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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BEN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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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앳홈'에서 육아 가전 신규 브랜드 'BEBENIX'를 런칭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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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앳홈'에서 육아 가전 신규 브랜드 'BEBENIX'를 런칭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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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일기를 훔쳐보다가,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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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출산은, 그 자체로 두려움이다. 모든 것이 다 처음이라서. 혼란스럽고, 어렵고, 매 순간이 서툴다.  그래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고,&amp;nbsp;육아라는 전혀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었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된 건 &amp;lsquo;정답지&amp;rsquo;였다.  '산후조리원은 어떻게 골라야 하지?' &amp;lsquo;아기가 이렇게 자주 깨는 게 정상일까?&amp;rsquo;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지?&amp;rsquo;막막하고 지친 마음에&amp;nbsp;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VPsNGP1Di44EMM8PNaT69ZK4L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1:35:55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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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임신은 리스크일까, 기회일까? - &amp;lsquo;진짜 엄마의 손끝&amp;rsquo;에서 시작된 브랜드 콘텐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D3v/14</link>
      <description>곧 문을 열게 될 BEBENIX 네이버 브랜드 카페 &amp;lsquo;베베니티&amp;rsquo;에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마음,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궁금증들을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 정보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다.  모든 콘텐츠는 곧 첫 아이를 출산하고&amp;nbsp;육아휴직에 들어갈 BEBENIX팀의 마케터, 박보아 님의 손끝에서 완성되었다.  혼란과 불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sPyMTRMkNwefSR-rsWGdA2a2_o4.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5:13:56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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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첫인상, 어디까지 고민해야 할까? - 브랜드 화보 촬영 뒷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D3v/12</link>
      <description>브랜드 화보는 단순히 예쁜 그림을 만드는 일이 아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드는 작업이기에, 제품을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과정이다.  우리 제품을 선택해줄 고객들이&amp;nbsp;좋아하고 일상에서&amp;nbsp;익숙하게 쓰는 소품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작은 디테일까지&amp;nbsp;세심하게 준비했다.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 이번 화보에는 외국인 가족 모델을 섭외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VRgq-wEaZcFphWBis5ir3otxRi0.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0:04:34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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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제를 만든다는 건, 수많은 선택지를 줄여가는 일이었다 - 베베닉스 젖병세척기 전용 세제 개발 과정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D3v/10</link>
      <description>젖병세척기 기기가 개발되는 과정 중에 또 하나 신중히 고민하여 만들어야 하는 것이&amp;nbsp;있었으니, 바로 젖병세척기 전용 세제였다.   세제를 만드는 일은 애초에 단순하게 접근할 수 없었다. 아이가 매일 입에 넣고 물고 빠는 젖병을 닦는 용도인 만큼, 기기와의 호환성은 물론, '젖병 세정'이라는 본질에 집중하여 필요한&amp;nbsp;우선순위를 정열했다.   베베닉스 전용 세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xPowj1qwRCeWEySABWf0TUkc8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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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아이가 쓸 제품을 만드는 과정 - 베베닉스 젖병세척기 개발 과정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D3v/9</link>
      <description>내가 하루를 낳았던 23년 1월 즈음만 해도 젖병세척기가 없었다. 하루는 세척 난이도 극상으로 악명이 높은 닥터브라운 젖병을 사용했는데 매일 하루에 5~6개의 젖병이 쌓였고, 하루를 재우고 난 뒤에 쌓아 둔 젖병을 세척하는 게 나의 밤 루틴이었다.  평생 써본 적 없는 가느다란 브러시로 닥터브라운 젖병의 내부 구조물을 차근차근 세척한 뒤에는 스팀기로 살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j72caVNGyZYV20YTqa2C3iwBy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0:23:42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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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BENIX]Happy Newborn Family! - 이 시대 모든 가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3v/8</link>
      <description>베베닉스의 존재로 돌봄의 기쁨에만 집중하게 해주겠다는 진심은 발굴했으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콘셉화하고, 명문화하는 작업은 조직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전문성의 영역이라는 판단이 들었고 브랜드 컨설팅사 not A but B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토리를 완성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not A but B (이하 낫에이벗비)의 소개서에는 사람들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7DQ0Fo2uLww74LNKoT-UfxPlx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0:22:54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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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BENIX] 육아의 본질은 무엇일까? - 베베닉스(BEBENIX) 브랜드 존재의 이유를 찾아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hD3v/7</link>
      <description>앳홈의 비전은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브랜드 그룹이다.   좁은 공간의 솔루션 &amp;nbsp;'미닉스' 피부 관리의 대중화를 꿈꾸는 &amp;nbsp;'톰' 여성들의 단백질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티원'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24년 기준, 전년비 145% 달하는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각 브랜드의 성장 배경에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앳홈의 DNA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A68eCEvoFhpUmReOFdQway1d0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4:35:24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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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BENIX] 3년만에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치다. - 신규 브랜드와의 운명적인 만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D3v/6</link>
      <description>바야흐로 3년 전, 대표님이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불안하고 불편한 영역이 많았다고 했다.   &amp;quot;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끼는 불안함이&amp;nbsp;이 브랜드의 시작이었어요. 아이가 우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불안의 연속선상에서 육아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amp;quot;    언제나 그렇듯 대표님 본인의 경험에서 문제가 인식되어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5fhnFndH8lJQp1WJT47BcTOcu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5:22:18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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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5]글로벌 기업 VS 6년차 스타트업 - 12년차 BM(Brand Manager)의 이직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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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준비하던 당시, 최종 면접을 앞두고 2개의 회사를 두고 고민했다.   누군가는 둘 다 최종 합격을 하고 고민하는 게 현명하다 하겠으나 면접 2개를 동시에 준비하면서 에너지를 나눠쓰고 싶지 않았다.  최종 면접 참여 의사를 정하는 시점부터 선택의 시작이었다.   A. 미션: 소비자의 일상을 보다 풍요롭게. 외국계 글로벌 기업.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xL-by4lQ7DLbdzCOHaKRi_kPB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6:19:08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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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4]복직 후 돌연 이직을 결심한 이유 - 아이를 낳고 바뀐 12년 마케터의 이직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D3v/4</link>
      <description>육아 휴직을 하고 엄마가 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 대해 크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고 한다.  1. 회사는 적당히 용돈벌이나 생활비 보탬용으로 다니거나, 그만두고 아이를 양육하는데 집중한다. 2. 회사 생활은 자아 성찰을 위해 꼭 필요하다. 치열하더라도 육아와 회사를 병행한다.  내 경우에는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도 2를 선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AoADkC_nbd1reuRrYNeVWVStb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2:38:17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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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3] 딸에게 쓰는 첫 편지 - 아이의 첫 생일에 읽어 준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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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야. 오늘은 하루의 생일을 맞아 하루를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날이야. 하루가 이토록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엄마는 세상에 감사할 일이 참 많음을 느껴.   하루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amp;nbsp;벅차도록 아름답고 따스한 순간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거야. 하루를 만나지 않았다면 몰랐을 수많은 감정들을 마주하며 엄마는 매일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bH66FQDjd4CWKsTf5pmIdS4PN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03:53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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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2]아이를 낳고 이해할 수 있어진 말들 - 결국, 아이를 낳아야만 이해할 수 있게되는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hD3v/2</link>
      <description>다들 말했다.  육아 힘들지... 그래도 힘든 것보다 행복한 게 더 커서 무마돼.    힘든 건 대충 예상이 되었다.  못 자면 당연히 힘들겠지? 계속 안고 있어야 하면 당연히 손목이 아프겠지? 가끔 듣는 아기 울음소리도 스트레스인데, 그 소리를 빈번히 들어야 하는 것도 당연히 곤욕일 것 같아.   미디어에서 봐왔던 육아 중인 사람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지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_FkfRcvsAnloBMlrR3VRxtDvz6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1:02:37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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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1]아이를 낳아야 겠다고 결심한 이유 - 결혼 생각 없이 33년을 살다가 갑자기 아이를 낳아야겠다고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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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2021년, 만 나이 33세를 지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매사에 구속되길 싫어하고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나는 우리나라의 결혼이라는 제도에 갇혀서는 행복하게 살 자신이 없어서 늘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밝은 성격 덕분인지? 큰 키 덕분인지? 연애는 쉬지 않고 할 수 있었고, 연애를 하지 않을 때에도 늘 썸 타는 상대는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3v%2Fimage%2Fk9RhJwxrtbMA8kplEROBJrAvw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3:53:37 GMT</pubDate>
      <author>BEBENI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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