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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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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적인 메세지와 일상적인 글의 적절한 조화로 울림과 공감이 있는 글을 전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독자분들의 사고의 확장과 삶의 회복, 철학함을 이끌어 내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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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23:3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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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인 메세지와 일상적인 글의 적절한 조화로 울림과 공감이 있는 글을 전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독자분들의 사고의 확장과 삶의 회복, 철학함을 이끌어 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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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코리아(영화) - 분단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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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를 갈망하여, 이북에서부터 한국으로 오기까지 거쳐야 할 과정은 너무나 험난하다. 그리고 이영화가 비추는 정착과정을 보면, 안타까운 점도 있다. 물론 한국인도 살기 각박한데 탈북민까지 챙겨야 하나 말한다면, 할 말은 없다. 그럼에도 자유가 없는 곳에서 자유가 있는 곳까지의 도달과정, 적응과 성장은 감히 쉽게 말할 수 없는 거 같고 이 영화 속에서 잘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AeyYTQ-vWMwT-GOv7mhNJQf_pU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4:36:21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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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 영화 속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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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긴 전쟁의 여정 속 의미와, 정당성은 점점 퇴색되고 지극히 개인주의적이면서 욕망에 치우친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오디세우스가 트로이전쟁의 잔혹성을 회상하며 후회하는 것은, 전쟁을 시작할 때는 명분이란 게 그럴듯해 보여도 결국 그 현장은 파멸뿐임을 끊임없이 전해 주는 듯하다. 지금도 여러 전쟁사를 보았을 때 이념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72PgQ5SP5DRIzMstLvGAoiuQAq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6:53:39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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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 - 삶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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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바른 가치 판단과 주체의식 없이 인생을 산다는 것은,외줄 타기의 연속과도 같은 것이다. 여차 미끄러지고, 무너지면 벼랑 끝으로 떨어져 죽는 거나 다름 없어진다. 그게 영혼이든 육체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FcuG5m9-uHHVYHTaBJrRiO3yRz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6:27:30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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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예측 - 점점 나의 예측이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gufC/31</link>
      <description>역시 내가 예측했던 모든 것이 현실로 드러나는구나. Ai의 인간대체가 회계사, 의사, 법률직에 이어 사법부(공직)까지 영역을 뼏치고 있는데, 이러고도 기존 성공공식을 고집한 채 따르겠다고?  이제는 진짜 본인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남들이 돈 많이 번다고한 일에 무작정 맹목적으로 뛰어들지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OkRPL_sOWWGHTlwFc9do-PJS3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6:53:50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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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고 -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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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부생이라 시험기간을 앞두고 있어, 시험 마무리 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연재를 기다렸을 독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2:03:26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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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이너서클과 성장하는 개인, 그리고 그냥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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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관계란 것이 참 많은 물음, 혼란, 아픔까지도 겪게 만든다. 현상부터 설명하면, 사교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정치나 사회적 권력을 확장하고자 한다면 이너서클 만한 것이 없다.  그러나 또 누군가에겐 전문화된 성장을 위한 숨 고르기로 인간관계로부터 멀어져야 할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성장과 욕망에 투영된 관계확장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Bmwa_0lrP8jmaumvOY0Tfd3wG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3:24:16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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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트로 감성 - 옛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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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우절을 그리워하는 우리, 어쩌면 시답지 않은 농담이더라도 그 시절 천진난만하고도 순수했던 그때가 그리운 현상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LP판, 아이폰 SE, 필카, 디카 감성처럼 옛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그러한 물건들에 애정을 갖는 거 같다. 그만큼 현실에 치여 지치고, 힘든 나그네가 되었기에, 악뮤(악동 뮤지션)의 소문의 낙원 또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XDXXeVHZDbqG6v4ItxX6HOLA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2:34:29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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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거(넷플릭스-드라마) - 정의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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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악을 악으로 갚는 것, 불법무기 소지 및 사용을 옹호할 수는 없다. 다만, 인간적으로 약자에 놓인 이들이 드라마 트리거처럼 총기로 폭력의 주체들에게 공격한다면 제삼자적 관점으로서는 참 애매하다.   총을 검어진 그가 정작 구조주의적 피해자이자, 구조적 폭력의 피해자이기에.    그렇기에 더더욱 사회가 극단화되는 현실을 막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 사회적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2ZodjLQDJ4Vs_0owsj3w53M30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2:37:54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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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지사항 - 멤버십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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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연재 예정인 최소한의 철학은 1화부터 멤버십으로 연재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tpd5nkXrChjS164sFrzT0YJtbu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4:37:36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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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연합(EU) - 운명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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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연합의 의미만 간단히 전하고자 한다. 그  어떤 정치적 편중성 없게.  세계대전을 겪고 무장을 대신해, 경제적 협력과 평화, 나름의 선진 민주주의를 표방하고자 여러 유럽 국가들의 동맹 연합이 결성되었다.  미국과 협력하는 우방국인 동시에, 미국만큼의 힘을 함께 함으로써 만들어내고 싶었던 것이다.  그 덕에 하나의 지역문화권과 같은 유로패스, 유로화등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n5jk_ClBkRaZ-hrmO-SFRTEBL3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14:29:08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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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문고 - 한국 인문학의 시작, 따뜻함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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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립자이자, 그룹의 회장이신 신용호 회장께서는 교보문고 설립 이유가 &amp;lsquo;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신념 아래 국민교육 진흥과 문화 향상에 있으며, 이는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며, 위의 원칙을 고수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교보문고에는 이런 철칙이 있다. 모든 고객에게 친절하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드시 존댓말을 쓸 것.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5ZdJvHgDub8k0ebwjK-tBsDcN2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6:29:52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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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1 - 아날로그적 접근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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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Ai는 엄청난 성장을 거의 한 달, 빠르면 몇 주 단위로 발전하여 인류의 여러 직업을 해체시키려고 한다.  또한 이러한 해체의 시작인 클로드와 같은 고급 생성형 Ai들이 인간의 단순 노동이나 사무 영역을 넘어, 코딩, 마케팅, 재무, 디자인등 전문화된 영역을 이미 대체하기 시작했고, 현대 아틀라스처럼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을 곧 대체할 예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9qN6wIdfAelmaNznvxuslvPL1P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5:00:43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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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IT(코딩)? - 전혀 달라 보이지만, 결을 같이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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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연재하려고 준비할 때까지만 해도, 철학적 사고 확장을 통해 마케팅 바이럴에 관해 설명하려고 했다. 코딩도 프로그램이든, 휴머노이드 로봇설계든  그러한 개발을 할 때 철학적 가치 판단과, 깊은 사유가 바탕이 될 때 융합적 설계와 찍어내는 공장 부품화된 시장 속 차별화를 설명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제는 클로드 맥스, 제미나이 프로, 그록 등 고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QYK4wAQbpS1pEoEWdjZtFficva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4:38:16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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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 두아(넷플릭스-드라마) - 진실과 거짓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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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탐욕과, 부에 대한 갈망, 현재 우리 사회의 사기꾼들 참 하나의 드라마에 여러 사회문제를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상 깊은 대사는 부두아 대표 사라킴의 &amp;ldquo;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 &amp;ldquo; 의 대사이다. 보이는 것만 믿고, 그 너머의 사실은 알려고 하지 않는 현대사회를 적나라하게 비추는 것 같다.  디올, 샤넬, 에르메스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ViXVVtHFPRMebXHwYhO-8329w3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3:12:02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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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랜드(디즈니-드라마) - 인간의 원초적 욕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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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 돈에 대한 갈망, 그리고 돈 앞에선 연인마저 저버리기도 하다가, 가족에게선 망설여지고. 어찌 보면 극단화시켜서 그렇지, 인간사에 있어 돈 앞에서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ZVHI2a_tG1taJ2R3d-ubaK3Pq1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6:17:11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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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체(영화) - 현대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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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람객들은 결코 허구로만 영화를 보고 끝내서는 안 된다. 이미 실제로 미국에선 뇌 없는 인간(생장)을 개발 중에 있고, 펜타닐과 같은 합성 마약에 강도를 인위적으로 높이면 좀비화된 인간을 충분히 현재에도 구현 가능하다. 그렇기에 단순 킬링타임용 영화가 아니라, 기술윤리에 좀 더 집중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oLwunHYMa83AFU7GYCE3dF51X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6:13:21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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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가야 할까? - 삶의 방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gufC/17</link>
      <description>Ai 첨단문명시대로 넘어가는, 문명의 전환점에 놓인 현 상황에서 여러 일자리는 실시간으로 사라지고, 또 대체 위기 속에 놓여 있다. 그렇기에 이제는 본인이 정말 원하는 진로, 방향으로 나아가야 될 것이다. 의사, 회계사, 개발자가 돈 잘 번다는 부의 성공 공식은 더 이상 유효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 속 돈만 바라보고 현재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XuirueLpNTbYj-CMRUiXjVTSGa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1:00:09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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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2 - 최강록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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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 주의) 흑백 2에서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하였다. 우승을 그저 축하하고자 이 글을 쓰는 건 아니고, 이분의 성장 서사를 보면 참 멋진 거 같다. 다들 소극적이라 말하지만, 그러면서도 자기 할 일은 묵묵히 열심히 하는 현대인의 모습 같기도 하고, 우승을 하고도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자 허세 부리지 않았다.  되려 2등을 세워주며 다른 종목이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MSInGrBYZyV-as9TfVkq4ORSB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2:04:01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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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우리 - 부제- 삶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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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보고 온 영화입니다. 때론 돈과 시간이 부족하여, 삶에 치이고 각박해져 삶의 여유를 잃곤 합니다. 어쩌면 인간의 가장 약한 고리이겠지요. 그럼에도 우리의 삶이 참 많이 버겁고, 지쳐 웃을 힘조차 없을 때여도 웃고 또 웃으며 나아갑시다.   지나고 보면 웃프고, 별거 아닐지도 모를 그 일과 환경에 매료되는 우리를 되돌아보며 다시금 마음의 여유를 이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sKqIHsj_Ab4htkcMfq2WT-21W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2:55:49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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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주체 - 진짜 &amp;ldquo;나다움&amp;rdquo;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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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진짜로 삶의 주체자로서 타자의 시선, 현대판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온전히 본인이 영위하고 싶은 삶을 살아가길. 몰락의 신호탄을 넘어 이 정도면 사망선고나 다름없다. 우리가 현재 믿는 전문직이 당신을 자유케 하는 게 아닌, 진짜 당신이 원하는 일 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고 온전히 삶을 이끌게 만들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C%2Fimage%2FwYF43Wrgs_GCMfzW_Zr2UF1J9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4:52:21 GMT</pubDate>
      <author>김성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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