째 상장, 선택적 라디오상_빛나지영 - 나와 친한 그대들에게만 맞춰 켜지는 주파수를 가진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4</link>
      <description>오늘은 나에게 무슨  상을 줄까... 고민하며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번뜩 나의 장점이 떠올랐다. 나는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말이 많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말이 나와 친한 사람들 앞에서만 굉장히 많아 지기에 오늘 나에겐 선택적 라디오상을 주기로 했다.  선택적 라디오 상과 관련된 나의 에피소드가 있다. 엄마가 아프셔서 같이 응급실을 갔는데 엄마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VogiJzbZjgywEaTWrcUY6noTq7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5:28:47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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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 섯번째 상장, 셀프 나침반상_빛나지영 - 나를 돌아보고, 나의 방향을 찾아가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3</link>
      <description>여 섯번째 상장은 셀프 나침반상이다. 셀프 나침반상의 의미는 나를 돌아보고, 나의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나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Self(스스로 본인의) + 나침반(방향을 잡아 앞으로 나아감) + 상을 나에게 주게 되었다.  나는 항상 어떤 상황이나 순간순간의 순발력이 부족하여 그때 그때 내가 기분이 나쁠 때 적절한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어렵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mpWg-tIKV260iGsomYwAVzAdL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1:40:37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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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번째 상장, 색다른 시선상_빛나지영  - 깊이 생각하여 다른 시선으로 모든 걸 바라보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2</link>
      <description>다섯번째 나에게 주는 상장은 색다른 시선상이다.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같은 것을 봐도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예를 들면 나는 예전에 &amp;quot;이어폰에게 프러포즈했다&amp;quot;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다른 사람이 들으면 이어폰에게? 프러포즈를? 생각할 수 있는데  이 글 주제에는 빛나지영의 색다른 시선이 녹아 있다.  전에 한창 줄이어폰을 들고 다니며, 회사를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UPrgnb9g1dF7WkMA-lv4ghggk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1:55:56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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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상장, 프로 애정러상_빛나지영 - 애정뿜뿜한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1</link>
      <description>매일 올리기로 독자분들에게 약속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며칠 건너뛰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 지난 며칠을 내 장점을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나는 &amp;quot;프로애정러&amp;quot;다.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길 가다 있으면 가만히 바라보고, 고양이가 다가오면 예뻐해 주고, 다가오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XNpHq4KDODmYncer9YGFKiqdw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1:40:06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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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도둑_빛나지영 - 눈물을 훔쳐가줘</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10</link>
      <description>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온 날에도 연인과 데이트를 하고 집에 온 날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온날에도 보통의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을 보내고 난 후에도  혼자 있을 때 울컥하고 감정이 올라오고 나 홀로 눈물을 훔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내 눈물을 훔쳐가는 사람이  내가 아닌 타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눈물주머니를 내가 훔치니 너무 무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oodhvtpB3skEHs6dKA3fwmWQB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1:13:20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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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상장, 검소왕상_빛나지영 - 아낄 곳은 아끼고, 쓸 때는 쓰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09</link>
      <description>세 번째 나에게 주는 상은 검소해서, 검소왕상이다. 이 상은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을 알려줄 수 있냐고 물으니 &amp;quot;검소하다&amp;quot;라고 말해주어 나에게 주게 된 상이다.  이 검소하다는 말을 듣고 나서 내 생활 습관을 생각해 보니 나는 항상 내가 생각했을 때 중요한 부분만 지출하고, 그 외에는 지출을 많이 하지 않는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사치를 쉽게 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m1YlocgHiL8HwLx_tRM60cOTG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3:23:50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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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상장, 감정 언어술사상_빛나지영 - 감정을 언어로 술술 풀어내는 나에게 주는 상</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08</link>
      <description>퇴사 후 백수된 지 1일 차, 오늘 하루동안 엄마와 데이트를 하며,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하며 하루를 보냈다. 저녁까지 먹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브런치를 쓰기 위해 책상에 앉은 지금, 장점이 생각나지 않아 인공지능에게 내 장점에 대해 물어봤다. 인공지능은 나에게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높다고 얘기했다. 생각해보니 지금 브런치에서 글 쓰는 것도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pFAJPnb2QYVj1--abVi9KrStJ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45:27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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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상장, 용기가 가상_빛나지영 - 나에게 주는 첫 번째 상장</title>
      <link>https://brunch.co.kr/@@hGKZ/107</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1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남들이 흔히 말하는 백조(여자 백수를 일컫는 말)가 된 상태이다.  대학교를 졸업 후 총 3개의 회사를 거쳐 가며, 취업, 퇴사를 반복했는데, 그때마다 느낀 것이 내가 퇴사한 이유가 일과 사람이 힘들어서도 있지만 그렇게 퇴사한 내가 마치 사회로부터 적응 못하고 도망친 사람 같아  나 자신이 부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QoVl5noAYj-rmV6fCgqJ5sSmnd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36:58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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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가 아닌 둘_빛나지영 - 그와 함께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hGKZ/97</link>
      <description>하나가 아닌 둘이 된다는 건 수많은 타이밍과 수많은 상황 속의 선택으로 마음과 마음이 맞닿아 이루어지는 것  그런 기적 같은 일이 바로 그와 함께하는 일이며, 하나가 아닌 둘이 된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KZ%2Fimage%2FGfIIpXgdTqKc5hT04ECfo03TZ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빛나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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