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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솔트</title>
    <link>https://brunch.co.kr/@@hAoi</link>
    <description>단짠단짠이 아닌 짠짠짠만 있는 핑크솔트 이야기10년의 경력 단절을 깨고 3년차 직장인경력단절 이어 붙이기 까지와 우당탕탕 회사생활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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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짠단짠이 아닌 짠짠짠만 있는 핑크솔트 이야기10년의 경력 단절을 깨고 3년차 직장인경력단절 이어 붙이기 까지와 우당탕탕 회사생활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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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팝콘 각?</title>
      <link>https://brunch.co.kr/@@hAoi/100</link>
      <description>얼마 전의 일이다. 어떤 일이 있어서 전무님 방에 간 나는 전무님이 그날 아침에 직접 출력한 이력서에 눈길이 갔다. 나 김솔트... 눈치 하나는 어쨌든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 있는 사람. 전무님과 대화하며 슬쩍슬쩍 그 이력서 주인공의 나이와 경력을 빠르게 스캔했다. 경력이 23년이나 된다고? 그럼 박팀장 어캄....? 하는 생각으로 전무님 방을 나온 지 2</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1:25:41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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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이거 제가 하는거 맞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9</link>
      <description>내 이름은 김솔트 영업지원 4년 차 직장인  경력이 이렇게 될 동안 나는 종종 영업직무를 하고 있는 팀원들을 대신해서 매입업체와 연락을 하고 견적을 받고 내가 입찰까지 하는 고객만 대면으로 안 만나지 영업직군과 다를 바 없는 그런 직장인. 그러나 이것은 우리 팀원들이 편해짐과 동시에 본인의 본업을 잊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는데 우리 모두 전쟁터일 때 혼자 장</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0:39:50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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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범인은 이 안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7</link>
      <description>여러 차례 말을 했지만 나는 우리 회사 상조회를 맡고 있다. 이쯤 해서 여러분께 질문... 회사 상조회 회칙을 아무나 편집할 수 있는 워드 파일로 여러분께 공지가 됐을 때 팀즈에 올라와 있어서 여러 명이 편집이 가능할 경우... 여러분이 그 공지를 맘대로 손 볼 가능성은?  보통은 그걸 왜..? 상조회 회칙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가 90%일 것이다. 나머</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2:19:14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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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왜 저는 안 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6</link>
      <description>나는 우리 회사 상조회 총무를 맡고 있다. 강제로 떠안은 이 자리는 원래 한 사람이 10년을 운영하다가 더는 못하겠다고 선언하고 그 뒤로는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며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는데 폐지론이 나왔을 때 전무님이 이걸 왜 폐지하냐 내가 할게!!! 를 외치고 나서  전무님 : 김솔트 대리.. 자네밖에 없네 자네가 좀 맡아줘  라고 하신 뒤... 올해부</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2:26:31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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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그놈의 인사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5</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부터 11월까지 박팀장은 아침회의 시간마다 겁을 줬다. 곧 인사이동이 있다 파격적이다 모두 깜짝 놀랄 거다 큰일 난다 피바람 분다... 그러나 그 인사이동은 7~11월이 되도록 일어나지 않았고 처음 그 소리를 들었을 땐 다들 무슨 일이 생기려나 했지만 점점 흥미를 잃었다. 10월쯤엔 다들 그냥 또 시작이네... 시큰둥해서 듣는 둥 마는 둥 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4:50:27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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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시장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3</link>
      <description>얼마 전 어떤 글을 읽다가 이직을 하려면 고려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그중 한 줄이 내게 꽤 아프게 박혔는데 본인의 시장가치를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렇다. 이직 시장에 발을 들이는 순간 나는 하나의 상품이 된다. 내가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매물인가를 물으면... 나의 경우 저는 그런 매물은 아닌 거 같아요. 스스로를 너무 저평가하</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1:22:08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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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덮어놓고 돕다 보면 내 업무를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2</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업무는 영업'지원' 저 '지원' 덕분에 꽤 많은 일들이 내게 밀려온다. 가끔씩 신규 거래처 발굴해서 내가 컨택하고 견적 받고 네고도 조금 하고 그렇게 견적서 만들어서 내가 입찰하고 수주까지 했지만 공식적인 문서에는 김 과장이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일이 저렇게 될 동안 김 과장은 뭐 했냐고요? 해보세요 하세요 저 한마디 던진 게 전부다. (이건</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7:37:28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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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제가 언제요..?</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5</link>
      <description>얼마 전의 일이다.  프로젝트 하나를 기간이 애매하게 3일이 부족한 9개월짜리를 수주했다. 구매팀에서는 나한테 전화가 왔고 나는 그걸 그 프로젝트 담당인 모두가 미생 찍고 있을 때 리틀포레스트 찍고 계신 부장님한테 전달했다. 그 3일 부족한 건에 대해 구매랑 얘기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했는데 부장은 어차피 우리가 프로젝트 끝나도 바로 개발자 빼는 것도</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0:52:36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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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원 일기 - 최근 부작용 :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8</link>
      <description>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겼다. 피부과를 다니고 있긴 하지만 사유가 스트레스인 만큼 가장 큰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데 회사를 뿌셔야 하나....? 스트레스로 피부가 가려울 수 있냐고요? 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내가 초등학교 땐가 우리 아빠가 나를 두고 다른 사람들한테 솔트는 책임감이 강하다 했는데 그 말은 내가 사는 동안 시작한 것</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8:07:24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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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사이드프로젝트 : 첫 수익</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1</link>
      <description>얼마 전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썼었다. 개인 프로젝트는.. 음... 이게 될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하여 처음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해 얘기할 때만 해도!! 아무런 성과가 없는 상태였다. 그리고 첫 수익이 생기면 그때가 언제든 바로 글을 써야지 생각했다. 나는 이걸 왜 하는 걸까... 내 인건비 이거 얼마여... 이걸로 수익이 나서 글을 쓸 수는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oi%2Fimage%2FljCKJWzxmKkmZwMr_NgKNxIHl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5:56:27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guid>https://brunch.co.kr/@@hAoi/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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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원 일기 - 오늘 남편분 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Aoi/90</link>
      <description>나는 남편과 같이 출퇴근을 하고 있다. 남편이 출근하며 나를 우리 회사 앞에 내려주고 퇴근할 때도 내가 조금 기다리면 같이 타고 갈 수 있어서 그렇게 출퇴근을 같이 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것 때문에 일어난 일.  비가 오던 어느 날이었다. 퇴근 무렵 비가 오고 있고 나는 어차피 남편이 데리러 올 때까지 있으면 되므로 곧장 퇴근을 안 하고 앉아</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8:20:35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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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탈출의 시그널? 2</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9</link>
      <description>얼마 전의 일이다. 급여 담당하시는 분께 요청드릴 게 있어서 메일을 보냈는데 회신에는 생각도 못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 대리님 이제 제가 그만두게 되어......  로 시작하는 문장을 보고 지체 없이 메신저 채팅을 보냈다. 아니 이게 또 무슨 일이야.... 뭐... 사유는 우리 회사의 고급 인력들이 지금 탈출할 때 하나같이 대는 이유인 연봉체계가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5:36:29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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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일할 때 가장 적절한 표정은...?</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7</link>
      <description>이게 무슨 소리야 일할 때 적절한 표정이 뭐가 있어? 하고 생각하셨다면 제 생각도 그러합니다..... 하나 저런 제목이 나온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20대 때 미친 팀장이랑 일하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할 적에 아침부터 일하는 표정으로 혼난 적이 있다. 사유 : 무표정이라서  그때도 지금도 대체 일할 때 어떤 표정으로 일하라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25:12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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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사이드 프로젝트 2</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6</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 부업... 인스타고 스레드고 유튜브고 아주 그냥 다들 ai로 부업하는 얘기가 많다. 어느 날 밤 나는 제미나이를 붙들고 내가 너를 pro버전을 쓰고 있는데 이렇게 밖에 활용을 못하는 거 실화냐 너랑 뭘 해야 좋을까? 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한 적이 있다. (심지어 클로드도 유료로 쓰고 있다 고객사에 메일 보낼 때마다 매우 고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oi%2Fimage%2FciCkvImSxSvllc4IiE9RotwnH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6:50:51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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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낭만은 얼어 죽을...</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3</link>
      <description>회사에 있다 보면 전쟁터가 따로 없다. 부실기업의 망해가는 과정은 일단 둘째치고 어쨌든 노비들은 일을 해야 하는데 일 하는 와중에 임원의 왼팔이던 최실장이 퇴사한단 소식을 들었다. 평범한 부장에서 팀장으로 승진하고 팀장에서 실장까지 끌어올려준 임원은 연초의 친분에 의한 발탁이라는 누군가의 의견에 버럭 화를 내며 불만 있으면 찾아오라고 으름장을 놨고 아무도</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5:07:51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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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사이드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2</link>
      <description>본업 외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는 늘 있어왔다. 사이드프로젝트.. 네 그냥 부업이죠.  올해 초였나..? 같이 미생을 찍고 있던 동료가 번호를 준 우리 회사 임원이 추천한다는 점집을 예약해서 전화로 점을 본 적이 있다. 그분은 이거 저거 두서없이 말을 하다가  &amp;quot; 언니! 언니는 사이드잡을 하나 파 예술 쪽으로 한 5년 정도 하면 성공해 &amp;quot;  네? 예술</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4:59:25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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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탈출의 시그널?</title>
      <link>https://brunch.co.kr/@@hAoi/76</link>
      <description>예전부터 그런 얘기가 있다. 회사 사정이 안 좋은데 재무팀이 탈출한다? 그때가 도망쳐야 할 시기다.  작년엔 구매팀의 김 차장이 사정이 23년보다 안 좋아요 라는 말을 남기고 회사를 떠났다. 이달 초 인사팀 박 과장이 퇴사를 선언하고 사라졌다. 가끔 김 차장이 퇴사 직전에 얘기해 준 자금 사정이 많이 안 좋아요 우리 급여받는 것도 고마워해야 할 지경이에요.</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1:55:54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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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나다.. 싶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hAoi/80</link>
      <description>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떤 상황일 때 저 일은 나의 일 &amp;nbsp;일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 다...!싶은 일은 알아서 해야 한다던가..그래서 결국 그러다가 이 사무실에서 웬만한건 다 김솔트를 외치고 그래서 김솔트는 사무실의 온갖 잡다한 일은 다 불려다닌다. 가끔 그렇게 온갖일에 내가 불리다보면 어떤 날은 현타가 세게 오기도 하고...어떤 날은 그래</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6:51:39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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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oi/79</link>
      <description>며칠 전의 일이다. 나는 오지게 바빴다. 아침부터 퇴근 때까지 무슨 정신으로 일한건지 모르게 바빴다. 그렇게 바쁜 와중에 박팀장이 갑자기 외쳤다.  - 솔트!!! 니 바쁘나?  아니 지금 진짜 사무실 사람들 다 알 정도로 내가 바빠 죽으려고 그러는데 바쁘냐고는 왜 물어... 라는 뾰족한 생각과 달리 나는  - 바빠도 팀장님이 부르시면 가야죠....  라고</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2:13:37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guid>https://brunch.co.kr/@@hAoi/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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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일기 - 너네 저녁 먹어?</title>
      <link>https://brunch.co.kr/@@hAoi/78</link>
      <description>본사에서 나와 같이 미생을 찍고 있는 김대리가 있다. 입사 시기도 비슷하고 업무 하다 보면 서로 할 말도 많아서 그간 채팅으로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 날 &amp;quot; 저 다음 주에 가요!! &amp;quot; &amp;quot; 오오오오! 우리 드디어 실물 영접하나요!!!&amp;quot; 하고 오면 시간 비워놓고 같이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당일...  김대리는 혼자 온 게 아니라 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oi%2Fimage%2FgX0VEf7pQb-opdwNPcQAJp_3V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33:52 GMT</pubDate>
      <author>핑크솔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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