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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르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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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예대 문예창작과  매일 불시에 찾아오는 불안장애를 다스리며 읽고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1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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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예대 문예창작과  매일 불시에 찾아오는 불안장애를 다스리며 읽고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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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 스토어의 시대 : 민음사 팝업에 다녀오다 - 일회용이라 가치 있는 팝업 스토어의 명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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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서울 용산의 민음사 팝업스토어에 다녀왔다. 첫날 오픈런 후기 보고 예약을 했는데도 현장에서 4시간을 대기했다는 걸 보고 가지 말까 했다가. 또 요즘 핫하기도 하고 궁금해서 결국 평일 사람이 덜 붐빌 것 같은 오후 시간대에 눈치게임을 했는데, 음 요즘 방학인 걸 잊었다. 사람이 많았지만 그래도 예약도 했고 현장 줄도 길지 않아서 금방 들어갔다.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r7%2Fimage%2FSn0XNKs2BuNMWfVHsCUzmfmBw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9:19:48 GMT</pubDate>
      <author>파르티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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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글쓰기에 대해 생각하다 - 신형철 - AI는 문학계를 어떻게 흔들고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gur7/10</link>
      <description>얼마 전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보았다. AI 시대 글쓰기를 주제로 한 신형철 평론가의 대담이었는데 내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말로써 명확하게 형상화해 준 것 같은 담론이라, 영상을 보면서 했던 내 생각을 정리하고자 한다.   500페이지 문학에는 있고, 요약본에는 없는 것  서울대 신형철 교수  샤로잡다 시즌2 (ENG CC)    AI 가 쓴 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r7%2Fimage%2FmeQLPq4mmdnqS6HyjpX_zWFv3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7:21:04 GMT</pubDate>
      <author>파르티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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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는 재벌 로맨스가 사극을 만나면? - SBS 금토 드라마 &amp;lt;멋진 신세계&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gur7/9</link>
      <description>SBS 드라마 &amp;lt;멋진 신세계&amp;gt; 리뷰 요즘 SBS 금토 드라마 &amp;lt;멋진 신세계&amp;gt;를 본방사수 하는 것도 모자라서 유튜브로 메이킹도 보고 쇼츠도 챙겨보고 아주 푹 빠졌다    사실 재벌 로맨스 드라마는 이제 K 드라마 공식이 되었을 정도로 흔해빠진 사골국 소재가 된지 오래다  게다가 웹소설의 영향으로 회귀/빙의/환생도 빠른 시간 내 안방으로 전해져서&amp;nbsp;왠만한 설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r7%2Fimage%2FJtQic0-lpLyKXZj4K3rVfBY6R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6:07:23 GMT</pubDate>
      <author>파르티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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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출판 작가가 되지 못한 이유 앙딱정 알려줌 - 임승수 &amp;lt;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amp;gt;의 독서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gur7/8</link>
      <description>이 글은 임승수 &amp;lt;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amp;gt;의 독서감상입니다. 스포일러 대신 개인적 회고가 많습니다.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나 파르티타, 한때 열심히 연재하고 전자책도 출판하고 그랬지만, 글은 쓸 때만 재밌다. 밖으로 내보내면 그때부턴 내 글 구려병에 시달리며 시름시름 앓는다.   연재하기는 조회수와 댓글로 멘탈 터지고, 어렵게 출판사 컨택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r7%2Fimage%2FRgQ0Z__ns-FwiTNzxgn_sDYg-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1:25:13 GMT</pubDate>
      <author>파르티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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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심 먹고 다이아몬드 만들어주는 외계인 남친 어때? - 정세랑 &amp;lt;지구에서 한아 뿐&amp;gt; 독서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gur7/7</link>
      <description>정세랑 작가의 &amp;lt;지구에서 한아뿐&amp;gt;을 읽고 쓴 독서감상문으로,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지구에서 한아뿐&amp;gt;은 내가 읽은 정세랑 작가의 두 번째 장편 소설이다.    대학 도서관에서 소설책을 뒤적이는데, 정세랑 작가의 작품들이 내 시선에 포착되었다. 원래 한 작가의 모든 작품을 다 읽는 나라서, 망설임 없이 여러 권을 집었다. 그중에서도 &amp;lt;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r7%2Fimage%2FqNhQSmKtEyjTXVyGqWIh2Rx6h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7:39:39 GMT</pubDate>
      <author>파르티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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