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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grpt</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7:2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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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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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정의 마지막 밤 - 일본여행 17일차(2024.01.31.수)</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6</link>
      <description>I. 기상 1. 조식과 빵 어제 숙소의 조식을 봤을 때, 거의 대부분이 야채였기에 오늘도 그럴 것 같아서 어제 밤 숙소에 돌아오기 전 편의점에 들려 크림빵과 모찌롤 케익을 구매했다. 고기 반찬이 많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식당으로 내려왔으나 아니나 다를까 어제와 같았다. 그래서 나도 어제와 같이 계란, 가라아게,빵만 배식받고 식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ZE12mBxrzi8FEDPdv6u2CUzeR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9:33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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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에서의 첫 아침 - 일본여행 16일차(2024.01.30.화)/나 자신에 대한 정의/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5</link>
      <description>I. 아침 1. 조식 내가 숙박하고 있는 '신사이바시 그랜드호텔 오사카'의 조식은 뷔페식이라고 설명되어 있어 매우 기대했다. 부푼 마음을 안고 08시 30분쯤 기상하여 식당으로 향했다. 확실히 뷔페식이라 넓기도 했고 앞에서 조식 식권을 직원분께 드리고 식판을 받고 들어갔다. 아주 기대했으나 야채를 거의 안먹는 나에게는 야채류가 너무 많아서 슬펐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GPYgGY5PYKFvOs4c9t4ybKAGq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9:14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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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만남 - 일본여행 15일차(2024.01.29.월) / 배움의 쾌락</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4</link>
      <description>I. 안녕 교토 1. 호텔 M's 플러스 시조오미야 교토에서 7일간의 여정이 끝나는 날이다. 내가 1주일간 신세를 졌던 숙소도 오늘 11시면 헤어져야 했다. 전날 밤에 입고갈 옷과 헤어스프레이, 왁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캐리어와 가방에 넣어놨기에 아침에 바쁘지는 않았다. 항상 숙소로 복귀후 방으로 올라가기 전 내가 앉아서 일기 작성 및 독서를 하던 호텔로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yPQMIrhOykLmLE-b6QZsyzZFQ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8:26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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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 일본여행 14일차(2024.01.28.일)/과거-현재-미래, 장소와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3</link>
      <description>I. 기상 오늘도 평상시와 똑같이 일어나서 마츠야에서 규동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다. 저번에 교토대학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도시샤 대학 입구를 봤지만 강한 바람과 폭설로 인해 입구만 보고 탐방해보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꼭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규동을 먹고 도시샤대학의 위치와 가는 길을 조사했다. 조사하던 중 윤동주 시인의 모교라는 사실을 발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WQQbdVl0K-a9d1a318mlb4MeZ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7:44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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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걷는다. - 일본여행 12일차(2024.01.26.금)</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2</link>
      <description>I. 기상 오늘도 09시 20분쯤 기상 후 마츠야로 고기 곱빼기로 변경한 규동을 먹으러 갔다. 항상 갈 때마다 직원분이 똑같던데 평일 주5일 하시는 직원분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벌써 정들어서 귀국하고 일본에서의 여행 회상할 때 떠오르는 인물 중 한명이 될 것 같다. 규동을 먹으면서 오늘의 행선지를 생각했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행선지는 숙소에서 5.8Km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ipHao_2Uhbzr9xiVgKo034Y1Q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6:48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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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하늘의 교토 - 일본여행 11일차(2024.01.25.목)</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1</link>
      <description>I. 기상 어제 구글 맵에 야구 경기장으로 검색했을 때 나왔던 한 곳인 '산가 스타디움'을 첫 행선지로 정했다. 가기 전에 마츠야에서 규동 특 곱빼기를 먹고 출발했다. 가는 길은 내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15분 간뒤, 기차를 타고 40분을 가야하는 거리였다. 기차로도 40분인 거리까지 걸어가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환승제도가 없는 일본에서 교통비 절약 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zMzWKvL0L3IrEyMisWivnM5uZ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6:07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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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국에서 처음 맞아보는 눈 - 일본여행 10일차(2024.01.24.수)</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0</link>
      <description>I. 기상 일어났는데 오늘따라 장어덮밥이 너무 먹고 싶어졌다. 하지만, 주변에는 장어덮밥을 판매하는 집이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다 야구장을 먼저 간 후에 그 근처에 있는 요시노야에 가서 장어덮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II. 탐험 1. 와카사스타디움교토(わかさスタジアム京都) 구글 맵에 '야구장'으로 검색 했을 때 등장한 곳이였다. 지하철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LGCwYP-4pA__pWkFkCj_6DIuZ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5:38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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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의 첫 아침 - 일본여행 9일차(2024.01.23.화) / 야망가의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grpt/9</link>
      <description>I. 기상 교토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했다. 내 숙소의 위치상 런닝을 뛸만한 마땅한 곳이 없었다.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좀 늦잠을 잤다. 기상시간은 09시 10분쯤이였다. 기상 후 나는 근처의 마츠야에서 오랜만에 규동을 먹었다. 내가 주문할 때 규동에 돼지고기 된장찌개를 주문했는데 나는 티켓이 한장에 몰아서 나오는 줄 알고 한장나오자마자 그대로 자리로 돌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tB4P-F4AAaZGvB77cLysx7GHx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4:37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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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과 만남 - 일본여행 8일차 (2024.01.22.월) / 동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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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1. 안녕 아라토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았다. 정말 찐 로컬이였고 시설은 많이 낡은 숙소였지만 청결했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며 잠자고 씻는데에는 문제 없었던 숙소 '헤이와이 호텔 아라토' 오늘을 끝으로 이별이다.. 많이 그리워질 것 같다. 이 숙소에서의 마지막 샤워를 하고 짐을 챙겼다. 약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mJIJ_SnyZntHHVWDEwgRBgj5O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3:52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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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밤 - 일본여행 7일차(2024.01.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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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기상 1. 계란 일본에 오고 나서는 설레는 마음인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알람을 맞추지 않으면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했던 내가 7시 40~50분쯤이 되면 알람이 울리기 전에 먼저 일어난다. 참으로 기묘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무릎과 종아리가 아직 아프긴 했으나 그래도 오늘이 후쿠오카의 마지막 밤이 될 날이기에 내 정이 담김 오호리 공원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ByJbFj1Fl7imQwsiUX2kgkOzo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3:04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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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서의 첫 기념품 구매 - 일본여행 6일차(2024.01.20.토)/ 잊혀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rpt/6</link>
      <description>I. 기상  오늘따라 몸이 너무 뻐근하여 일어났지만 다시 취침해 10시 30분쯤 기상했다. 기상 후 전에 시오라멘을 먹었던 곳이 다시 가고 싶어 다시 가서 미소라멘을 먹었다. 이번에 알바생으로 보이는 직원분이 나에게 무언가를 물어봤는데 내가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자 직원분은 왜얼알유 프롬이라고 얘기했고 나는 이에 와따시와 칸고쿠 데스라고 답했다. 그러자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w4F3IOCLxLc6L-2fP63inIdbX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2:14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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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대륙 개척 - 일본여행 5일차 (2024.01.19.금)</title>
      <link>https://brunch.co.kr/@@grpt/5</link>
      <description>I. 기상 항상 기상하던 시간에 기상한 뒤 런닝을 뛰었다. 숙소근처에 요시노야에서 장어덮밥을 먹었다. 그 후 숙소의 북쪽이였던 니시공원을 향해 갔다.  II. 탐험 1. 니시공원 니시 공원을 올라가며 보니 니시공원의 길 중 일부를 공사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길이 얽혀 있어 나는 발이 따르는 곳으로 갔다. 길을 따라 가다 무수한 계단이 있는 곳이 눈에 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xbt61u5ivP376RBg3o38urhCS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1:27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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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적응이 된 일본 - 일본여행 4일차(2024.01.18.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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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기상 원래 매일 아침 구보를 뛰어야 하지만 정말 종아리가 터질듯 같아서 포기했다. 어제 신청한 하야카겐 재발급을 받기 위해 오호리 공원역으로 갔다. 재발급 비용이 1000엔이라고 해서 나는 하야카겐 안에서 1000엔을 차감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해서 숙소로 다시 갔다. 그렇게 재발급 된 하야카겐을 받고 편의점 가서 도시락과 빵을 구매했고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oXHZxErrqWTGvIMlXayjVu7ZV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50:23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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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참사 - 일본 여행 3일차 (2024.01.17.수)</title>
      <link>https://brunch.co.kr/@@grpt/3</link>
      <description>I. 기상 오늘도 어김없이 07시 40분에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갔다. 어제 조식을 먹을 때는 몰랐는데 빵은 한명당 한봉지씩 가져가라고 적혀있었다. 어제 2봉지 가져간게 미안해졌다. 조식을 먹은 후 오호리 공원에서 런닝을 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종아리가 너무 아팠다. 이때는 몰랐다. 벌써부터 종아리가 아파서는 안되었다는 것을..  II. 하야카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z5KV1KK9Ir-QDmrp7PvEfftFR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48:11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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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의 첫 아침 - 일본 여행 2일차(2024.01.16.화) 오리와 인간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grpt/2</link>
      <description>I. 기상  1. 오호리공원으로 가는 길  공군장교교육대 입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여행 기간 동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분명히 장교교육대 가입교 기간에 체력 검사해서 애를 먹을 것이 분명했다. 그래서 나는 짐을 챙길 때 운동화와 츄리닝 그리고 런닝 때 입을 옷들을 챙겼었다. 내가 후쿠오카에서 묵을 숙소는 '헤이와다이 호텔 아라토'라는 리얼 로컬의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C3vCrv0SErW1K6d9Hv9VZfkMT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47:19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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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만나러 가는 여행 - 일본 여행 1일차(2024.01.15.월)</title>
      <link>https://brunch.co.kr/@@grpt/1</link>
      <description>I. 여행 계기 1. 살아온 삶 나의 20대 초반의 여정은 끝이 났다. 2월 23일이면 대학을 공식적으로 졸업하고 동월 26일에는 내가 꿈꾸던 새로운 4년제 군대로 떠난다. 내가 봐왔던 주위의 어른들 그리고 대중매체에서 묘사되는 대학생활은 젊음의 전성기로 매일 술마시러 다니고 놀러다니고 그렇게 추억을 쌓는 시기였다. 하지만 나의 대학생활은 국제적으로 큰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t%2Fimage%2FGWoMti6h2mhHWlVpGXRhTLJaz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44:53 GMT</pubDate>
      <author>페소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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