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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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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양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아온 발자취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날들도 따뜻하게 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5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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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아온 발자취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날들도 따뜻하게 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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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hFHp/3</link>
      <description>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내내 부모님께 들었던 말이다. &amp;ldquo;너는 공부 열심히 해서 절대로 농사짓는 집에 시집가지 말거래이.&amp;rdquo;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셨기 때문에 새벽부터 나가서 어둑해지면 집에 돌아오셨다. 잠시도 쉴 틈 없이 몸을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농작물이 쑥쑥 자라다 보니 남들처럼 본인들 몸을 다듬고 깨끗하게 할 수가 없었다. 햇볕 쨍쨍 내리쬐는 날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Hp%2Fimage%2F7PrPGylIqiARiKufdSXThSxIb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양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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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맞은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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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내가 노래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고음이 원활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매번 누군가에게 웃음을 준다. 내 노래를 들은 누군가는 웃음을 지을 수도 있고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그럼 된 거다. 그렇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보자면 감동을 주고 싶다. 마음 찡하게 하는 그런 포인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Hp%2Fimage%2FxSFWtftwpdEHjHB8s00224LtR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양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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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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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가 생각난다.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지금부터 16년 전 할머니는 직접 밥도 하시고 방 청소도 하셨다. 그때 할머니는 92세였다. 티브이 보실 때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셨는지 길가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다 들릴 정도로 크게 틀어놓으셨다. 또 전화를 하면 수화기를 들고는 &amp;ldquo;뭔고! 안 들려&amp;rdquo;라고 소리를 지르며 전화를 끊어 버렸다. 할머니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Hp%2Fimage%2Fx-ftl09v09-4RfiP3paMfKcvI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양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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