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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DN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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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드나잍쌀롱; 치유와 행복을 위한 사유의 공간. 모든 무형과 유형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5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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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나잍쌀롱; 치유와 행복을 위한 사유의 공간. 모든 무형과 유형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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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지식적인 자극은 섹시하다 - 내가 타로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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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타로를 업으로 삼음으로서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거의 1년만에 다시 타로를 잡은 후 스레드에서 인연이 닿게 된 타로리더분과 진행한 2일차 자점 리딩 세션 중 나누게 된 오늘의 화두였다. 리더분께서 보다 깔끔하게 정리해준 이 질문은 타로를 하면 잘할 수 있을지, 돈은 잘 벌 수 있을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걱정거리들을 한데 모으는 가장 이상적이고 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z3%2Fimage%2FKTIKjt6K0dx-Syp_FT52roSFM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21:16 GMT</pubDate>
      <author>MIDNGH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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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당신의 연말은 어떠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5z3/4</link>
      <description>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침구를 바꾸고 카펫을 바꾸면서 입동준비를 했었는데 눈 깜짝할 새에 찾아온 연말. 그리고 동지가 하루 지났다.   올해만 해도 세 번의 직장변동과 잠깐의 지역변동, 그리고 정신적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시기를 거쳤다. 그만큼 인간관계를 포함한 변화, 이동, 정리를 거치게 된 한 해였는데  삶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서 그만큼 정신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z3%2Fimage%2FX76WHWFmOQTVtqrP1NdptMmFeVg.JP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21:08:46 GMT</pubDate>
      <author>MIDNGH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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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열며  - '나&amp;lsquo;라는 브랜드; 모든 무형과 유형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h5z3/3</link>
      <description>애플 하면 스티브잡스가 있고 올드셀린하면 피비파일로가 있다. 브랜드는 디렉터의 철학과 그들의 목소리가 투영되기 마련이다. 브랜드를 만드는 다양한 요소와 다양한 배경 등이 있겠지만, 예쁘고 트렌디한 브랜드들은 차고 넘쳐나도 걔 중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정말로 이해하고 그들만의 스토리를 탄탄하게 쌓아나가는 브랜드는 드물다.   스포티앤리치가 유명해진 건 디렉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z3%2Fimage%2FFdaxi83fXoDQ8-pHm-XBG3hrN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4:48:56 GMT</pubDate>
      <author>MIDNGH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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