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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ever Young</title>
    <link>https://brunch.co.kr/@@hAxy</link>
    <description>삶에 정답은 없다. 마치 카라반처럼 정처없이 길찾아 떠돌아다니다보면 어딘가에서 멈추겠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4:4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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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정답은 없다. 마치 카라반처럼 정처없이 길찾아 떠돌아다니다보면 어딘가에서 멈추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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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X) 정치화를 마주하는 두 부류</title>
      <link>https://brunch.co.kr/@@hAxy/8</link>
      <description>트럼프와 머스크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기업가이며 부자이고 정치에는 무관심한 듯하다.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언급은 사실 맞지 않는다. 트럼프도 그렇고 머스크 역시 실제론 매우 정치적이다. 다만 기성의 정치적 담론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기에 마치 아웃사이더 처럼 보이는데 이 것은 그들이 의도족으로 탈권위주의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정치권을 비롯해</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3:09:26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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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극화시대의 원년 -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다시 복귀하려면 거쳐야할 필수 과정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Axy/3</link>
      <description>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구촌은 일극화 환경에 익숙했었다. 냉전시기 자유진영과 사회주의진영으로 나뉘어 양극화체제 속에서 익숙해있던 세계는&amp;nbsp;레이건행정부 시기에 사회주의진영의 우두머리를 자처하는 소련을 구석으로 몰아붙이고 매세운 주먹을 퍼부었고, 실신 지경에 이르자&amp;nbsp;고르바쵸프는 백기를 들었다. 양극화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일극화시대로 접어드는 사건이었다.  이미 삼</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44:02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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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행정명령 6 가지 톱아보기  -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트럼프의 통치행위</title>
      <link>https://brunch.co.kr/@@hAxy/1</link>
      <description>며칠 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취임초기이니 만큼 앞으로 펼쳐질 그의 정책을 기대반 우려반으로 바라보게 된다. 아니나 다를까 여느 전임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그 자신을 포함하여 첫날부터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행정명령을 마구마구 쏟아냈다. 단 이틀 동안에만 일흔두 개의 행정명령을 쏟아내면서 전임행정부의 그릇된 정책을(?) 대대적으로 수술</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14:39:05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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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골살이 1</title>
      <link>https://brunch.co.kr/@@hAxy/5</link>
      <description>시골살이를 시작한 지 벌써 두 해를 넘겼다. 계기는 어느 한 두 가지의 이유로는 설명하기에는 좀 애매하다. 아마도 어릴 적부터 자연, 산, 물, 나무와 새 등등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나이가 들면서 부쩍 '자연인의 삶'에 집착했을 것이다. 다행히도 시골살이를 할 수 있을만한 경제적 능력과 은퇴라는 시간적 공간이 생겼기에 과감한 결단을</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1:11:01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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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스트가 활개치는 나라 - 망국화의 지름길, 궤변론자와 무지몽매한 대중</title>
      <link>https://brunch.co.kr/@@hAxy/4</link>
      <description>고대철학이 태동하던 시기로부터 현재까지 소피스트, 즉 종종 별칭으로 불리는&amp;nbsp;'궤변론자'는 철학을 나누는 집단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곤 했다. 철학사에서는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에서 그 직접적인 원인을 찾는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에서 소피스트의 궤변적 행위를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근현대로 시간을 옮겨보아도 소피스트를 대하는 태도는 비슷했다. 근현</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7:50:15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guid>https://brunch.co.kr/@@hAx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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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결과&amp;nbsp; -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것은 나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Axy/2</link>
      <description>해마다 설(또는 신년)을 맞이할 때 자못 거창한 결심과 목표를 정하게 된다.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당연히 우리의 삶은 더 나아지겠지! 그러나 한 해가 저무는 연말에 되돌아보면&amp;nbsp;참담할 정도로 무너져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새해의 결심과 목표'가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과연 몇 번이었을까? 실패의 원인과 이유는 모든 다른 종류의 그것과</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8:00:00 GMT</pubDate>
      <author>Forever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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