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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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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문학과 고전, 책에서 삶의 길을 찾는 도서 블로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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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과 고전, 책에서 삶의 길을 찾는 도서 블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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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9</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붓다의 마지막 행적이 마음에 큰 울림으로 남는다. 붓다는 몸이 쇠약해지고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면서도 마지막까지 탁발의 길을 걸었다. 우리가 그토록 붙잡고 놓지 않으려 하는 권위를 내려놓은 모습이다.  그런 붓다의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의아하게 여겼을지 모른다. 그러나 붓다는 깨달은 스승이라는 권위에 기대지 않고 끝까지 수행자의 길을 걸었다. 탁발</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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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사성제 : 고통을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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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성제(四聖諦)는 붓다가 깨달은 네 가지 고귀한 진리다. 붓다는 왕자로서 물질적인 풍요와 세속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늘날에도 물질적 풍요가 행복의 중요한 조건으로 여겨지지만, 붓다는 2,500년전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았다. 늙음과 병듦,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사랑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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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정명(正命) 바른 생계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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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직업을 갖는다. 흔히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직업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소득과 지위를 성공과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있다. 사회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끊임없이 비교하다 보면,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을 실패한 사람처럼 여기게 되기도 한다.  그렇</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0:00:08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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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정업(正業) 바른 행위 : 마음이 행동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6</link>
      <description>마음이 행동이 되다  바른말이 마음속 생각이 말로 드러나는 과정이라면, 바른 행위는 그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는 결국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그래서 행동은 마음의 방향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표현이기도 하다.  틱낫한 스님은 바른 행위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자신과 타인을 향한 비폭력의 삶을 실천하는 수행이라</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15:22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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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정어(正語) 바른말: 마음이 담긴 말</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5</link>
      <description>마음이 담긴 말  정사유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바르게 살피는 수행이라면, 정어, 즉 바른말은 그 마음이 말로 드러나는 과정이다. 우리는 깊이 생각한 뒤에 말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별다른 생각 없이 습관처럼 말을 쏟아내기도 한다.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 말이 먼저 튀어나오기도 하고, 말하고 나서야 &amp;lsquo;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amp;rsquo; 하고 후회하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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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정사유(正思惟)&amp;nbsp;: 마음을 바꾸는 생각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4</link>
      <description>마음을 바꾸는 생각하는 힘  바른 견해가 자리 잡으면 생각도 달라진다.  사유는 우리 마음의 말입니다. 바른 사유를 하면 말이 분명하고 이로워집니다. 틱낫한 불교 / 틱낫한/ 불광출판사/ 91p 우리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를 듣고도 마음속으로 수십 번의 대화를 이어간다. 상대를 오해하거나 혼자 결론을 내리기도 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불안을</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0:50:11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guid>https://brunch.co.kr/@@h3c0/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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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정견(正見) 바른 견해 :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3</link>
      <description>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팔정도의 가르침은 서로 자양분을 주고받는다. 바른 견해가 바른 생각과 말, 행동으로 이어지고, 바른 생각과 행동은 다시 바른 견해를 더욱 깊게 만든다.  고귀한 여덟 가지 길의 첫 번째 수행은 바른 견해입니다. 바른 견해는 무엇보다도 네 가지 고귀한 진리, 즉 고통, 고통의 생성, 고통이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변화의 길에</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1:32:06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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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정진(正精進) : 꾸준히 실천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2</link>
      <description>꾸준히 실천하는 힘  바른 정진은 바른 방향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힘이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바른 정진은 중도에 있습니다. 그것은 고행과 감각적 탐닉의 두 극단 사이에 있습니다. 틱낫한 불교/ 틱낫한/불광출판사/149p  우리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다그치</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0:02:27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guid>https://brunch.co.kr/@@h3c0/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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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정정(正定) 바른 집중&amp;nbsp;&amp;nbsp; - 마음 챙김을 깊게 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1</link>
      <description>마음 챙김을 깊게 하는 힘  정정(正定)은 마음을 한 곳에 모아 흔들리지 않게 하는 바른 집중을 말한다.  자신의 의도를 들여다보십시오. 틱낫한 불교 / 틱낫한/ 불광출판사/163p  바른 집중은 현재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그 알아차림이 흔들리지 않도록 한 곳에 머무는 힘이다. 원숭이처럼 부산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마음을 붙잡아 현재에</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guid>https://brunch.co.kr/@@h3c0/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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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정념(正念), 바른 마음챙김 (알아차림)</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10</link>
      <description>틱낫한 스님의 책을 읽으며 나는 팔정도의 깊이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다. 그동안 '알아차림'과 '마음챙김'은 불교의 특별한 수행법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팔정도와 별개의 수행이 아니라, 팔정도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팔정도는 불교 교리를 넘어 &amp;nbsp;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며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길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0:00:05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guid>https://brunch.co.kr/@@h3c0/110</guid>
    </item>
    <item>
      <title>5. 팔정도(八正道)&amp;nbsp; - 내 몸의 주인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9</link>
      <description>내 몸의 주인 되기  의식은 끊임없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흔들린다는 사실을 앞에서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 산란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붓다는 그 방법으로 팔정도를 제시했다.  팔정도는 여덟 가지 길을 차례대로 밟아가는 직선적인 과정이라기보다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하나의 길은 다른 길의 실천으로 이어지고, 각각의 길 안에는 다른 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0%2Fimage%2Fbc2oeN6X7dKUhcvSzPterGn1RI0.png" width="379"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00:08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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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8</link>
      <description>인식은 수많은 인과연, 직접적 원인과 부차적 조건에 의해 일어난다. 사실, 사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대체로 회상에 불과하다. 인식은 단지 익숙한 기억일 뿐이라고 가르친 분은 붓다가 최초일 것이다. 틱낫한 마음/ 틱낫한/ 불광출판사/ 178p  우리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과거의 경험과 기억, 감정, 가치관이 더해진 상태로 인식하</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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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의식, 생각하고 판단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7</link>
      <description>의식의 기반은 말나식이다. 의식은 눈앞의 사실을 판단하고 생각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 판단은 완전히 객관적이지 않다. 말나식의 분별과 집착이 의식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상황을 보고도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다.  제6의식은 다섯 감각식에서 들어온 정보와 기억, 생각, 상상 등을 종합하여 대상을 판단하고 이해</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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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내려놓음</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6</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붙잡고 놓지 못한다. 물질이나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지식까지도 그렇다. 이런 마음을 우리는 과연 내려놓을 수 있을까.  지식의 대상은 얼어붙은 강물과 같아서 강이 흐르지 못하게 만든다. 지식은 필요한 것이지만 이를 영리하게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틱낫한 마음/ 틱낫한/ 불광출판사/166P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적으</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0:03:02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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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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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별이란 '나'와 '나 아닌 것', 좋고 나쁨, 내 편과 남의 편을 끊임없이 구분하고 판단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이처럼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의미를 덧붙이고, 그것을 실제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집착하는 것을 변계소집성이라고 한다. 이러한 분별과 집착은 마음에 미혹의 종자를 심고, 경험을 '나'와 관련지어 받아들이고 집착하</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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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삼법인 (三法印)</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4</link>
      <description>말나식은 끊임없이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내 것&amp;rsquo;을 붙잡는다. 그렇다면 불교에서는 우리가 붙잡고 있는 &amp;lsquo;나&amp;rsquo;를 어떻게 바라볼까.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불교의 중요한 가르침인 삼법인(三法印)을 만나게 된다.  무명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결국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지혜의 눈을 갖는다는 뜻일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를 위해 세상의 참모습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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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말나식, 집착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3</link>
      <description>말나식의 기반은 아뢰야식이다.  말나식은 어둡기 때문에, 무명에 덮여 있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사랑한다. 틱낫한 마음/ 틱낫한/ 불광출판사 144p  유식불교에서는 마음을 여러 층으로 설명한다. 아뢰야식은 경험과 업의 씨앗이 저장되는 마음이고, 말나식은 그 아뢰야식을 '나'라고 집착하는 마음이며, 의식은 생각하고 분별하는 마음이다. 말나식은 우리의 일상 속에</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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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연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2</link>
      <description>붓다는 &amp;quot;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amp;quot;라고 말했다. 이는 어느 한 존재도 홀로 있을 수 없으며,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처럼 연기법은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할 뿐 아니라, 삶이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바라보는 관점과도 맞닿아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시간 개념을 과거에서 미래로 흘러가는 직선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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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드라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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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거대한 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삶을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이러한 연결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어느 하나도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인드라망은 이처럼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의 세계를 상징적으</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9:48:39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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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변행 심소</title>
      <link>https://brunch.co.kr/@@h3c0/100</link>
      <description>변행 심소(遍行心所)에서 변행은&amp;nbsp;'두루 작용한다'는 뜻이다. 심소(心所)는&amp;nbsp;마음의 작용을 말한다. 유식학파에서는 심소를 모두 51가지로 분류했다. 여기서는 다섯 가지 변행 심소만 알아본다.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여덟 가지 식(눈&amp;middot;귀&amp;middot;코&amp;middot;혀&amp;middot;몸&amp;middot;의식&amp;middot;말나식&amp;middot;아뢰야식)으로 살펴보았다. 변행심 손 여덟 가지 식이 일어날 때마다 항상 함께 일어나는 마음작용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닌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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