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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시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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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b Full Stack X Data AI개발자에서 작가가 된 &amp;quot;케이시르&amp;quot;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3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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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 Full Stack X Data AI개발자에서 작가가 된 &amp;quot;케이시르&amp;quot;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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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과 불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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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호수아 6장 1~2절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미 주었다고 말씀하지만, 내 눈에 내 손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 불순종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내게 믿음을 요구하고 계시지만, 나는 항상 의심을 하고 있다.  로</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6:05:06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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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을 기억하나요? - 생명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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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태초에 동산 에덴을 지으시며,  하나님의 첫째 아들 아담을 진토로 지으시고, 에덴을 지키라 말씀하셨다.  창세기 2장 15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은 모든 것이 완벽한 에덴에서 무엇을  지키라고 한 것일까?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은  그것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3:58:12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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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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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마리아에 한 여인이 하루에 가장 뜨거워서 아무도 없을 낮 12시에  물을 기르기 위해 우물가에 찾아왔다.  우물가에는 한 유대인 남자가 먼저 찾아와서  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대 사람은 이방인을 모두 개 취급하며  말조차도 섞지 않았는데 목이 말랐는지 여인에게 물을 한잔 달라고 청하였다.  사마리아 여인은 우리와 말도 섞지 않는 유대인이 물을 달라고</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40:57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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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철학 - 뜻하지 않은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68</link>
      <description>전쟁은 승리로 끝이 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뜻하지 않은 만남들이 찾아왔다.   죽음의 계곡을 순풍을 만나 빠르게 지나간 병사들은 집에 도착했지만 조금 늦은 오디세우스는 계곡을 지나지 못하고 뜻하지 않은 곳에 도착을 하게 되면서...   시인들의 노래로 전해진 이야기이며 철학은 무엇일까?  우리는 뜻하지 않은 만남들이 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1:53:46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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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자. 자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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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우선이다.  내 시간이 먼저이고, 내 약속이 먼저이고, 내 뜻이 먼저이고, 내가 먼저 여유가 있어야 하고, 내가 먼저 살아야 한다.  이것이 사람의 본능이라면 본능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사람들이 사랑을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안 싸우면 다행일 것이다.   수천 년 아니 지금까지도 전쟁을 하는 이유는 인간의</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0:16:38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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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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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엘가나라는 사람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다. 한 사람은 한나이고, 다른 한 사람은 브닌나이다. 브닌나에게는 자녀가 있었지만 한나는 자녀가 없었다.  엘가나는 사사 시대임에 믿음을 지킨 남자로, 해마다 모든 가족들을 데리고  하나님께 경배와 제사를 드리러 갔다.  엘가나는 예배를 드린 후 자기 아내 브닌나와 자녀들에게 제물로 드린 고기를 나누어주고 한나에게는 두</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5:04:42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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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사직</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61</link>
      <description>나는 1983년생, IT회사 19년 차 개발자이면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점점 회사가 능력이 아닌 연줄, 인맥, 학연으로 채워지고 사람 냄새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었고, 사람들의 얼굴에는 그 흔한 미소조차 사라져 가고 있는 회사가 되어가고 있었다.  2년 전부터인가 나는 회사를 나가고 싶었지만, 여러 가지 사슬이 내</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1:20:53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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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주었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59</link>
      <description>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주었더니... 삐걱거리는 바퀴에 기름을 발라주었더니... The squeaky wheel gets the grease.  그것을 본 다른 아이들은 '울지 말아야겠다'고 배울까요? '울어야하는구나' 배울까요?  그것을 본 다른 바퀴들은 삐걱거리지 말아야겠다고 배울까요? 삐걱거려야 관심을 가져주고 '기름을 발라주는구나' 배울까요?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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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 같이 되지 아니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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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원에 앉아있는데... 한 아이가 매실을 5개를 주워다가 나에게 찾아왔다.  아저씨 이거 먹어도 돼요? 음.. 먹으면 안 돼~~ 왜요?? 매실은 먹으면 안 되는데... 꼭 매실청으로만 먹을 수 있어요? 응~ 그렇지~ 왜 그냥 먹으면 안 돼요... 깨끗한데요. 음... 매실에는 독이 있어... 네?? 독이요? ​....&amp;nbsp;&amp;nbsp;(진땀...) 독이 있는데 매실청으로</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1:08:42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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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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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내가 평소 생각했던 것과 다른 해석이 보이기 시작했다.  전도서 9장 7-10절 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8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01:04:18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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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학</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55</link>
      <description>1. 사랑의 주인 요한 1서 4:7사랑하는 자 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즉 사랑의 주인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은 사람이 직접 사랑을 만들어 낼 수도 어설픈 흉내조차도 못할 것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단호하게 사람에게는 사랑이 없다고 이야기할까요?</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6:39:48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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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54</link>
      <description>통밀 샌드위치를 사서 공원으로 갔다. 천천히 깔끔하게 먹는다고 먹었는데, 비둘기들이 내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그러면서 든 묵상이 있다. 성경에는 하늘에 나는 새들이 창고가 따로 있느냐? 물으시며 새들도 먹이시는데 새들보다 귀한 너희를 먹이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이 있다.  마태복음 6장 26절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7:13:15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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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공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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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야 45장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11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오늘</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5:58:17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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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사랑이 닿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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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사랑과 재회는 아니지만 연락이 닿았어요. 그 기분을 글로 담아보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의 성경적 기준을 아시나요. 천국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대 행복이고,  지옥은 최대 불행일까요?  성경의 기준은 하나님과 연락이 닿을 수 있는 상태를 천국이라 말해고 닿을 수 없을 때를 지옥이라 말합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던 기준을 이제야 무슨 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WzCn6P65JrgHe9zQyyXJgm2St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57:36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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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얽매이다 : 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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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많이도 얽매여 있다.  나이가 들스록 스스로 묶은 사슬이 너무 많다.  묶인 사슬 하나를 풀어냈어도,  또 다른 사슬로 나를 묶는다.  가장 먼저는 썩고 병든 육체안에 묶여있다. 내 육체는 매일 씻어야 하고 매일 먹고 설거지를 해야하고, 매일 새 옷을 갈아입고, 세탁을 해야 한다.  시간안에 묶여 있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어디든 갈 수가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5:28:18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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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이 지난 후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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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말로도... 자격도 염치도 없는 내가, 한참을 어떤 말로 시작 해야할지도 모르는  어릭석은 내가 용기내어 네게 전하고 싶은 말  내일 일도,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두려운 삶을 어떤 날은 슬픔 속에 또 어떤 날은 웃어 보기도 하며 각자 방식대로 치열하게 살아내고 있었겠지?  네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아무리 상상을 해봐도 내 어릭석은 지혜로는 헤아릴</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5:28:14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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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49</link>
      <description>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우리는 망각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달리기가 빠르면 느린 사람과도 함께 갈 수 있다.느린 사람은 빠른 사람과 절대 함께 할 수 없다.달리기로 멀리 갈 수 있는 사람이 멀리 가지 못하는 사람과도 함께 있을 수 있지만, 멀리 가지 못하는 사람은 멀리 가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없다.달리기가 빠르고 멀리 갈 수 있어야 페이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18:00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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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참 못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ei/548</link>
      <description>아주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그녀가 겉으로는 잘되길 바라는 척 했지만,그녀가 나보다 잘되는 것이 싫었다.그녀가 잘되면 내가 필요 없어질 것만&amp;nbsp;같다.그녀는 나에게 전부를 주었는데,나는 그녀에게 많은 것을 주었어도,매번 계산적이었다.그녀는 내가 가장 약해져 있을때도, 떠나지 않고 내곁은 지켜주었다.하지만 나는 내가 약해져 그녀를 지킬수 없다는&amp;nbsp;마음에 그녀를 놓</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26:03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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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오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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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여 오늘이 가기 전에, 내일이 오기 전에 어서 빨리 나를 안아 이 시간을 멈춰주세요. 단 하루만이라도 충분하니 내 곁에 있어줘요.  세상이 등 돌려도 난 항상 여기에 머물러 있어요. 이 모든 게 없어진대도 난 당신 앞에 있을거예요.  Only Tonight.  손승연</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20:22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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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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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우린, 너를 위해 했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유명한 노래가사처럼 너를 위해 떠났다라는 말이~정말 너를 위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나를 위한 핑계였을까?누가 나에게 연락을 주며 너가 외로울까봐 너를 위해 연락한거라고 말하지만~나는 그 자리가 너~~무 불편한데 무엇이 나를 위해 초대했다는 것일까?처가집 여행에 동참하게 된 남자는 너무 불편</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06:56 GMT</pubDate>
      <author>케이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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