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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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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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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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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들의 사랑은 어떠한가요 ? - 사랑하는 방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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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요새 자주 브런치스토리에 들어와 글을 쓰곤 합니다 복잡한 머릿속에 있는 온갖 내용을 타이핑을 하며 순서대로 추출하여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최근 들어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글을 작성함과 동시에 익명의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은 어떠한가요 ?  일단 저는 그 누구보다 상대방만을 좇는 사랑을 하곤 합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eX%2Fimage%2F8EZSpf45IkCwFJiNXIwAgEXOh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2:09:44 GMT</pubDate>
      <author>박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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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은 한번뿐 - 한번을 소중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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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의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필자는 올해 27살이라는 나이가 되었다 사회에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땐, 여리고 어린 나이이다  여리고 어린 나이인 나는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다. 인생은 한번뿐 이라는 문장을 달고 추가로 이어 붙이는 말이 있다  후회라는 존재가 인생에서 배제 될 순 없겠지만 최대한 소화시키려 하는 편이다. 라는&amp;nbsp;말을 되게 자주한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eX%2Fimage%2FwEdxWkH5WQiiyG_vBWRhPsd-r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2:44:02 GMT</pubDate>
      <author>박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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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02 뉴질랜드 푸카키/테카포 - 기회는 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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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없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뉴질랜드 6박 7일 여행 스케줄을 잡았엇다.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정말 아쉽게도 남섬을 4일 / 북섬 3일 스케줄을 잡아버린 것 이다.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스케줄 조율 비율은 남섬을 80~90 % 로 잡는 걸 추천한다 북섬은 서울과 같은 그냥 번화가로만 이루어지고 길도 복잡하고 차도 많고 신호도 많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eX%2Fimage%2FdykgperMdqmqW_07_THrkjOqF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7:16:16 GMT</pubDate>
      <author>박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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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1 뉴질랜드 마운트쿡&amp;nbsp;&amp;nbsp; - 실패는 성공으로 이어진다 !</title>
      <link>https://brunch.co.kr/@@gkeX/3</link>
      <description>뉴질랜드 남섬 여행 2일차, 퀸스타운에서 마운트쿡으로 이동을 했다  마운트쿡으로 이동하던 중, 마운트쿡이 구름에 가려 선명한 마운트쿡을 보지 못했다. 선명하지 않은 마운트쿡조차 눈에 너무나 이쁘게 담기고 있엇기에 아쉬움이란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엇다만  숙소 복귀 하는 길에 날씨가 조금&amp;nbsp;맑았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복귀를 완료했다  3일차인 오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eX%2Fimage%2FoDLIYcQ3w3JWl66A0XpNToxe8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3:21:45 GMT</pubDate>
      <author>박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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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뉴질랜드 퀸스타운 - 키위들은 친절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gkeX/2</link>
      <description>퀸스타운에 도착한 후 배가 고픈 나는 뉴질랜드에 왔으니  피쉬 앤 칩스를 먹어봐야지! 라며 영어도 할줄 모르면서 무작정 구글맵 지도를 켜서 평점 좋은 곳으로 갔다  무작정 도착한 후에 순번을 기다리고 번역기 를 켜서 피쉬 앤 칩스 1개 주세요! 구성은 추천해주시는 대로 받을게요 ! 번역한 후 번역본을 보여드렸더니 바로 흔쾌히 웃음을 지으며 Okay 라며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eX%2Fimage%2FjlKQ9KzBoDcFRgJw71UrzaI8Q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2:54:39 GMT</pubDate>
      <author>박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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