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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고시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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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등을 중재하려고 노력하는 이름없는 작가의 회사 및 육아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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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중재하려고 노력하는 이름없는 작가의 회사 및 육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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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 커? - 작진 않지만... 그걸 왜 묻는 것일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ldY/10</link>
      <description>1. 이상과 현실   언어발달이 빨라서 21개월부터 문장을 술술 말했던 아이는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이라는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이제는 평균 수준의 언어를 구사하는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대화를 시작한 이후로 약 30여 개월의 짬바라면 짬바를 무시할 수 없는지 참신한 표현들을 쏟아내곤 해서 지켜보고 있자면 흥미롭다.  아이의 언어생활을 살펴보면 놀랍도록 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31:06 GMT</pubDate>
      <author>네고시에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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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2등이야  - 3등이 아닌 게 어디야</title>
      <link>https://brunch.co.kr/@@gldY/7</link>
      <description>1. 혐오의 시대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남녀갈등이 진화하여 성혐오가 되었고  서로를 죽일 듯이 미워한 지도  족히 1강산은 넘은 듯하다.  이 땅에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있었나 싶고 이젠 37세까지 겸상을 안 하는 사회가 되었는데 우리나라만 그런가 했는데 세계가 다 변했다. (이성과 겸상을 않는 6학년 5반 펜스님 샤라웃..)  이런 잔혹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Y%2Fimage%2FGq-pVBvwAS--2-L23Ih7X1PhQ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7:10:14 GMT</pubDate>
      <author>네고시에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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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산에 쓰레기를 버렸어! - 천인공노할 일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gldY/6</link>
      <description>해당 이야기는 100% 실화를 약간의 각색을 거쳐 다루고 있습니다.  1. 어떻게 오셨나요  간식이 생각나는 오후 4시에 노신사가 한 분 입장한다.  들어오는 표정을 슬쩍 보니 화가 잔뜩 나있다. 이번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동료가 눈짓으로 빨리 가보라고 말한다. 여기서 일하는 직원들을 슬쩍 보면 점점 눈언어 구사력만 늘어가는 듯하다.  어쩔 수 없이 떨</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2:24:18 GMT</pubDate>
      <author>네고시에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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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유기농우유 주세요. - 멸균우유만 먹던 아이의 한 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gldY/2</link>
      <description>이야기에 앞서 특정 제품 홍보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회사에서는 협상과 중재를 하느라 바쁜 네고시에이터지만 집에서는 다른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육아 전쟁을 치르는 글래디에이터의 소소한 이야기 ​ ​ 1. 우유와 인생 ​ 문득 아이가 성인까지 성장하는&amp;nbsp;과정을&amp;nbsp;우유사관(?) 측면에서 바라보고 싶어졌다. ​ 신생아 시기에는 모유 수유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Y%2Fimage%2FVtqOfQH9jY_DFg4DR04WIMyIB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1:52:36 GMT</pubDate>
      <author>네고시에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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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원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title>
      <link>https://brunch.co.kr/@@gldY/1</link>
      <description>해당 이야기는 100%&amp;nbsp;실화를&amp;nbsp;약간의 각색을 거쳐 다루고 있습니다.  1. 갈등의 시작  60대 민원인 한 분이 아침부터 회사를 뒤집어 놓으셨다. &amp;quot;몇 년 전에 제출한 본인의 자료를 왜 바로 확인을&amp;nbsp;할 수 없느냐!&amp;quot; 하시며&amp;nbsp;뿔이 신나게 난 상태였다.  우선 큰 소리가 나고 있어 다른 내방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현장으로 바로 투입되어 대면을 하면서</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8:27:42 GMT</pubDate>
      <author>네고시에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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