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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자 이준목</title>
    <link>https://brunch.co.kr/@@hGB4</link>
    <description>소박하게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어느 주식투자가입니다. 글이나 SNS를 통해서 투자 권유, 모집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5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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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하게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어느 주식투자가입니다. 글이나 SNS를 통해서 투자 권유, 모집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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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모두 부자가 되는 기분, 나 빼고. -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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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웃이 부자가 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큼 당신의 재무적 판단력을 흐리는 것은 없다- 존 피어폰 모건 브런치라는 매체를 통해 내 생각도 정리하는 겸, 투자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매주 한편은 쓰겠다는 다짐을 한 적이 있다. 그 다짐은 완전히 잊혔고, 아래 글을 마지막으로 거의 1년이 지나버렸다. 나는 내가 이럴 줄</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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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시장 폭락 때, 나는 왜 헛구역질을 했을까  - 진짜 헛구역질로 배운 폭락의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hGB4/3</link>
      <description>투자는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게임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게임이다&amp;nbsp;- 벤저민 그레이엄 2025년 4월 2일에 발표된 트럼프의 상호관세로 인해 4월 초의 주식시장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인 듯하다. (역시나 머릿속에 자기 합리화와 망상으로 가득한 미치광이에게 논리따윈 없었다)  전 세계의 주가지수는 급락을 거듭하고 있고, 1년에 2-3번 있는 가슴 아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hKMUC4ZJMPhVyWEBVGT5fAAvB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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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증권사 리포트 믿고 투자하는 사람 없제? -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도움안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GB4/8</link>
      <description>주식 시장에는 가격을 논하는 이는 많지만, 가치를 이해하는 이는 드물다&amp;nbsp;- 필립 피셔  기업분석 리포트 쓰는 게 쉬운 줄 알아?  이전, 5.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은 연애와 같다에서&amp;nbsp;종목 고르기에 대해서 내 의견을 공유한 적이 있다. 특히, 첫인상으로 투자후보 추리기 (롱리스트)에서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정보를 얻기'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는&amp;nbsp;점을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Q01F6DWJex4ffL1fccvjTtA_G3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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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늘 매력적인, 그러나 늘 엇갈리는 5대 상사 투자 - 늘 매력적이지만 뭔가 안 맞는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hGB4/7</link>
      <description>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는 것이다. 서두르지 않는 것이다. 당황하면 오히려 나아갈 길을 그르치게 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松下幸之助)   늘 매력적이지만 뭔가 안 맞는 친구  전편 5.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은 연애와 같다&amp;nbsp;에서 주식은 연애와 같다는 생각을 공유했다.  살다 보면 이런 사람이 있다. 성격도 좋고, 다정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데&amp;hellip; 결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2tyVRXl2FG_-H9I8RU8EF8C9X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4:47:32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guid>https://brunch.co.kr/@@hGB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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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은 연애와 같다 - 첫눈에 반했다고? 일단 만나보고 이야기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GB4/6</link>
      <description>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마라&amp;nbsp;- 피터 린치  연애는 사람을 고르고, 투자는 종목을 고른다  연애와 주식 투자는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을 만날 때나, 기업을 고를 때나 &amp;lsquo;끌림&amp;rsquo;이라는 감정은 반드시 존재한다. 하지만 감정만으로 연애를 시작하면 곧 이별이 찾아오듯, 주식도 &amp;lsquo;끌림&amp;rsquo;만으로 매수하면 계좌는 머지않아 이별을 맞는다.  어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2FottK2z2e1ZGd7F5lN1WmUpH7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1:35:40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guid>https://brunch.co.kr/@@hGB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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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것만 안 해도 주식으로 돈 잃을 일 없다 - 나는 이렇게 돈을 잃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B4/5</link>
      <description>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단지&amp;nbsp;운율을 밟는다- 마크 트웨인  나는 이렇게 돈을 잃는다  또럼프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경제지표나 기업 실적은 개밥취급되며 그의 일관성 없는 발언에 매일 밤 미국 시장이 출렁이는 게 2016~2019년을 생각나게 한다. 그때도 늘 힘들었고 시간은 지난다. 그때 얻은&amp;nbsp;교훈이라 하면 계좌잔고가 줄었다고 실망하지 말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t3oxG8_9-VVAL4xQryQ1wGPoB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0:11:11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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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는 이렇게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 언제 풀어도 즐거운 돈 번 썰</title>
      <link>https://brunch.co.kr/@@hGB4/4</link>
      <description>투자의 비밀은 가치를 판단한 후, 그것보다 훨씬 싸게 사는 것이다- 조엘 그린블라트  종목 추천 해봤자 소용없다  나는 실전 투자 이야기를 하겠다고 이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어느새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고 있었다. 이렇게 꼰대가 되어 가는 걸까? 아직 초보 작가라 독자수도 미미한데 이런 꼰대짓으로&amp;nbsp;독자가&amp;nbsp;더 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독자수가 적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xZ0MA8VI3e9bxdVnctMm1D0OgtU.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8:07:30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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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hGB4/2</link>
      <description>투자에 있어서 단 하나의 정답은 없다. 오직 당신에게 맞는 방법만 있을 뿐이다.- 하워드 막스   돈을 벌면 장땡이다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소득을 &amp;lsquo;불로소득(不労所得)&amp;rsquo;으로 분류한다. 노동을 통한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원리상 자본이 자본을 낳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이기 때문이다. 즉, 주식 투자자는 땀 한 방울 흘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SnIxxApvOwFaFCgs-by_j0OKW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4:19:47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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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느 주식투자자의 단상 - 나는 왜 이 글을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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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의 핵심은 얼마나 똑똑한가 가 아니라, 얼마나 인내심이 있는가이다.- 워런 버핏  나는 왜 이 글을 쓰는가?  얼마 전 출장으로 한국에 갔을 때, 오랜만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들렀다. 난 어릴 때부터 교보문고에 가는 걸 좋아했다. 책이 끊임없이 쌓여 있는 광경을 보면 마음이 두근거렸고, 책장 사이를 거닐며 새로운 지식을 탐험하는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4%2Fimage%2FfdC8Vd6LhIU467q-b2CrSJteoE4"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4:19:26 GMT</pubDate>
      <author>주식투자자 이준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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