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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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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Oct 2026 23:04: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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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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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멋있게 사는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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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정말 바쁘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육십 중반에 아침에 눈을 뜨면 할 일이 있고 갈 곳이 있으며 만날 사람이 있는 하루에 만족한다. 그것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면서 말이다. 서울, 울산, 세종, 대전, 김제에서 총 6건의 컨설팅이 진행되고, 대전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 오후 젊은 대학생들과 강의가 약속되어 있다. 얼마나 행복한가. 정년퇴직 이후에</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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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화] 나이가 들면서 군말이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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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면 들수록 입은 무거워지고 열어야 할 것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지갑이다. 또 하나는 이타적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지갑을 왜 열어야 하는지는 28화에서 다뤘다. 이번에는 나이가 들수록 이타적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 해 보자. 현실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귀를 닫고 입을 여는 반대의 상황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직장에서 고</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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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화]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6</link>
      <description>왜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말 수를 줄이라고 할까?. 경험을 나누면 좋을텐데, &amp;lsquo;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amp;rsquo;고 말한다. 그 이유가 뭘까? 오랜 세월 연륜으로 길라잡이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췄는데 말이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자의식이 나도 모르게 &amp;lsquo;조언&amp;rsquo;을 가장한 &amp;lsquo;통제&amp;rsquo;나 &amp;lsquo;지적&amp;rsquo;으로 변질되는 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되돌아 보자. 말하는 사람은 선의와 경험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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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화] 안주하려고 할수록 변화는 두려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5</link>
      <description>안주하는 삶은 지키려 애쓸수록 역설적으로 변화는 거대한 공포로 찾아온다. 그것도 원치 않는 손님이 찾아오듯 불쑥 말이다. 50세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넘어야 할 벽은 제도의 은퇴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과 과거의 성공 패턴에 머물려는 본능적인 '안주'이다. 익숙함이라는 낡은 옷을 벗어야 한다. 익숙했던 생각과 생활 패턴에 머물려는 안이함을</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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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화] 내 삶을 노랫말에 실어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4</link>
      <description>정년퇴직한 지 5년차에 들어섰다. 비록 한 직장에서 정년퇴직했지만 수 많은 것을 경험했다. 대부분 새로운 일이었다. 후회없다.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러한 소중한 시간을 우리에게 익숙한 노랫말에 설어 회고해 보려 한다.        &amp;lsquo;고향의 봄(홍난파 작곡)&amp;rsquo;과 &amp;lsquo;과수원길(서수남 하청일 노래)&amp;rsquo; 고향은 늘 해 맑고 화사한 꽃이 만발하다. 노랫말은 더</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4:55:00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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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화] 말은 길이요, 행동은 포장공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3</link>
      <description>살아온 날들이 쌓일수록 입을 열고 몸을 움직이는 매 순간이 더 무겁게 다가온다. 무겁게를 넘어 무서워진다. 젊은 날의 말과 행동이 자기표현의 수단이었다면, 나이가 들어서의 말과 행동은 타인과 나를 잇는 '관계의 지형'을 결정짓는 잣대가 된다. 세월이 전해준 지혜는 거창한 담론이 아닌, 매일 주고받는 언행(言行)의 결 속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말은 관계의</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4:48:10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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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화] &amp;quot;이 나이에 뭘 또 배워...&amp;quot; - - 이 말이 위험한 이유는 뭘까 -</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2</link>
      <description>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말씀 하시는 분들 정말 많다. &amp;quot;아이고, 이 나이에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뭘 또 배워?&amp;quot;&amp;quot;스마트폰 쓰는 것도 겨우겨우 하는데, 키오스크니 AI니 하는 건 젊은 애들이나 하는 거지.&amp;quot; 이해한다. 십수 년, 혹은 수십 년 동안 사회에서, 가정에서 치열하게 달려왔다. 이제 좀 쉬고 싶고, 익숙하고 편안한 것만 찾고 싶은 마음은 너</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2</guid>
    </item>
    <item>
      <title>[23화] 백세플러스알파시대의 경고 - - 40대의 선택이 노년의 삶을 좌우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1</link>
      <description>달콤한 월급이라는 마약과 미루어진 미래 &amp;ldquo;은퇴 준비는 4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amp;rdquo; 재무 전문가든 인생 설계 전문가든 이 명제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현실을 둘러보면 40대에 노년의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연령대별 은퇴 준비율 조사나 각종 통계 자료를 굳이 들추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의 40대 직장인들을 보면 그</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1:34:47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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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2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中 - - 성숙(成熟)과 연륜(年輪), 그리고 숙성(熟成) -</title>
      <link>https://brunch.co.kr/@@hA3K/60</link>
      <description>성숙(成熟)과 연륜(年輪), 그리고 숙성(熟成)은 시간이 만든 결과물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긍정적으로 변화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한 꺼풀 벗겨 보면 속성은 완전히 다르다. 나이가 든다고 모두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행정학적으로는 어른이 될 수 있다. 정신적으로 철이 들지 않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 도덕적 윤리적으로 성숙되지 않은 단순히 나이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60</guid>
    </item>
    <item>
      <title>[21화] 온전히 쉰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9</link>
      <description>내 스스로 놀랐다. &amp;lsquo;시간이 없어서?!&amp;rsquo;라는 변명을 천연덕스럽게 내 뱉는 내 모습에 말이다. &amp;lsquo;나중에&amp;rsquo;라는 키워드로 글을 공유한 지 약 3개월이 지났다. 태풍에 모든 것이 날아가듯 무엇에 쫓기듯 시간이 흘렀다.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속절없이 지나갔다. 그동안 대전과 군산, 전주를 내 앞마당인 마냥 돌아다니면서 40대 이후 중년들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23:39:18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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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정년(停年)은 끝이 아닌&amp;nbsp;&amp;lsquo;제2의 이륙&amp;rsquo; - - 평생직업을 넘어 '평생취업'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8</link>
      <description>인생 100세 시대!!! 익숙해진지 10여년이 채 안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과 나이가 엇비슷하다. 그런데 100세에 &amp;lsquo;알파&amp;rsquo;라는 수식어까지 덧되어 &amp;lsquo;인생 100세 플러스 알파 시대&amp;rsquo;라 부르게 되었다. 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 정년퇴직이 사회적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 &amp;lsquo;완전한 은퇴&amp;rsquo;를 의미했다면, 지금의 5060 세대에게 정년은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의 반환점</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23:48:25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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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amp;lsquo;나중에&amp;rsquo;라는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7</link>
      <description>&amp;lsquo;나중에&amp;rsquo;라는 달콤한 마약 우리는 시간을 소비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시간이 우리를 소비하고 있다. 주객이 바뀌었다.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을 망각한다. 우리 삶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거짓말은 타인이 아닌,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다. &amp;lsquo;나중에 하지 뭐&amp;rsquo;라고 말이다. &amp;lsquo;나중에&amp;rsquo;라는 단어는 마약이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뇌에 '부담'이나 '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41:40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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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amp;nbsp;일의 진화) 생존 수단에서 존재 증명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6</link>
      <description>일은 인생의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다 일이 없는 하루가 과연 가당하기나 할까? 일은 우리가 사회와 연결되는 유일무이한 통로이자 생존의 토대이다.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해 준 그 일은, 마치 자연의 섭리처럼 인생의 계절에 따라 다른 옷을 갈아입는다. 한 뼘의 봄 햇살로 대지 위에 얼굴을 내민 새싹은, 지구를 달구는 한여름이 되면 누가 더 빨리 자라</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35:33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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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amp;lsquo;따뜻한 무관심&amp;rsquo;은 관계 회복의 마중물</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5</link>
      <description>&amp;lsquo;따뜻한 무관심&amp;rsquo;은 &amp;lsquo;생산적 외로움 근력&amp;rsquo; 만큼이나 어설프기는 매한가지이다. 뭔가 어색하다. 무관심과 따뜻함이 결이 맞는 걸까 의심이 든다. &amp;lsquo;이게 말이 돼?&amp;rsquo;라고 스스로 되물어 보게 된다. 낱말이 머금고 있는 온기를 느껴야 이해가 될 것 같다. 나이가 들면 관심이 높아지고, 높아진 관심은 간섭으로 번지기 일수다. 간섭의 횟수는 나이와 비례해서 점점 심해지</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1:56:11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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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화] '생산적 외로움 근육'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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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산적 외로움 근육을 키우자. &amp;lsquo;생산적&amp;rsquo;과 &amp;lsquo;외로움&amp;rsquo;, 그리고 &amp;lsquo;근육&amp;rsquo;이 의형제를 맺었다. &amp;lsquo;생산적 외로움 근육&amp;rsquo;은 인생 백세 플러스 알파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탄생한 신조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딘가 어색하다. 삐뚤빼뚤 자기 마음대로 뻗어 나간 나무가지처럼 부자연스럽다. 어느 한 쪽이 상대방에게 제발 같이 있어 달라고 매달리는 듯한 어색함과 불편함이</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1:15:58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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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회]인생 오후 반차, 비로소 진짜 나를 위한 시간 - - [15화]</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3</link>
      <description>하루가 또 저물어 간다. 인생의 끝자락이 어디인지 정해진 것은 없지만 곶감 빼 먹듯 내 삶의 가장 젊은 하루가 물안개 피어나듯 홀연히 사라진다.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인 해는 무엇이 그리 아쉬운지 상기된 얼굴을 한 채 쉬이 못 넘어가고 한참 머뭇거리고 있다. 아쉬움이 남는 하루이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해가 바뀌면 어느 덧 중년이 지나 머리가 희끗희끗해진</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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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화] 내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amp;nbsp;나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2</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인생의 거대한 성취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결정적 순간'에 의한다고 믿으려 한다. 삶의 궤적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아주 사소한 '습관'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여러분은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하였는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셨을 수도 있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했을 수도</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6:27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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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健康)독서와 영양(營養)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1</link>
      <description>독자가&amp;nbsp;100명이면 저자는&amp;nbsp;101명이라고?&amp;nbsp;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셈법으로 의미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대화이다. 자신만의 스토리로 작가의 생각을 풀어낸다. 쪼개어 무엇을 담아 냈는지 분해도 해 보고, 이질적인 것과 버무려서 어떤 맛이 나는지 시식도 해 본다. 비판적일 때도 있고 오롯이 동감하면서 &amp;lsquo;자기애(自己愛)&amp;rsquo;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더하기도 하</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2:23:21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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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화] 한계는 나이가 아니라 편견이 만든다!!!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link>https://brunch.co.kr/@@hA3K/50</link>
      <description>Kids Model만 아니면 돼!!!&amp;nbsp;나이가 들면 못할 것이 없다. 풍부한 경험이 든든한 자산이다. 고가의 자동차는 처음 구매할 때에는 비싼 대가를 지불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감가상각으로 잔존가치가 떨어진다. 경험은 다르다. 묵으면 묵을수록 가치가 높다. 묵은 김장김치처럼 세월의 맛이 묻어난다. 경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 비록 유효기간</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9:28:30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50</guid>
    </item>
    <item>
      <title>[12화] 날개를 단 시니어란 뭘까?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link>https://brunch.co.kr/@@hA3K/49</link>
      <description>날개를 단 시니어&amp;nbsp;인공지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2025년 가을부터 들려 오는 빅뉴스이다. 시니어는 날개를 달고, 주니어는 발 디딜 곳이 없다는 취지이다. 소용돌이 한 복판에 인공지능이 자리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일머리는 경력직 10년차 이상 15년차 정도 수준이다. 취업만이 살 길이라고 청춘을 불사르는 취준생에게는 사형선고나 진배없는 청천벽력(靑天霹靂)</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0:56:58 GMT</pubDate>
      <author>개미와 베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A3K/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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