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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워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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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랑스런 이민 1세대로 캐나다 밴쿠버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쉽게 읽히는 실무 에세이를 써봅니다 :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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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스런 이민 1세대로 캐나다 밴쿠버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쉽게 읽히는 실무 에세이를 써봅니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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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건축회사 만 8년, 토종 한국인의 복기(復棋)5 - [밴쿠버 건축회사:담 03탄]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7</link>
      <description>진짜 불러들일 모양이구나!  전 매니저가 남긴 &amp;lsquo;Hopefully my projects can ramp up more and I could take you on for some real design projects.&amp;rsquo; 문자 메시지에 대한 전 사수의 카톡이었다.  전 매니저(이하 N)는 가끔 내게 함께 일하자는 문자를 보내곤 했는데, 전 사수는 그와 더 각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2wVPS-Hta97PvTV5q2UESOogrb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0:59:40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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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건축회사 만 8년, 토종 한국인의 복기(復棋)4 - [밴쿠버 건축회사:담 03탄]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6</link>
      <description>매니저인 S에게 잡오퍼 사실을 알렸다.   미팅룸에서 단둘이 대화를 나누는 중이었는데, 그는 나를 잠시 기다리라 하고는 창업자 사장을 찾아 위층으로 곧장 올라갔다. 회의실로 돌아온 S는 새 회사에서 제시한 연봉과 유급 휴가 3주를 포함한 카운트 오퍼를 곧바로 제시하였다. 하지만 곧 6년 차가 되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유급 휴가는 3주를 갖게 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WAAW-ZpqBjOrgrFRxpdfvs0aIK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4:43:31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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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건축회사 만 8년, 토종 한국인의 복기(復棋)3 - [밴쿠버 건축회사:담 03탄]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5</link>
      <description>언제 면접 보러 오실 거예요?  한국인 동문의 카톡에 나는 '포트폴리오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라고 대답했지만, 뜻밖에 찾아온 면접 기회에 '곧 찾아뵙겠습니다!'라는 확언은 선뜻 나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첫 번째로 내가 다니는 회사에 만족하고 있다는 점, 두 번째가 현재 회사가 밴쿠버 로컬 건축 회사 Top 3라는 점*,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여태껏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MP7dsC08iFoD-_pvnxjfcX82wn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7:11:40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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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건축회사 만 8년, 토종 한국인의 복기(復棋)2 - [밴쿠버 건축회사:담 03탄]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4</link>
      <description>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나 보다.   팀장과 팀원들이 모두 떠난 어수선한 분위기 직후 만난 원수(?) 같은 새 팀장, 다행스럽게도 다른 팀 동료 도움으로 스무스하게 타 팀 배정, 그렇게 만난 새로운 팀장은 회사 내 가장 성품이 좋다는 S*였다. *TMI로 S는 내가 입사한 초반 일한 적이 있다. 임원이었지만, 나의 이전 팀장과의 불화로 G사에 이직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LpU-Q5SbiEqe_vRI8gtoGbU9po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3:46:08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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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건축회사 만 8년, 토종 한국인의 복기(復棋)1 - [밴쿠버 건축회사:담 03탄]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3</link>
      <description>다음 달 10월이면 캐나다 건축 디자인 회사에 발을 들여놓은 지 만 8년째가 된다.   이 시점은 언어 장벽을 가진 국제 유학생이 현지인도 마치기 힘든 학교*를 끝낸 지 4개월이 훨씬 지난 후**였다. 백열군데가 넘는 회사에 이력서를 돌렸지만, 단 여섯 군데에서만 면접 기회가 잡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중 세 번의 인터뷰는 무척 모욕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av2T6vTik42XkiEk_kb-gRHFG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6:06:32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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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매니저가 휴가를 떠났다 (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88</link>
      <description>프로젝트 매니저가 가족 행사로 겸사겸사 2주 휴가를 떠났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회사 임원으로 오래전 밴쿠버에서 켈로나라는 BC주 내 소도시로 이사한 뒤 줄곧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 관련 전달 사항은 회사 메신저를 통해 이루어진다. 메신저를 통해서만 대화를 하기 때문에 부족할 수 있는 의사소통을 보완하기 위해 매주 화상 회의로 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PzQYwdPXE6HYt60n7vZSsxZNV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5:36:22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guid>https://brunch.co.kr/@@h9vV/88</guid>
    </item>
    <item>
      <title>밴쿠버 건축 설계 회사 직장인의 정체성은?!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90</link>
      <description>나는 캐나다 로컬 건축 디자인 회사를 다니고 있다. 내 직업 타이틀은 Technologist (테크놀로지스트).  캐나다에서 테크놀로지스트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기술학교 또는 전문대학에서 1년 또는 2년의 과정을 마치면 된다. 그리고 BC주 건축 협회의 공식 회원이 되면 테크놀로지스트이란 타이틀 앞에 Architectural이란 별도 명칭을 추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j5buh34fM7bILvb_-Ie8av9Wt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28:12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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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밴쿠버 건축회사:담 02탄 에필로그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89</link>
      <description>브런치 스토리 플랫폼은 브런치북 당 30개의 이야기만 담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02탄은 매주 연재하는 것에 부침(?)이 있어 이번 15화에서 시리즈를 끊고 가려고 한다. 앞으로는 연재북이 아니라, 글을 한 편씩 개별적으로 업로드하고, 15화의 에피소드가 모일 때마다 [밴쿠버 건축회사:담]을 엮을 생각이다.  또한 [밴쿠버 건축회사:담]은 캐나다 로컬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5dmz6zS_bBRrkmKTxXWc2zdTsA.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5:00:05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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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건축]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85</link>
      <description>이번 실무 편은 최근 완독한 알렝 드 보통의 The Architecture of Happiness (한국 제목: 행복의 건축)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을 인용해 본다.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건축학이나 디자인 전공을 직접적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해 학문적 갈증이 있었다. 다행히 관련된 여러 책들을 읽음으로써 조금씩 궁금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OJwEwLHJoS2bcCLhu9KeMngL1-E.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5:00:58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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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4)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82</link>
      <description>밴쿠버에서 만난 성가신 동료 이야기는 지난 (3) 편에서 일단락을 지으려 했으나, 관련된 항목으로 전문 카운슬러와의 상담으로부터 배운 점이 많아 다시 한번 다루어 본다.  지난 편에서 동료와의 분쟁에 대해 회사와의 절차를 진행하기 전에 구글 또는 ChatGPT를 통한 전문적인 자료들을 먼저 확인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얘기했던 것처럼, 이번 카운슬러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abh1Xf5yfTFXSW3e6obKjGCf0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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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밴쿠버 건축회사,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다.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이야기-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81</link>
      <description>성인이 되어 캐나다에 온,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이민자가 밴쿠버 로컬 건축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보통 이런 류의 글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팁'이라거나 '대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등이어야 하지만, 이도 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의 불만족스러웠던 프레젠테이션 후기를 남겨본다. 영미권 국가의 로컬회사에서 영어로 일하는 한국인인 나를 두고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8TonehTKE7f5DICR8Jliu56j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5:01:06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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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Revit의 장점은?(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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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밴쿠버 로컬 건축 디자인 회사 7년 차이다. 학교를 졸업한 뒤 실무부터는 줄곧 Revit을 사용하고 있다. 덕분에(?) AutoCad의 유용한 커맨드 키는 모두 잊어버린 상태. BCIT 학교를 다닐 때는 Revit이 어려워* 건축 스튜디오의 전 과제는 AutoCad를 사용했었다. 시간이 흘러, BCIT의 교육과정도 조금 바뀌었는지 기존 3학점이었던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GwUoNb4z3FfxEJVJtQDWfU32X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5:30:44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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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3)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79</link>
      <description>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회사로부터 Closure Letter와 함께 직원 간 분쟁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pqSshqIDLfA9VCueRWU03SYj6o.jpg" width="383"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0:31:28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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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2)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78</link>
      <description>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이 시기, 우연한 계기로 그(녀)가 서로 간 한국인 친구(Mutual Friend) 두 명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JZ9S5qQoUaVB0YMfa7reiLE5I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8:07:26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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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77</link>
      <description>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성가신 동료가 있을 때, 이를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어떤 분위기인가이다. 현 회</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8:02:44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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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러가 로컬 건축회사에 취업하는 방법은?(1)</title>
      <link>https://brunch.co.kr/@@h9vV/72</link>
      <description>캐나다 건축 회사에 취업한 한 워홀러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이번 편을 다루기로 했다.   그가 다니는 회사는 최저 시급보다 단지 30센트 높은 시급에 복지 자체가 없는 곳이었다. 계약서 상 기본적으로 제공받아야 할 병가 일수조차 없는데, BC주의 경우 해마다 회사가 직원에게 제공해야 할 유급 병가일수는 최소 5일이다. (현재 내가 다니는 회사는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bLwg0u6uPDvz55e2ZjQfO2ZK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5:27:44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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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밴쿠버 건축회사의 Coordination(2)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70</link>
      <description>이번 실무&amp;nbsp;편은 건축 회사의 협업, Coordin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All architectural and engineering drawings and specifications must be prepared and, most critically, coordinated. Coordination 업무는 하나의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각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lHnzywpfR4Yu4TVFD-YnfCWn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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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의 Coordination(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h9vV/68</link>
      <description>이번 실무 편은 건축 회사의 협업, Coordin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협조 및 통합 과정은 각각의 참여자들의 작업이 다른 모든 것들에 영향을 주므로 중대하다. Coordination 업무는 하나의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각 분야 전문가(이하 Consultant)들과의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전 과정이다. 그중 이번 이야기는 건축회사와 Ci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ABLRTJfd9BTJV1wGMWmbD3UO6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5:12:43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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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Grid Line의 모든 것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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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rid Line 간격, Grid Line과 구조 간 간격은 0 mm 또는 5 mm 여야만 한다고!! Metric 단위를 사용하는 프로젝트,&amp;nbsp;구조 엔지니어가 대대적(?)으로&amp;nbsp;건축 Revit Model 수정을 요구했다. 일찍이&amp;nbsp;건축회사는 '현장에서&amp;nbsp;5 mm 미만 숫자는 그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에' 건축 도면&amp;nbsp;Dimension들의 숫자를&amp;nbsp;올림과 버림을 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4iNRnjvT1KVkT-OQi1JbUwirO1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5:12:16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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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성장과 이직을 생각하다.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vV/67</link>
      <description>지난 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연봉 인상을 요구하지 않아도, 저년차 이후부터 회사는 내 월급을 제깍제깍 상당한 수준으로 올려주었다. 이직을 하면서 새 회사로부터 기대 이상의 연봉을 책정받았고, 그 이후 1년 꽉 채운 한 해 성과에 대한 연봉 협상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2024년-2025년의 성과는 돌이켜보건대 '보통'이었다. 그러나 회사에 대한 비약적인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DsS9EnruPAx8gABJOEemE6lXd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21:04:01 GMT</pubDate>
      <author>구워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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