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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CHOI</title>
    <link>https://brunch.co.kr/@@hBWV</link>
    <description>B CHO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3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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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CHO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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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노란색은 나의 노란색과 같지 않다. - 포르투갈 리스보아에서 노란색 트램을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9</link>
      <description>너의 색깔과 나의 색깔은 같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도 난 너가 보는 색이 내가 보는 색이랑 같을 거란 착각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fcig1X5TYsYPJ7aoeAXBuZdrA5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0:28:49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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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데르센은 정면을 보고 있지 않다. - 동화작가라고 해서 꼭 어린이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8</link>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 시청광장에 있는 안데르센 동상이다.  그는 어린아이를 끔찍히 싫어했다. 아이들이 가까이 오면 기겁을 했다. 그에겐 동심이 없었다. 가난하고 고독했다. 부자가 되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 했지만 평생을 독신으로 궁핍하게 살다가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iNHkKcYxW7aRhPkIQkiolSzkLg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2:03:16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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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동댕이 처진건 너 뿐이 아니다. - 모든 장난감이 다 그렇다. 그건 운명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7</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fPlxyltEziBZVCdnyaacBeuJuF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04:12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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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당을 쓸기엔 비가 너무 작다. - 난 내가 싸리비 인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6</link>
      <description>마당을 쓸려다가 시골집 처마밑에 빗자루 두개 보았다.  마당을 쓸기엔 너무 작다. 나도 그렇다.     08 Sep 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wr60YeyGfeN2uX-NFCHFHi67rm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7:09:00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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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을 문 앞에 버리고 갔다. - 비가 그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5</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jkohssgAvBq-GWsc-8eIugCoR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1:46:04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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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은 끈달린 여름 - 가을이 온다고 여름이 간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4</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TWB60xz-xnc4u-Bu8yvGAidyC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5:15:31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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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싶다.  - 시베리아는 유형의 길이다. 그길을 따라 나도 유형자가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3</link>
      <description>죄와 벌 시베리아는 유형의 길이다. 내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은 영상이 하나 있다. 눈보라 치는 항구에 배가 하나 떠난다. 죄수복을 입은 사람이 &amp;nbsp;다른 죄수들과 함께 배에 오른다. 이를 바라보는 한 여인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당신이 피흘린 땅에 입맞추고 사죄하세요' 시베리아 유형을 떠나는 라스콜리니코프에게 소냐는 울면서 속삭인다.  내가 시베리아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i37g7SCKCaVcJIMwLlAGVFEVJ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2:51:11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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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할아버지 중국 자유여행. 에필로그 - 여행이 끝이 났다. 이제 중국은 내 마음속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2</link>
      <description>중국은 어디에 있나. * 중국은 멀다. 교과서에 중국은 늘 적군이었다. 강감찬장군이, 을지문덕장군이, 양만춘 장군이, 무찌른 적이 중국군대이다. 한국전쟁에서 장진호전투가 역시 중국군과 싸운 기록이다.  * 중국이 없으면 우린 무너진다. 중국산 제품이 없으면 당장 모든 생산공장이 가동을 멈추어야 한다. 김치도 못 담근다. 두부도 콩나물도 못 먹거나 비싼 값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bf26_d8-9pVUD7Ryz88wFYeSZ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5:19:05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guid>https://brunch.co.kr/@@hBWV/202</guid>
    </item>
    <item>
      <title>상해 예원. 그 오백년의 기다림 - 버려지고 찢겨지고 그리고 다시 살아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1</link>
      <description>상해에 비가 온다. 비가 온다. 상해에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 그 비를 맞고, 호텔에서 예원까지 걸어서 갔다.  예원은 비에 젖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예원을 포기했다. 매표소에서 돌아 나왔다.  우산을 쓰고 예원을 돌아볼 엄두가 나지도 않았지만. 그것은 우비를 입으면 된다. 사실은 비 맞은 예원을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다음날 다시 예원을 갔다.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RgzrbMvjk-NEDeD-C2sUhr37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1:36:29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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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교회는 십자가 위에 오성홍기가 휘날린다. - 중국 상해에도 교회가 있다. 예배도 드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200</link>
      <description>상해에 교회가 있다. 상해의 중심인 인민광장 전철역에서 난징동루에 들어서면 오른쪽에 기독교 예배당이 보인다. 건물은 유럽식이고 아름답다. 건물에 십자가도 보인다.  신기하다. 사회주의는 종교에 대하여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이 일반상식인데. 도심 한가운데 교회가 있다. 조심스레 가까이 가 보았다. 교회는 유적지가 아니었다. 예배당에 예배 시간을 알리는 공고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rRUVS5zcPIg47qdiZ5czWs0n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1:30:30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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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여행은 인민공원이 절반이다. - 상해인민공원을 보았다면, 상해는 다 본거나 마찬가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9</link>
      <description>상해의 심장. 인민공원 유럽은 도시의 심장에 광장이 있다. 정치의 중심이다. 대체적으로 프라자라는 이름이다. 남미도 그렇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는 상업시설이 있다. 만하탄에 타임스케어, 명동에 상가들이다.  중국은 공원이 있다. 사회주의 국가들은 대게 그렇다. 가장 비싼 땅에 공원을 만든다.   공원은 한자로 하면 公園이다. 공공의 공간이다. 영어의 P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F-v_IiIO2NA72cYtcGMc37jsW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1:48:24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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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강남이 추구하는 건축의 미학 - 양자강 남쪽. 중국의 강남은 부자동네이다. 그런데 집은 참 소박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8</link>
      <description>상해를 잠시 벗어났다. 중국사람들은 이 지역을 강남이라고 부른다.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양자강 남쪽 지역이다.  여긴 중국 가운데에서도 중국이다. 중국이 여기에서 시작하였다. 여기를 차지하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여긴 수자원이 풍부하고,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다. 풍요로운 곳이다.  지금도 그렇다. 강남 사람들은 강북사람들을 무시한다. 그들이 힘이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1n3O2G1f6BAWcW46yFMtrr2IQ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0:49:33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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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은 음식공화국이다. - 중국음식은 먹방여행이다. 중국요리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7</link>
      <description>듣보잡 음식들. 중국이 음식문화가 발달한 것은 국토가 광대하여 지역적으로 음식재료와 조리법이 다르고, 또 다양한 지역 출신들이 모여 살다보니 욕구가 다양해서 그렇다는 것이 일반적 설명이다. 서로다른 자연적 사회적 요인이 그 원인이란 것이다.   이것은 정말 백과사전적 설명이다.  실제로 중국에 가보면 느껴지는 감촉이 다르다.   생전 처음보는 음식들 천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KdWqXbym4LVyy4v67pXPJGN-8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2:24:33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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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여행. 상해 우전 수향마을 3 - 수양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간질간질하다. 영혼은 허겁지겁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6</link>
      <description>어둠이 무엇을 말하는지 나는 몰랐었디. 서책을 떠나 동책에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는 사이에 밤이 되었다.  카피를 마실까 하다가 차를 선택했다. 차가 든 종이컵을 들고 물가에 서면,  그 물이 차처럼 느껴진다. 종이컵에든 차를 버리고, 그 컵으로 물을 떠서 마시고 싶은 충동이 있다. 그 맛이 이 맛일까.   하늘이 큰 빛이 사라지면 그제서야 작은 빛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I7HxGKsbPYWdY4nN0magyC7A7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8:47:23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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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여행. 상해 우전 수향마을 2 - 수향은 고독하다. 고독한 도시이다. 둘이 있어도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5</link>
      <description>유럽도 그렇다. 일본의 소도시도 그렇다. 물이 많은 강가의 도시들은 풍요롭다. 물산은 풍부하고 사람들은 여유롭다  수향. 水鄕 물가의 마을이란 겸손한 이름에도 불구하고 수향은 넉넉함이 그냥 느껴지는 곳이다.  태초부터 한번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 같은 축복의 땅이다. 여기가 파라다이스이고 닐바나이다. 정토이다. 물이 남아도는 농토에서  농부는 행볷하다.  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67RsqUBNLwttoUGmXajKgjtcT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8:29:15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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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여행. 상해 우전 수향마을 1 - 수향에 비가 내린다. 그 비를 다 맞고서야 비로서 수향이 보이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4</link>
      <description>비는 동책에서 시작 되었다. 그리고 서책에 이르자 빗줄기가 제법 굵어졌다.  곳곳에 우산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다. 약속이나 한듯이 빗줄기가 거세 질 수록 우산 값도 오른다.  수향마을에 비가 내릴때 나그네는 우산을 쓰는게 아니다. 그 비를 맞아야 한다. 수행하는 구도자처럼 혹은 속죄를 구하는 수행자처럼 그냥 비를 맞아야 한다.  빗줄기가 머리칼을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5CZRgyBobEN70RrSrxcqNwI-5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8:04:44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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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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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지하철 10호선 - 상해 여행은 10호선에서 시작해서 10호선에서 끝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3</link>
      <description>홍차오 국제공항 상해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만나는 것이 상해 지하철 10호선이다.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에서 10호선을 탈 수 있다. 1터미널이나 2터미널 모두 그렇다.  상해는 택시가 잘 발달되어 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다. 특히 띠디 DIDI택시를 이용하면 중국어를 몰라도 어플로 행선지를 입력하고 예약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지하철은 또 다른 매력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1Zwl-3mp0_Ge2O0WDvYlryVwz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1:34:35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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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 화장실은 쪼그려 앉는 변기가 대세이다. - 확실히 양변기 보다 화변기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2</link>
      <description>유럽보다 중국이 낫다. 화장실에 관한 한 그렇다.  난 장이 민감해서 가끔 소리 없이 밀고 나오는 것들 때문에 아주 곤혹스러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것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낯 설고 물 설은 해외여행 중에는 더 하다.   유럽의 화장실은 많이 냉정하다. 특히 이태리가 그랬던 것 같다. 화장실 공개념이 없다. 독일도 공공화장실이 유료였던 기억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FcQFpjIPv_oBbTX3T82aeZuQt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1:20:37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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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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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우캉맨션에서 탕웨이를 만나다. - 영화 색 계 때문이다. 거기에 가면 누구나 왕조위가 되고 탕웨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1</link>
      <description>우캉맨션 가는 길 상해 지하철 10호선을 타면된다. 일단 그 지하철만 타면 우캉맨션을 가는데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우루루 내린다. 따라 내리면 된다.  중국 지하철역은 크다. 출입구도 많다.  출구가 어디일까. 길을 잃을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댜. 그냥 사람들을 따라가면 된다.  그렇게 길을 따라 걷다보면 멀리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3qjUqU9q7izbEZGTR0DF-qxX_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1:33:22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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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의 70%가 불자동차이다. - 한때 우리는 전기차를 불자동차라고 불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WV/190</link>
      <description>상해 자동차 500만대. 상해인구는 2400만명이다. 천만이 조금 안 되는 서울보다 두 배 반이 더 많다. 상해 자동차는 500만대이다. 서울의 300만대보다 1.6배 많다.  상해를 마지막 본 것이 10년전이다. 그리고 다시 왔다. 상해의 첫인상이 변했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들 때문이다. 10년전 상해는 자동차 전시장이었다.  그땐 현대가 있었다. 엘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V%2Fimage%2FUzRJQ2mi6x3_62nCmMpsNJgHy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0:34:20 GMT</pubDate>
      <author>B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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