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연지</title>
    <link>https://brunch.co.kr/@@h8IT</link>
    <description>20살에 대학을 입학하고 21살에 자퇴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느꼈던 감정과 자퇴 후 대학교 안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17: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살에 대학을 입학하고 21살에 자퇴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느꼈던 감정과 자퇴 후 대학교 안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NqPAl%2FbtsI0LMv5EE%2FS3JSbZBsWhxNu46FyuVmU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h8I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학에서 벗어나고 나서 보이는 것(1)</title>
      <link>https://brunch.co.kr/@@h8IT/2</link>
      <description>나는 고등학생 때 아주 강한 믿음이 하나 있었다. 사람이 무조건 대학을 가야 한다는 믿음이다. 대학을 졸업하지 않으면 사무직 직장도 얻을 수 없고 매일 아르바이트나 하면 근근이 먹고살 것이란 것이다. 솔직히 대학을 안 나오면 사람 구실을 못하는 줄 알았다.&amp;nbsp; 그 때문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살펴보지 않고 있더라도 없애려고만 했다. 나의 개성이나</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13:02:28 GMT</pubDate>
      <author>오연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8IT/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