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금송</title>
    <link>https://brunch.co.kr/@@gy4p</link>
    <description>고명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3: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고명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hRm9p%2Fbtsrq8ycSET%2FXGb2fNdkKYmiLGKvAdTqU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gy4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편애가 가져온 따뜻한 손길 -           &amp;lceil;여섯 자매의 노랑 부화관&amp;rfloor;&amp;lceil;</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27</link>
      <description>여섯 봉우리 꽃에서 유독 못난이가 있다. 꽃 봉오리 여섯 개중 하나는 볼품이 없고 그 자람이 부족했던 어느 날  부쩍 이유 없이 잘 커 나가고 있다.  마치 수선화 꽃 둘레 물결 6 주름이 있듯이, 그중 한 물결이 다른 것  같으나 화피(꽃덮이) 6장 중 더 아름다운 것처럼.       시간이 해결한 인내의 결실인가 보다. 그 인내로 자람이 튼튼하게 건강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ym0UXuAEuz84Yol-SOdkROEsuIs.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15:05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27</guid>
    </item>
    <item>
      <title>온 힘을 다해 부르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25</link>
      <description>매미의 일과는 보호수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보호수에 살포시 안겨 있노라면 함께 호흡하고,  서로의 숨결이 하나로 통하는 사제동행(師弟同行).   감미로운 여유 시간을 맞이한다.        오랜 시간 제자리에 지켜온 보호수는 자기를 찾아온 매미를 등에 업고,  편안한 자세와 뿌듯한 마음으로 날개 짓을 기다린다.   마중물을 넣어준 보호수를 위해, 매미는</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2:17:43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25</guid>
    </item>
    <item>
      <title>비 오는 날에  인생 여로</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24</link>
      <description>비가 쏟아진다. 맨홀이 있는 곳에 신발이 담길 정도의 물이 가득하다.  차를 앞으로 뺀다. 무난히 인도로 이동할 수 있었다.  지금 나의 상태는 맨홀에 낙엽이나 쓰레기로 가득 채워져 있나?  나에게 물어본다.        소통이 되는 물 빠짐의 맨홀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낙엽, 쓰레기를 정리하니 맨홀 위에 물이 없이 잘 흐르듯, 내 영혼의 상태를 점검해</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2:47:02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24</guid>
    </item>
    <item>
      <title>산소(O)로 변신한 소중한 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20</link>
      <description>&amp;lceil;내 곁에 맑게 다가오는 피톤치드(Phytoncide).&amp;rfloor; 글과의 만남은 나의 산소 공급 책이고 생명이다.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생각과 마음, 기쁨도 슬픔도 다 토해낼 수 있기에 글감들의 소중함은  나의 생명체 일부분이 되었다. 이 모든 시간은 토해 낼 수 있는 쓰레기 감정들을 누가 치울 수 있을까? 나 스스로 치워야 하고 혼자</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1:57:19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20</guid>
    </item>
    <item>
      <title>내일을 바라보는 희망찬 순례길</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21</link>
      <description>우리 생애는 당신 계획 속에 설계되어 있고 설계 도면에 의해 움직여지는 인생.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희망이 필요했고 그 희망 속에 담긴 청사진을 오늘도 펼쳐 본다.  과연 어떻게 채색되어 움직여질까?  바라보는 희망찬 순례길. 오늘도 내일을 향해 나침판 하나 들고, 강을 건너 바다를 건너 보물을 찾기 위해 떠나 본다.  어디로?  오늘이라는 소중한 순간을</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6:52:01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21</guid>
    </item>
    <item>
      <title>희망이라는 꽃 - 암수술때  병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17</link>
      <description>진심과 진실이 만나 손을 잡고 그를 바라보니 평화가 웃음을 짓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손 내밀어준 그가 있어 그. 이끈 손 놓치지 않으려고 안감힘을 써보았지만  벼랑 끝에서 그 풀뿌리 잡던 시간들.      지나고 보니 괴로웠던 시간들의 인생길 속에 희망은 나에게 위안과 힘이 되어 주었어.      위험 속에서도 느긋한 마음 가질 수 있었던</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9:23:48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17</guid>
    </item>
    <item>
      <title>틈새</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01</link>
      <description>창문 사이 실 빛에서, 시원한 바람이 내 뺨을 스친다.  참 감미롭다.  이런 상큼한 현상이 어느 때는 고약한 번뇌 쓰레기 냄새로 내 코를 씰룩거리게 만든다.  내 안에서 감미로움과 고약함이 교차될 때,  영혼의 상태를 바람에 실려 들어온 틈새로 실려 보내 본다.</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3:15:1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01</guid>
    </item>
    <item>
      <title>시간 속 ,기다 림</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02</link>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은 네가 어느 공간에 있느냐에 따라, 온기와 시원함을 선물 받는다.       추울 때는 해가 필요했고, 더울 때는 에어컨이 나를 숨 쉬게 하고 있다.       답답했던 머리와 숨쉬기 운동은 더위에 골치를 앓는다. 인체의 부족함 때문이겠지?       허나 장소 이동에 따라 새로운 선물로 상큼함을 가져온다.       모든 것 극복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1:55:50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02</guid>
    </item>
    <item>
      <title>매실나무 한 그루</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03</link>
      <description>우리 집 앞마당 매실나무 한 그루, 어느 날 이 나무에서 손자와 손녀가 태어났다. 매실나무는 몇 년 전 지역에서 식목일 행사로 무상으로 한 나무를 분양받은 것이다. 마땅히 심을 곳이 없어, 우선 검은 콩나물 통에 심어 놓고 , 조만간 새집을 지어줘야지 마음먹었다.  날이 지나자 묘목은 기특하게 잎이 나고 잘 자라, 오가며 보고 밑에 가지도 정리해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4lfgrP5K8LAetlBHdp5mUoGXU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3:19:3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03</guid>
    </item>
    <item>
      <title>당신께 내 마음을 드립니다. - 어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9</link>
      <description>외손자 쌍둥이가 있다. 그의 아름다운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중학교 2학년 때, 동생이 돈 10,000원에 장자 권을 산 재미있는 이야기꾼.  그 손자가 어버이날 딸을 향해 한 편의 글을 올렸다. 가슴에 메어지는 그 아름다운 그의 마음을 이제야 알았다고.  체격도 준수하고 고집 하나로 이끌고 가는 우리 외손자가, 이렇게 잔잔하고 감미로운 마음이 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9vEXXR89jubs7EyFn2JBcqj3g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6:18:35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9</guid>
    </item>
    <item>
      <title>묵묵하게 지내온 마음의 흔적 - &amp;lceil;친구가 되어준 글&amp;rceil;</title>
      <link>https://brunch.co.kr/@@gy4p/200</link>
      <description>&amp;lceil;친구가 되어준 글&amp;rceil; 사랑은 우리들 가슴속에 멋진 하나의 설렘였어요. 성난 파도와 태풍, 고난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가 나를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들의 삶이 충만 해지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삶의 벅찬 희열을&amp;hellip;. 그 모든 것이 사랑의 진실 앞에서는, 다친 다리를 디디고 설 수 있었고. 넋이 나간 그 시간, 장애를 딛고 일어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2:57:52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200</guid>
    </item>
    <item>
      <title>초록으로 물든 이웃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8</link>
      <description>가슴에 부딪혀 오는 진실과 진심 소중한 만남 앞에 우리 모두는 진심이었다.       독수리가 보금자리 휘저으며 새끼들위 맴돌 듯 대대장과 소대장은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켰다.       고요한 등을 바라보며, 접시꽃 당신처럼 다가온 들녘의 향내가, 지친 우리를 여유와 웃음으로 꽃 피우게 했다.       우리를 살찌우게 하는 그 아름다운 자연은 내가 옷을</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0:18:3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8</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 노트에 물든 색채 - 자기 색깔의 고유함</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6</link>
      <description>지나온 시간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수많은 순간,  모두가 행복이었습니다. 무지개 떠오르던 날의 환호!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가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향한 연민, 그리움, 그리고 가족을 위한 노력이,  내 인생 노트에 한 줄 ,한 줄 쌓여 커다란 장식이 되었습니다.       참 아름답고 순수한 나날들 그 중심에는 언제나 당신들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3AcwXO0jwuVaRrRm2Y7Afe-Vn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0:54:3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6</guid>
    </item>
    <item>
      <title>낯선 이 품고 돌아온 허탈감</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5</link>
      <description>네 살 아이를 맡긴  이방인과 내가 멈춰 선 이유.       길을 가다가 피자집이 보인다. 피자집에 갔을 때에 4살 어린이가, &amp;lsquo;할머니 여기 않으세요?&amp;rsquo; 의자를 내민다. 아이는 눈이 총명하고 눈도 예쁘게 생긴 외국인이다. 그 친절에 의자에 앉아 피자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 아이도 피자 한판을 사 들고 간다.       주인에게 물었다. &amp;ldquo;저 아이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fO2p0bJ10ifMZ4cH1mufPgbyJ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3:00:50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5</guid>
    </item>
    <item>
      <title>갈라진 마음의 틈새로 내리는 단비  - &amp;lceil;여정의 끝자락에서 단비를 만났다.&amp;rceil;</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2</link>
      <description>세월의 흐름에 어느덧 누군가의 손을 잡고 걸어야 하는 시간들 마치 오랜 가뭄 속에 논바닥이 갈라짐처럼.  나의 삶도 시간이 흐를수록 촉촉함과 건조함이 비포장도로의 먼지가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고단함과 삶의 끝자락에서 갈증을 느끼고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메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진 내 마음의 틈새로, 기분 좋은 일들이 찾아든다. 그 깊은 틈을 타고 흘러드는</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02:07:0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2</guid>
    </item>
    <item>
      <title>부질없는 시간을 가볍게 - &amp;lceil;미세한 곳에도 대화는 있다.&amp;rfloor;</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83</link>
      <description>하늘에 검은 날이 지나고, 땅엔 새날이 시작되는 오늘 정겨운 아침 햇살에 기분이 상쾌하다.  일상생활에서 두 달 동안 새로운 삶을 맛보았던 날을 보내고, 옛 시절 노래교실로 가는 날이다.  못 만났던 친구들에게 마음이 편치 못하여, 죄송한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같이 가는 &amp;nbsp;언니는 네 번째 만나는 날이고, 언니는 노래교실 첫날이다. 서로 만나 손잡고 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WsprRB4bvIPU00Y_SlltbR0ZbnQ.png" width="186"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2:32:36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83</guid>
    </item>
    <item>
      <title>비움으로 완성되는 인연의 정원</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90</link>
      <description>그대에게 전하는 진심.  나만의 공간에서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행복 해 하는 그대를 바라보다 보면, 나도 그 향기에 취해 버렸다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인연은 없다고 하지만, 인연이 맺어질 때는 서로의 알아가는 배움이 있고 인연이 다해 헤어질 때는 마음 정리하는 비움이 있어야 함을, 그 누군가 가르쳐 주었어요.  행운과 행복을 기꺼이 나눌 줄 아는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p7olcusWh0aWyvXLApqLfQTsA2Y.pn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9:30:13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90</guid>
    </item>
    <item>
      <title>만나, 그 만남의 행복 - 물아불이物我不二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8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마음 편히 웃어 본 날이다. 가족 아닌 타인과의 관계에서 이토록 해맑게 웃어 본 것이 얼마 만인가? 특히 식사 시간에&amp;hellip;. 웃음도 내 건강에 도움이 되고, 내면의 세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맑은 아침의 웃음. 편백나무 상자에 먹을 음식 넣고, 한 상 차려(부부동반 네 명이), 기분 좋은 잔치 같은 분위기, 기억에 남는다. 행운도, 행복도 즐거움과 소박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qOYqzYNit0eFeRlevsfyuND5Orw.pn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56:14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89</guid>
    </item>
    <item>
      <title>나를 부른 친구 마지막 밥 - &amp;lceil;이별의 아픔&amp;rfloor;</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87</link>
      <description>어느 날 친구가 나를 부른다.  &amp;lsquo;마리아! 오늘 만 날까?&amp;rsquo; &amp;ldquo;그래, 어디서?&amp;rdquo;. &amp;lsquo;나 오늘 먹고 싶은 게 있어&amp;rsquo;  &amp;ldquo;무엇인데&amp;rdquo; &amp;lsquo;지리 탕. 구 반포 동해 탕으로 와&amp;rsquo; 가서 보니 친구는 먼저 와 있었다.        음식을 시켜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의욕에 찬 그의 따뜻함과 또 다른  이면의 세계, 서글픔, 서러움이 오고 가는 말이 평소와는 다른 느</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57:53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87</guid>
    </item>
    <item>
      <title>20원 거짓말과 잃어버린 손가방 - &amp;lceil;20원 거짓말과 3시간 30분 후에 은총&amp;rfloor;</title>
      <link>https://brunch.co.kr/@@gy4p/186</link>
      <description>내 집 마련을 위한 분양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날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인감도장, 현금, 생일 준비 장도 보기 위해, 서류를 챙겨 독산동에서 살다가 반포로 이사와 옛 친구 만나러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은 좋았으나, 버스 안에서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20원 사건이 이런 황당한 이야기로 전개 토큰이 없어 할증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p%2Fimage%2F41K11cmpE5whk3xaXi362nxjO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55:53 GMT</pubDate>
      <author>금송</author>
      <guid>https://brunch.co.kr/@@gy4p/18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