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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뺙뺙의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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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경비배낭여행하는 사회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0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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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경비배낭여행하는 사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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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열대바다, 지상낙원을 만나기 어려운 이유  - 흰색의 모래와 에머랄드색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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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이 꿈꾸는 흰색의 모래, 에머랄드색의 열대바다는 의외로 만나기 어렵다.   1. 일단 햇빛이 쨍쨍해야한다 - 우기를 피해야 한다  2. 바다의 수심이 얕아야하고,  3. 물이 깨끗해야 하고  4. 마지막으로 부서진 산호가 퇴적된 흰색 모래해변이어야 한다 - 특히 이 요건이 어렵다. 육지나 큰 섬에서는 흰색 산호모래가 퇴적되는 일이 별로 없고 보통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mWTle3Th1c470fA8-2QjhFcxx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6:51:01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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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샹그릴라에서 마작을 배우다 - 윈난 -9</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62</link>
      <description>기사님께 로컬시장에 내려달라고 부탁했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서... 식사타임을 놓쳐서 문연 식당이 많지 않았고, 평범하디 평범한 토마토계란볶음과 고기감자볶음, 두부로 점저를 먹었다.  티베트 전통음식은 윈난에서도 쓰촨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이 부분만큼은 중국 정부의 문화탄압은 아니고, 시장성에서 밀려서로 보였다.  티베트음식은 조리법이 단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Us9o-uUrWX6kmMH9fxOarxIGS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0:24:0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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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할렘, 재즈의 성지에서  - 2월의 뉴욕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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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의 지하철은 악명이 높지만,  지하철 역마다 개성 있는 모자이크로 꾸며진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125번가(125th Street) 역의 모자이크는 역시 할렘답다. 1996년도 작품 - 역시 레트로해   다시 재즈 공연장으로 걸어간다.  술과 음식을 팔지 않는 BYOB 형태의 공연이라, 음식을 테이크아웃하러 할렘의 김밥천국(?) 함바집(?)인 소울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y2yiJFaPJGybH9TwVGBYn2vvB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56:3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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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그대로의 티베트에 대한 갈증 - 윈난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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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찬림사에서 돌아와서 호스텔이 제공한 저녁메뉴, 훠궈를 먹었다 (30위안).  홍탕에는 야크고기가 가득 들어있고, 백탕은 비건용이었다. 중국인 투숙객과 외국인 투숙객의 비율은 반반정도, 내가 가본 동티베트 지역들 중 가장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이 샹그릴라다.   한국에선 저 미역으로 국을 끓여먹고 상추는 익히지않고 고기를 싸먹는 데 써   영국인여행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thB4GGQ8bAaanre5hxy2IhBKi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6:12:45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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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덕후의 뉴욕자연사박물관 무료입장런 - 2월의 뉴욕 -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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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의 박물관들은 대부분 입장료가 35$이다. 그리고 금요일에 무료입장하는 박물관들이 꽤 있다.  보통의 여행자들은 영업시간이 긴 휘트니를 선택하는 것 같지만 나는 어차피 오후 7시에 할렘에서 재즈 공연을 봐야하므로 4:30 - 5:30 까지 한시간 무료개방을 하는 뉴욕자연사박물관을 선택했다.  뉴욕주요박물관과 미술관의 무료입장정보  악명이 높은 뉴욕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qqyauNd9SxKeSmzDJJBFtRJtU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4:45:05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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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샹그릴라는 이곳 하나만으로도 방문 가치가 있다 - 윈난 -7 송찬림사</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53</link>
      <description>쿤밍에서 시작하는 9박10일의 일정엔 원래 샹그릴라를 넣지 않을 생각이었다. 너무 빡빡하고, 나는 쓰촨성의 간쯔현 티베트자치구를 다녀온 적이 있었으니까.  하지만 티베트의 건축물은 너무나 강렬하게 아름답고, 역시 리틀 포탈라 송찬림사를 안 볼 수는 없었다.  티베트어로는 GandenSumtsenLing (དགའ་ལྡན་སུམ་རྩེན་གླིང་) 이라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PuYkYreTjvGYZycRbv1Aedjx0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02:55:23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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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턱 낮은 현대 예술, 첼시의 갤러리산책 - 2월의 뉴욕 - 8</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48</link>
      <description>트레이더조와 함께하는 힘세고 건강한 아침.  뉴욕에서는 저렇게 거한 아침 + 사먹는 점저 이렇게 두 끼를 먹고 살았다. 뉴욕의 왕으로 불리고 한국에선 비욘세 남편으로 더 잘 알려진 Jay-Z 가 10년 전쯤 발표한 Picasso baby 라는 곡이 있다.   제이지는 미술관 한복판에 화이트 큐브 형태의 무대를 설치하고, 관객들과 일대일로 밀착하여 6시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tKhaPikpCjRLRMORlTLl6tCKt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5:36:09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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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어디까지 가봤니? - 최악의 여행지에서 최고의 여행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64</link>
      <description>경제의 성장과 산업구조의 변화는 사회 분위기를 바꾼다.  코로나 이전, 그랩택시가 도입되기 전인 2010년도의 베트남은 바가지도 심하고 불친절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베트남을 세번 가보게 되었고,  남부 - 중부 - 북부 ( 호치민, 하노이, 달랏, 판랑, 까오방) 할 것 없이 꽤 정직하며 무척 친절했다.    2020년대에 가본 여행을 기준으로 베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60bPv7WDdPwFMKoA0r5PR-QaT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3:41:11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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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시마의 주인공 원자폭탄의 유산 보기  - 히로시마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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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날 밤 늦게 까지 술마시고 늦게 일어나, 노트북켜고 일처리도 좀 하고 오후에야 밖으로 나갔다. 장어를 먹을까했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Pass 웨이팅을 감수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먹는 일본음식은 항상 맛없는걸까  1월2일에웨이팅없이먹음  그런데 웨이팅있어야만 맛있는걸 먹을 수 있는 나라는 차원이 다른 미식의 나라는 아니지않나?  가까운 중국 베트남 태국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SFle1WmnnN3gmyyDZ_jZMZ0kS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0:36:1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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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티베트의 동쪽, 샹그릴라로 - 윈난 - 6 리장 》 샹그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52</link>
      <description>소설속의 환상의 마을 샹그릴라라는 이름을 꿰찬 윈난성 디칭현은 고속철도가 놓이면서 가장 접근성 좋은 티베트 지역중 하나가 되었다.   사실 리장에서 호도협 트레킹을 하면서 샹그릴라로 넘어가고싶었지만 감기가 꽤 심하게 왔다.  호도협트레킹은 어느정도 등산같다고 들었고, 몸이 좋지 않은데 고산지대 하이킹을 혼자 하는것은 리스크가 있는듯해서  아쉽지만 그냥 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mPGnpg19r0cpEEQv9JLGfnSmpO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3:48:34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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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며 본 설산,화산,사막산  - 썸네일은 옥룡설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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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어아스타나 인천-알마티구간 상공에서 본 텐샨산맥 에어아스타나 비즈니스 KC910 후기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 등 10-11월 조지아여행정보  스리랑카 엘라  엘라 등 스리랑카여행정보  인도네시아 자바섬 가루트 (Garut)의 Talaga Bodas  역시 가루트의 파판다얀화산  브런치북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브라스따기의 시나붕화산 역시 인도네시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S3ExpHepiq7o8zTXXQ5nppklg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3:24:36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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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를 두번이나 먹은 이유 - 히로시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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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기 저 고기 양 야박한거 봐 히로시마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amp;lt;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amp;gt; 라고 한다.   오코노미타운 바깥에서 혼밥하기  나는 웨이팅을 싫어한다. 국내여행에선 까맵, 해외여행에선 구글맵에서 평점 좋고 + 후기 적은 곳을 주로 선택한다.  TEPPANYAKI BAR G.O.D 2nd 일본 〒7330037 Hiroshima, Naka War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u1ky8WAfl1fjGVbk3ZCPoZa0p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8:01:17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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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뽕이 없는데 일본소도시를 여행하면 - 히로시마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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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가감 없는 불호후기임  일본은 가장 가까운 나라임에도 내 23번째 여행국가였다.  솔직히 별로 안궁금했고, 사람들의 일본에대한 강렬한 짝사랑 또는 강렬한 적대감으로 가보기 전부터 피곤하게 느껴지는 여행지였기 때문이다.  히로시마를 여행지로 고른 이유도 부산 가려다가 항공권이 왕복 12만원이라서.  어쨌건 난 이런 풍경을 보며 일본은 차원이 달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eABQKwRMGKN7MD0jBqNBftGVO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4:44:4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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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장고성의 낮과밤 - 윈난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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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말하는 사람은 정말 너무 얘기하고싶지만 듣는사람은 정말 듣기 싫은 게 해외여행얘기라고 생각한다.  일본 등 사람들이 자주가는 곳을 제외하면.. 그래서 누가 여행기를 진지하게 읽을거라는 기대는 안한다.  특히 블로그해보면 안읽고쓴티가 나는 댓글들이 정말 많이 달린다.  안중근의사 순국 지역인 뤼순감옥 포스팅에 &amp;quot;힐링되네요&amp;quot; &amp;quot;분위기좋아요&amp;quot; 라는 댓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0v5t3J0pviwJ7YgjM0FzLuYgR8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3:40:4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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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샤고진, 나시족문화 발원지인데?  - 윈난 - 4 리장근교</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50</link>
      <description>나시족이 등장하는 만화를 본적이 있었다. 독특한 주술을 쓰는 신비스러운 민족으로 등장했었다.  바이샤고진은 리장고성보다 더 오래되었다. 당나라시대부터 거리 조성이 시작되었고 전성기는 송,원 시절이었으며 리장 지배층인 목씨가문이 명나라 초기에 리장고성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쇠퇴하게 된 곳이다.  고즈넉한 느낌을 주는 초입, 벽 양쪽에 붙어있는 동파문자가 인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IswGrv6d34jiENkchfSOOjqm_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2:09:57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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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에서 리장으로  - 윈난 - 3</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49</link>
      <description>산책밖에 하지 못한 다리시를 뒤로 하고 아침 일찍 리장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 내가 다리의 바이족에 대해 좀더 알고 있었거나, 좀더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다른 인상을 받았을수도 있을것같아서 아쉬웠다. 6층석탑과 얼하이호수, 솽랑고진도 보지 못했는데 다리가 여행지로 어떻다는 평가를 하긴 좀 그렇지  다리시 정보성포스팅/총평 솽랑고진 정보  다리와 리장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Hcw03I2p4Uoh-iAWnArHLF6HO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4:06:2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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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극찬하던 그 다리고성 - 윈난 2 - 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41</link>
      <description>기차역에 붙어있던 포스터. 뭔가 2020년대 중국다운 느낌이다. 소수민족들과 잘지내는걸 홍보하지만 소수민족의 문화를 파괴하는 ㅋㅋ 호스텔 공용공간에서 일하는 게 이 날의 계획이지만, 아침 먹을곳도 찾을 겸 산책을 나간다 사실 윈난성은 중국무비자 전, 코로나19시국 이전부터 가고싶은곳이었고 정보를 찾아본적이 있었다. 리장에 대해서는 화려하고 사진이 무지막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fEr8CVDZ9AWw4usyzqWOPsb5L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4:51:26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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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본 나라들의 바다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46</link>
      <description>베트남 이 바다들은 생소한 곳들이라서 여행정보 첨부  https://m.blog.naver.com/voyagetothesky/223523681434   https://m.blog.naver.com/voyagetothesky/223531970681    가장 아름다운 물속 풍경을 가진 인도네시아 마나도도 아직 정보가 부족하므로 정보성 링크를 추가한다.  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R6GlRC_5nG4QnJKkiRj8zuAPg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0:27:1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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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렘 라이브 공연장의 반전  - 2월의 뉴욕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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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대중교통은 일주일간 35$이므로 많이 이용할수록 이득이다. 지하철을 타고 호스텔에 돌아가 사온 옷을 놔둔 뒤 다시 지하철을 타고 할렘 중심가인 125th street로 돌아갔다. 해가 지기 시작한다. 젠트리피케이션이 거의 완료된 웨스트할렘의 중심가는 야간에도 그리 위험하진 않다. 한국인에게 유명한 소울푸드식당은 백종원의 실비아지만, 나는 구글맵에서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zTgaaISUcxfLA0vPRRN-VOIKG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3:41:50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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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생에 가능할지 모르겠는  여행지 위시리스트 - 멀거나 비싸거나 여행금지이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hDT6/144</link>
      <description>아르헨티나 모레노빙하 - 지구 반대편이다.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쿼라잉 - 영국까지 간 뒤 비행기를 갈아타고 가야하는 곳   이란 그 호르무즈 해협의 호르무즈 섬  - 이란을 다녀올 경우 평생 미국 ESTA는 받을 수 없다.  그게 아니라도 이시국이고 ..  예멘의 소코트라  - 사실 UAE가 실효지배중이라 비쌀 뿐 위험하지 않은곳이며 아부다비에서 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T6%2Fimage%2Fd4d5KCCFTCINvdcLIr_-cLsDN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34:38 GMT</pubDate>
      <author>뺙뺙의모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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