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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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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우의 방에서 기록하는 모든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3:34: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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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의 방에서 기록하는 모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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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를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해도 -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fR/46</link>
      <description>자연재해는 매년 일어나는 일이지만, 앞으로 더 심해질 거 같다. 무섭기도 하고 인과응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기후위기와 관련이 있게 되니까... 환경파괴는 인간에게 돌아온다. 내가 먹는 것, 입는 것, 쓰는 것 모든 행동에 죄책감이 느껴진다면 내가 유난인 걸까? ​ 건강을 위해서도, 환경과 기후위기를 위해서도, 우리 가족을 위해서라도 나부터 실천해 나가는</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6:44:18 GMT</pubDate>
      <author>지우의 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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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거리 두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다 - 설 연휴에 본가를 가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pfR/26</link>
      <description>지난 설 연휴에 나는 본가에 가지 않았다. 아빠를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amp;nbsp;늘 고민한다. 가족이란 뭘까? 신경 쓰기 싫은데 그대로 지나갈 수도 없다. 작년에는 본가에 망가진 싱크대를 교체하는 데에 많은 돈이 들었다. 이제 겨우 20대 초중반인 자매가 벌써부터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산다. 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누군가 내 발목을 잡</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0:18:43 GMT</pubDate>
      <author>지우의 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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