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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날 Nanal</title>
    <link>https://brunch.co.kr/@@hE4G</link>
    <description>가만히 있는 건 영 따분해서 사부작거리며 뭔가를 계속 하는 편입니다. 머릿속을 스쳐가는 생각과 오랜시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을 조금씩 써내려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2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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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는 건 영 따분해서 사부작거리며 뭔가를 계속 하는 편입니다. 머릿속을 스쳐가는 생각과 오랜시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을 조금씩 써내려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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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사부작 나만의 공간 찾기 -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대~</title>
      <link>https://brunch.co.kr/@@hE4G/13</link>
      <description>떠나온 대도시가 그리워지던 밤. 어둠이 내려앉은 작은 도시 속 불빛을 바라만 보던 지난 밤. 내가 그리워했던 건 늦은 밤거리를 환히 비추는 불빛이었을까, 아니면 그 안에 담긴 누군가의 온기였을까?   &amp;lsquo;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amp;rsquo; 과연 그럴까 의문을 품다가도 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어느 선진들의 명언이나 수많은 퇴고 끝에 잘 다듬어진 문장과는 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4G%2Fimage%2FzlPgrSgB2VxfjPFBC4-PSBUtYVI"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나날 Na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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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8시, 불 꺼진 도시 - 반짝반짝 대도시가 그리워...</title>
      <link>https://brunch.co.kr/@@hE4G/12</link>
      <description>살면서 이렇게 여러 사람의 눈치를 본 적이 언제였을까. 대학교 첫 OT?  수능 영어 듣기 평가 때? 아니면 그보다도 더 이전인 중학교, 초등학교 시절? 이리저리 생각해 보아도 마땅한 답이 나오진 않았다.  지난 한 주를 되짚어 본다. 낯선 도시, 새로운 건물, 처음 만난 동기들, 반갑게 맞아주던 부서원들, 특히 술을 하지 않는 나를 위해 첫 회식 때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4G%2Fimage%2FzuGrbEezkYsXnqeQKiwSaTgod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나날 Na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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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안녕, 작은 도시 - 서울쥐, 작은 도시에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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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은 건물, 파란 하늘.   자그마한 이 도시의 첫인상이었다.        오밀조밀 모여있는 5층 남짓한 키 작은 건물들, 세월의 흐름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간판들. 대도시의 대형 상가에 익숙한 내게는 낯선 풍경이면서도 어디선가 익숙한 그리움을 불러일으켰다. 아기자기한 구도심을 지나다 문득, 한 번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 적이 없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4G%2Fimage%2FHhspiX5o2gudf9_0zOizB25mpso.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나날 Na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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