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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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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지도 늙지도 않은 여자입니다.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갈팡질팡하며 장미꽃잎을  주웁니다. 오래도록 향기를 맡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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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지도 늙지도 않은 여자입니다.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갈팡질팡하며 장미꽃잎을  주웁니다. 오래도록 향기를 맡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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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is this disclosure  - Happening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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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SA government opening these old secret, mass disclssification, is great news. But it does'nt mean&amp;quot;aluens are real&amp;quot; Instead they are saying &amp;quot;This is the mistery data we have. Look at it  together&amp;quot;   W</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4:53:09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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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배신   - 공감의 오용에 반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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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의  기술발달로  인간다움의 가치와 소통이 더욱 중요해진시대라 공감은 중요하다. 그러나 타인에게 감정적이 입보다 객관적으로 판단된 절제된 공감이 필요하다. 공감이 도덕적 변화의 강력한 힘이고 선을 행하는 원동력도 되지만 과대평가는  안된다. 장점은 물론 많지만 친지나 지인에게 좀 더 특별한  가치를 두기에 편향적으로 될 수도 있고   지역이기주의, 인종</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5:14:06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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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의 유대인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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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은 1842년 제1차 아편전쟁부터 1949년 중국공산당 집권하기까지를 치욕의 100년이라 한다. 그 기간에 영국과 일본의 외세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아편은 아스피린이  존재하기 전에 치료제로 쓰였다. 영국의 유대인 서순가와 커 두 리가의  활발한 아편무역과 자본주의가  상하이에서 시작되었다. 2차 대전 때 나치를 피해서  핍박받던 많은 유럽유대인들이</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3:52:03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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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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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30년대  쓰인  인간경영술, 처세술, 자기 계발서 같다. 그 당시의 베스트셀러로서  살아가는데 배울 점은 많으나 가벼운 느낌책이었다. 카네기가 살아온 걸 보면 영업사원, 연극배우를 거쳐 대화 연설법강좌로 유명해져서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아~~ 그를 이해하게 되었다. 시대적으로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옳은 얘기가 많다.  작가는 인</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3:25:48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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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ger zone -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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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정학적인 불리한 위치인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꾸준히 침략받아왔다고 한다. 그러나  오직  한반도에 위치했기에 침략을 당한 걸까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힘이 군사력이든 경제력이든 국력이 있어야 한다. 세계적으로 침략국들은 힘의 논리로  패권국이 되려 한다. 중국은 강력한 독재로 시진핑이 세 번 연임하면서 자유민주주의의 영향을 추방하며 미국을 넘어서려는 중</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0:49:15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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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팬하우어 - 염세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CmM/6</link>
      <description>그는 환경적으로 염세주의자가 됐으나 오히려 고통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다. 인생은 이루기 힘든 욕망 때문에 고통스럽고 , 또 욕망이 성취되면 권태로움에 허무해진다. 우리는 이런 딜레마에 시달리며 과제와 같은 생을 마감한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위기감과 불안감이 드는 이유는 인정욕구에서 찾게 된다. 더 큰 목표와 성장에 도달하기 위해 긴장하는데  나이 듦의</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3:17:33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guid>https://brunch.co.kr/@@hCm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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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계약론 -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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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루소는 군주시대의 불합리성에 반기를 든 사회계약론을 썼다.  홉즈 로크를 거쳐서 루소가 현대민주사회의 근본에 기여했다. 루소는 원래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으나 사회에 의해 타락되었다고한다. 함께사는 무리에서 어떻게 주권을 지킬수 있을것인가를 고뇌한거같다. &amp;quot;인간 불평등 기원론&amp;quot;을 쓴 작가는 자연상태로 돌아갈수 없기에 생명보존과 인간다운 삶과 권리, 평등한 존</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25:57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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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the beauty in the world - 죽음</title>
      <link>https://brunch.co.kr/@@hCmM/4</link>
      <description>작가는  형을 좋아하고  항상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존경도했다.  그러한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다. 누구나 죽기마련이지만 가족과 같이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죽고싶다던  형의 말에 공감이 된다. 깊은상실감으로 기자에서 매트로폴리탄 박물관 경비원으로 근무한다. 무념무상으로 고통을  치유하기위해서이다. 그곳에서 여러 걸작품을  감상하고</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5:18:48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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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기술 - 아는만큼  보이니  공부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CmM/3</link>
      <description>알랭드 보통,  그의  글은 넘사벽인 묘사와 섬세함에  감탄하게된다. 여행은 행복을 찾는 삶의  역동적인 행위다.  출발전에는 여행지에대한 설레임과 기대가  도착지에 내리는순간  호기심으로 바뀐다.  사소한 식당간판과 마트가 그렇다.  또 자연풍경, 바다,하늘과,산 그것을 담은  숭고한 명화를 보고 감탄은 하지만 올바른 질문을  하는것은  매우 어렵다. 파</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4:28:29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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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뇌과학 - 디지탈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CmM/2</link>
      <description>작가 가와시마 루타는 독서가 뇌에 어떤 영향을미치는지 뇌의 부분적 활성화의 과정을 몇년간의 실험결과로 증명하려한다.  단순한 취미이상의 독서는 후두엽 자극을 시작으로 전전두엽과소뇌,측두엽까지 활성화시킨다고한다.책읽기는인지능력과 간접체험으로  공감능력,또 비판적사고와 분석적 창의적사고를 촉진시킨다. 이런강점에도 불구하고  의지와 관계없이 디지탈의 시대에 묻혀</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0:41:36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guid>https://brunch.co.kr/@@hCmM/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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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없는 사회 - 행복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CmM/1</link>
      <description>한병철   에른스트융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고통과 우리의 관계와 그 속에서 현사회를  이해할수있다고한다.  작가는 사고하는 인간은 정신이 고통이고 삶이 고통이다.  요새는 고통을 없애려는 진통의학과와 정신과에 몰두하다가  오히려 부작용이 된다.고통을 의학에만 맡길때는 그성질을  놓칠수있다.  고통을 피하고 싶지만  맞서 나서면 그고통은 나에게 더많은 깨달</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0:47:33 GMT</pubDate>
      <author>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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