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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남매맘스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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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남매맘스하루' 매일매일기념일로 선물같은 오늘을 잘 풀어갑니다.세상 모든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 소통하기를 꿈꿉니다.그림책과 아이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3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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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남매맘스하루' 매일매일기념일로 선물같은 오늘을 잘 풀어갑니다.세상 모든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 소통하기를 꿈꿉니다.그림책과 아이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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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온 나의 특별한 손님 - 어쩌다 보니 딸 다섯, 아들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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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곳곳을 누비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마음껏 자유롭게 다니다가 결혼했다. 동시에 따뜻하고 포근하고 안정된 생활에 반해 아이를 한 명씩 낳고 산 것이 어느덧 여섯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옛말에 &amp;ldquo;눈에 콩깍지가 씌었다&amp;rdquo; 했던가? 나는 내 눈에 콩깍지가 씌어 아이를 키웠던 것 같다. 한 명 두 명 사랑의 콩깍지에 씐 듯하다. 지금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ZfYaDJZpNovdtSwq_wm4taG3K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3:46:09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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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없던 어제, 아이가 있는 오늘 - 어쩌다 보니 장애인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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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오공주맘에서 육 남매맘으로 이름을 바꿔준 막내아들 승윤이가 있다.아이가 자랄수록 조금 이상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아이는 말을 하지 않았다. 엄마, 아빠라고 말할 줄 알고, 잘 웃고, 잘 울고, 잘 크는데 뭐가 걱정이냐며 주변에서 다들 말했지만 엄마인 나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amp;ldquo;유난 떨지 말고 지켜보자.&amp;rdquo; &amp;ldquo;아들은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BTBruiNVPQ6FfEo3giYLYs9CU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6:31:10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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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두 글자, 슬픈 단어도 아닌데 왜 눈물이 날까 -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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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오빠가 집 앞 우물에서 놀다가 우물에 빠져 하늘나라로 갔다.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내 바로 아래 동생은 결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은 나와 막냇동생밖에 없다. 아직 미혼인 막내는 장남이 되어 부모님을 모시고 오빠를 데려간 그 우물이 있는 시골집에 아직도 살고 있다. 어린 나이에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_DHhl8Nx4_7dfBhG4IGkQCX22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3:26:39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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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도대체 왜 그래? - 이 순간 또한 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4g/9</link>
      <description>아이 여섯을 낳아  육남매맘으로 살고 있는 나. 사실 오공주에 왕자하나라 육남매도 아직 어색하긴 하다.  그전까지는 오공주맘였으니깐..ㅎㅎ;  얼마 전에 생일을 맞은 아들  아들 생일 축하해~!!!  &amp;quot;육 남매맘 아들 낳느라 고생했어~!!!&amp;quot; &amp;quot; 엄마 고생했어~!!&amp;quot;    나를 향한 응원과 격려 기대도 많았어서  내심 뭉클과 감동^^;  사실 최근에 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vsNHjPzhFO7fUDJG6CmNziet8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2:05:43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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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상자에 담겨왔던 가지에 꽃이 피다 - 우리 집에 동백꽃이 피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gt4g/8</link>
      <description>'나만시'라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  그 안에서 만난 제주도선생님 한분이 계시는데 설연휴 즈음이면 꼭 연락을 한다. 인친이자 디엠도 스토리도 공유하고 이웃사촌 같은 사이. 안부도 안부지만 주황주황 귤 오렌지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에 레몬까지 엄청 열일하는 농장을 갖고 계시기에  늘 부탁을 드려 맛있는 과일을  바로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XCJ-G_Ti53NVRy_2u-GVKdDpu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11:15:31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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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뜨아였는데  왜  아아? - 눈물커피 마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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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마시다 펑펑 울었어요. 왜냐고요?  아이들이 포인트를 모아 제 커피잔을 사 왔어요~~ 근데요 그게 ᆢ  학교에서 리딩게이트를 열심히 하잔 취지로 포인트를 모아 물건을 살 수 있는 마켓데이를 여는데 그게 어제였어요.  초2 초5 녀석이 똑같이 커피잔 세트를 사 온 거예요.  초2는 엄마가 예쁜 커피잔 이 없어서 여기에 커피를 마시는 엄마를 떠올리며 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3vkMcw947JtQDSLzZeYWXVeEj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5:27:37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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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남매맘, 브런치 작가되다. - 먹는 거 아님, 글쓰기 맞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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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거 너무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예요. 조금 덜 평범한 건 음~  아이가 여섯 명이라는 거요? 맞아요, 저는 다둥맘  육남매맘이에요. 글 쓰는 거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가 여기까지 왔으면 브런치라는 곳이 아주  유명한 곳 인가 봐요~  여러분~~ 배고프시죠? 근데 여긴 뭐 먹는 그런 브런치 아닙니다.  돈 내고  음식 냠냠 먹는 곳 아니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4g%2Fimage%2FVv9wZ5jEuAJyPg2wlotzTxvQZ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1:00:21 GMT</pubDate>
      <author>육남매맘스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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