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초록노동자</title>
    <link>https://brunch.co.kr/@@gt6d</link>
    <description>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amp;lt;산책하는 마음&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3: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amp;lt;산책하는 마음&amp;gt;</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n7ld_fppvHH2MKokqjKbxP-xCTw.jpg</url>
      <link>https://brunch.co.kr/@@gt6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중국 웨이하이의 식물 이야기 - 군산에서 크루즈 타고 중국 웨이하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t6d/71</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군산에서 크루즈를 타고 중국에 갈 수 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 웨이하이(위해)는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산둥반도에 있다.&amp;nbsp;세계지도에서 보면 군산에서 제일 가까운 중국이다. 작년에 다녀온 옌타이(연태) 바로 옆에 있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4CI8o5WFoVmL0GPwNXTej9sOZ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4:50:47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71</guid>
    </item>
    <item>
      <title>9월에 만난 멸종위기 야생식물, 물고사리</title>
      <link>https://brunch.co.kr/@@gt6d/70</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왜 꼭 여기였을까? 개체수가 이렇게 많은데? 그래, 이런 곳을 선택해야 금방 건물을 지을 수 있지. 멸종위기 식물보다 이게 더 중요한 거지? 공론화하면 식물 편을 들어줄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옮겨 심으면 괜찮잖아,라고 쉽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P-55c8TTkHqyYeWpITA9z6cwW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4:14:15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70</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 - 예덕나무에만 사는 방패광대노린재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8</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일 하고 있는데 곤충을 전공한 동료에게 전화가 왔다. &amp;ldquo;우리 회사에 예덕나무가 있나?&amp;rdquo; 갑작스러운 물음에 살짝 당황. &amp;ldquo;산책하다가 본 것 같은데, 있을 거야.&amp;rdquo; 그렇게 많은 산책을 했지만 예덕나무를 유심히 본 적은 없어 있는지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xTzXH5CHpFionlgs9L0Zja0Oq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8</guid>
    </item>
    <item>
      <title>3D 직업이지만, 오늘도 산으로 간다! - &amp;lt;생태원 사람들&amp;gt; 웹툰 원고</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7</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2026년 7월 1일에 &amp;lt;숲으로 출근합니다 II&amp;gt; 연재를 잠시 쉬어간다는 글을 올렸고, 8월 24일  연재를 다시 시작한다는 글을 올립니다. 연재를 잠시 쉬었던 이유였던 두 번째 독립출판물의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인쇄하고 있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4F5R321IvNXnlZUGPEovgDhFs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7</guid>
    </item>
    <item>
      <title>쉬는 날 뭐 할까? - 혼자서도 잘 놀기</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5</link>
      <description>아무 일도 없는데 그냥 연차를 썼다. 굳이 이유를 대자면 제헌절이자 금요일인 내일이 쉬는 날이어서 연달아 쉬고 싶어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나흘을 통으로 쉰다. 그리고 다른 이유는 몸이 쉬라고 작은 신호를 보내서다. 혓바늘이 돋았다. 지난 주말을 포함해 5일간 몽골에 식물 조사하러 다녀왔고, 쉴 틈 없이 힘들게 일했고, 밤에도 책을 만드느라 출장 내내 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pUiRcAAvGm2Xo2bEt7KJ1tFrr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5:18:52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5</guid>
    </item>
    <item>
      <title>연재를 잠시 쉬어갑니다 - 숲으로 출근합니다 II 연재를 잠시 멈춥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매주 '숲으로 출근합니다' 연재를 했었는데요. 당분간 쉬어가려고 합니다.  2024년에 첫 독립출판물인 &amp;lt;산책하는 마음&amp;gt;을 출간했고, 지금 두 번째 독립출판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일 년 동안 연재한 글들을 모아 퇴고하고 있어요.  무사히 출간하고 돌아올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50fLMMiZcEImm67J9SQR0bAhId0.pn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13:56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4</guid>
    </item>
    <item>
      <title>광주 호랑가시나무언덕 - 한강 소설 &amp;lt;소년이 온다&amp;gt;를 읽고 광주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2</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매년 5월 18일 무렵이 되면 한강 작가의 소설 &amp;lt;소년이 온다&amp;gt;를 읽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읽었고, 올해도 어김없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 아무래도 광주를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고, 마음이 움직여 바로 숙소를 예약했다. 숙소 이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FlOy7cF6PtsELQY7x2RmWOX6T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7:27:35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2</guid>
    </item>
    <item>
      <title>바닷가 풍경을 향유합니다 - 군산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1</link>
      <description>군산에 온 지 11년이 되었어요. 처음에 봤던 회색빛의 흐릿했던 도시는 도수에 딱 맞는 안경을 낀 듯 선명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선명해진 군산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도시, 군산.     오랜만에 군산 이야기를 합니다.. 매주는 못하겠고, 종종 하겠습니다^^       몇 년 전, &amp;lsquo;설마 되겠어&amp;rsquo;라고 생각하며 넣은 청약에 덜컥 합격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epMiLmo30ghDj1FGTb6nJboO1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2:49:41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1</guid>
    </item>
    <item>
      <title>안중근이 거닐었던 하얼빈의 풍경들 - 117년 전 이곳을 걸었던 안중근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gt6d/60</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나는 지금 하얼빈에 있다.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다가 하얼빈의 식물들을 만났다. 117년 전 안중근 의사도 내가 보고 있는 이 식물들을 봤을까.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거사가 1909년 10월 26일이었으니, 안중근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yy7KMND7RVAYM5UBVdRHxmKwW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2:51:44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60</guid>
    </item>
    <item>
      <title>왕버들군락이 있는 봄의 습지는 - 서천 봉선저수지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9</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서천에서 서울로 출장 갈 때 고속도로 오른쪽 옆으로 보이는 습지가 있다. 지나다니면서 '언제 한 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작년 봄 어느 날, 일정이 조금 일찍 끝나 바람 쐴 겸 슬슬 가보았다. 지방은 평일에는 차도 사람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ctcj68BbwbLNtrxCH0_8d_MS1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9</guid>
    </item>
    <item>
      <title>순자씨, 같이 책 씁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8</link>
      <description>올해 두 번째 독립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주변에 적극적으로 등 떠미는 좋은 분들이 계셔서 우물쭈물하다가 합류하게 되었다. 다행히 브런치에 매주 월요일 &amp;lt;숲으로 출근합니다&amp;gt;를 연재하며 쌓인 글들이 있다. 그동안 썼던 글들을 한글파일에 모아놓으니 가관이다. 이 많은 걸 언제 다 퇴고하나. 독립출판 수업을 듣기 전에 원고 모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5U3a9NXM4eJmIKT4HFVU82H70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55:19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8</guid>
    </item>
    <item>
      <title>왕벚나무 꽃이 질 때쯤 참나무 꽃이 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7</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식물, 자연, 환경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지난주, 외부에서 사십 명의 손님들이 찾아오셨다.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네 시까지. &amp;nbsp;1부는 세 분이 발표하는 세미나를, 2부는 야외 생태복원한 곳의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나는 실무자여서 부드러운 진행을 위해 이것저것 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vhAQQl6NYMsI9rvd_DWtIupg0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2:12:12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7</guid>
    </item>
    <item>
      <title>돌아가신 병기씨와 살아계신 순자씨가 좋아하는 것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6</link>
      <description>지난주 일요일 저녁, 내가 진행하는 북클럽에서 &amp;lt;가녀장의 시대&amp;gt;를 읽고 논제토론을 했다. 이 책에서는 가부장이 아닌 가녀장, 부모가 아닌 모부, 아빠를 웅이, 엄마를 복희라고 부른다. 돌아가며 별점과 소감을 얘기한 후에 인상 깊었던 문장을 나누는데, 어떤 분께서 웅이와 복희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기록한 부분이 좋았다고 얘기해 주셨다. 그들이 좋아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Dvp6D0dzSNPRZpi0Wir7uxSgR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6:29:05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6</guid>
    </item>
    <item>
      <title>눈부신 봄날의 햇살 아래 꽃들의 잔치</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5</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이십 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환경, 자연, 식물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아침 일곱 시에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정문 입구를 통과하여 오십 미터만 가면 습지가 있다. 습지에 쨍하게 내리쬐는 청량한 햇살과 습지를 둘러싼 버드나무 가지 끝에 달린 반짝이는 연녹색 꽃과 잎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 잠시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7icSGGg-ln_LzXxmRhEvA_bHM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15:59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5</guid>
    </item>
    <item>
      <title>서천 마량리 300살 동백나무숲 - 이곳은 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4</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20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환경, 자연, 식물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지난주는 아이의 일과 회사 일이 휘몰아친 한 주였다. 주말부부여서 평일에는 독박육아를 하는 워킹맘에게는 유난히 혹독한 한 주였다. 몸살 나지 않고 이만큼 버틴 게 신기할 만큼. 외부에서 요청 오는 일들을 거절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ZjEB9F5cdz-AxDwqQ89Jx1Vna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41:25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4</guid>
    </item>
    <item>
      <title>농구선수 만들기 위한 엄마의 꿍꿍이</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3</link>
      <description>아이가 농구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을 돕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하듯이, 집에서는 프로 농구선수 만들기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합니다.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농구선수를 꿈꾸며 오늘도 농구부에서 훈련하는 아이. 내일 '협회 장기 전국 중고 농구대회'에 나간다. 매일 한 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pgvXrm0aF9VHa50vWYD6UYd46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34:31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3</guid>
    </item>
    <item>
      <title>바닷가 바위 위를 기어가며 피는 벚꽃</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2</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20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환경, 자연, 식물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바닷가를 달렸다. 몸살이 나서 한참을 누워있다가 일어난 후였다. 오랜만에 미세 먼지 농도가 '좋음'이었고 온도도 적당해서, 점심 먹은 후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었다.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고 나왔는데, 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M_DArndVEw77Lmh_6sn2KU3wI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05:03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2</guid>
    </item>
    <item>
      <title>독감에 걸려도 훈련하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1</link>
      <description>아이가 농구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을 돕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하듯이, 집에서는 프로 농구선수 만들기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합니다.     월요일 밤 아홉 시, 학교로 가서 훈련을 마친 아이를 차에 태웠다. 차에 타자마자 아이는 허리가 아프고, 몸이 조금 이상하다고 얘기하며, 기침을 살짝 했다. 작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rXTdyYWtNv7WPMiJCusLhn912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4:31:12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1</guid>
    </item>
    <item>
      <title>식목일에 나무를 어디에 심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t6d/50</link>
      <description>생태 가치를 전하는 초록노동자입니다. 20년 차 식물연구원이 보는 환경, 자연, 식물에 대한 시선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식목일이 가까워지면 정부기관의 실무자들은 나무 심기 행사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위해 나무 심기 TF를 구성했고, 올해 1억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겠다고 선언했다. 국민 1인당 2그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ZgsuSpVbRaHLM7tOKzZGabHJV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3:19:17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50</guid>
    </item>
    <item>
      <title>선유도에 물들다 - 제가 좋아하는 군산의 카페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6d/49</link>
      <description>군산에 온 지 11년이 되었어요. 처음에 봤던 회색빛의 흐릿했던 도시는 도수에 딱 맞는 안경을 낀 듯 선명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선명해진 군산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도시 군산.     군산에는 다른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 &amp;quot;선유도&amp;quot;&amp;nbsp;군산에 처음 왔을 때, 나도 한 번 가 봤다. 지독한 교통체증과 어마어마한 사람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d%2Fimage%2FlYpmxXjBAqS4R_-nfSyGeTFl4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9:30:20 GMT</pubDate>
      <author>초록노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gt6d/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