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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wakkong</title>
    <link>https://brunch.co.kr/@@gqHn</link>
    <description>여자,딸,아내,엄마,교사,직장인으로 살아온 모든 날들이 제 글의 주제입니다. 바쁜 세상에서 멈추어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해주는 글쓰는 시간은 제게 참 소중하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5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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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딸,아내,엄마,교사,직장인으로 살아온 모든 날들이 제 글의 주제입니다. 바쁜 세상에서 멈추어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해주는 글쓰는 시간은 제게 참 소중하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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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당 좌충우돌 40대 아줌마 실패기 - 쉽게 벌리는 돈은 없다!! 쉽게 버리는 돈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qHn/6</link>
      <description>직장을 처음으로 안 다닌 올해.. 노후를 준비하며 농장에서 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몸은 너무 힘들지만 스트레스는 없는 100일을 보냈다.  해마다 폐병 환자처럼 하던, 이유를 알 수 없던 기침도 하지 않았고 얼굴에 잡티는 좀 더 생겼지만 표정은 밝아졌다  그러다 보니 연수 끝나고, 실습 끝나고 나서 취직할 생각에 다시 얼굴이 찌푸러졌다. 물론 대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n%2Fimage%2FMQF1v1ctTmN9VrRRdCyCxCWRw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2:32:47 GMT</pubDate>
      <author>kwakk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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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우당탕 한한 40대 중반의 삶 - 그래도 꿈꿔보는 노년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gqHn/5</link>
      <description>워낙에 바쁜 직업군에 있던 터라 퇴사만 하면 시간이 많을 줄 알았나 보다  하루가 48시간이나 되는 것처럼 스케줄을 만들어놓고 한 달 하고 지친 나.. 지쳤다기보다는 대책 없이 벌여놓은 나를 보며 40대 중반까지도 이렇게 우당탕탕 살아야 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물론 나는 내가 열심히 살아야 했다. 고등학생 이후로는 부모님께도 오히려 도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n%2Fimage%2Febb3pXHlDHoI6ETNVmLFhtU3x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26:05 GMT</pubDate>
      <author>kwakk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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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귀농귀촌 준비 중 - 노후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gqHn/4</link>
      <description>작년 어느 춥던 날 집 앞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했던 이야기가 시발점이 되었다  동네 언니한테 나도 노후에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고 얘기했던 한 마디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했다.  &amp;ldquo;가면 되지&amp;rdquo;라고 (내 입장에서는) 너무 쉽게 말하던 언니에게 현실적인 문제로 꿈도 못 꾼다고 하자 언니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었고, 추진력 갑 언니 덕분에 바로 필요한 공부를 시</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kwakk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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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엄마 - 오래간만에 엄마 노릇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qHn/2</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알림장이 왔다 수학 서술형 단원평가를 보겠다고&amp;hellip;  뭐?????? 서술형?????? 수학인데?????? 3학년인데??????  너무 놀랐고 놀랐고 놀랐다. 분명 작년까진 시험도 없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게다가 서술형이라니&amp;hellip; 정작 당사자는 아무 생각 없는데 괜히 나만 가슴이 콩닥콩닥 하면서 뭘 도와줘야 하나 조바심이 들었다. 부딪치기 싫어서 공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n%2Fimage%2FLsgjNRx2Don3ZAtZTKrdn7XfQ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3:22:18 GMT</pubDate>
      <author>kwakk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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