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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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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뜻밖의 사건 속에서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로 씁니다. AI와 함께 이야기를 구상하고 원고를 만들며, 웃다가도 문득 마음이 뭉클해지는 소설을 연재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3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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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사건 속에서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로 씁니다. AI와 함께 이야기를 구상하고 원고를 만들며, 웃다가도 문득 마음이 뭉클해지는 소설을 연재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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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5화. 아버지의 냉장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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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이야기 청온동을 찾은 서윤은 복자 할머니를 만나고, 번개 치던 날 자신을 구해 준 도현과 우연히 재회한다. 하지만 도현과는 3초 이상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 헤어진다. 그리고 서윤은 아버지가 기다리는 집으로 향한다.   복자 할머니가 속으로 걱정하던 아버지의 저녁은 두부였다. 서윤이 냉장고 문을 열자 두부 세 모와 날짜가 다른 파김치 네 통이 들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BQ5utvJwSn6WvZgNh_epCm_Q5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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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4화. 고쳐 쓰는 집</title>
      <link>https://brunch.co.kr/@@gjeT/26</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사람과 눈을 마주친 지 3초가 지나면, 상대의 마음이 들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윤. 그러던 어느 날, 서윤에게 청온동 재개발 사업의 홍보 영상이 맡겨진다. 청온동은 아버지가 살고 있는, 서윤의 오래된 동네였다.   회사에서 받은 프로젝트 자료에는 향후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청온동 일대가 표시되어 있었다. 주말, 서윤은 석 달 만에 그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zKLW2ZoU-p8zpqeJBC3BTmhy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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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3화. 아무거나의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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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이야기 폭우 속에서 번개에 감전된 서윤. 감전된 뒤,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면 그들이 입 밖에 내지 않은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병원 검사에서는 아무 이상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서윤은 자신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서윤은 전날 노트에 적은 &amp;lsquo;3초&amp;rsquo;를 출근길에도 되뇌었다.  사무실 커피 머신은 오늘도 종이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VtcV33d93Hdf8C6Hz8Bj2ffnY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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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2화. 마음의 자막</title>
      <link>https://brunch.co.kr/@@gjeT/24</link>
      <description>구급차에서 남이 입 밖에 내지 않은 말을 들은 뒤, 서윤은 자기 귀부터 의심했다. 병원에서 받은 검사 결과는 놀랍도록 평범했다. 가벼운 화상과 찰과상, 휴식 권고. 의사는 번개가 옆 전봇대를 때렸고, 그 충격으로 주변에 전류가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윤은 구급차에서 들은 말을 꺼내려다 의사의 눈을 피했다.&amp;nbsp;구급차에서 들었던 그 말이 아직도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vZGie1IjOPihKiN1lr055TwmX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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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1화. 번개가 지나간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gjeT/23</link>
      <description>2015년, 한서윤은 서른넷의 직장인이었다. 오전에는 광고 문구를 고치고 오후에는 그 문구가 왜 처음부터 틀렸는지 설명했다. 회사 이름은 미담기획이었지만 회의실에서는 미담보다 미수금 이야기가 더 자주 나왔다.  그날도 야근이었다. &amp;lsquo;당신의 하루에 온기를&amp;rsquo;이라는 문구를 열두 번째 고치고 나오자 비가 쏟아졌다. 서윤은 버스 정류장으로 뛰었다. 우산 손잡이의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KJ48N0dt6snnOIQIlCvV8J5Os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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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우산이 필요해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jeT/28</link>
      <description>청온동에는 이제 예전 골목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세탁소가 있던 쪽에는 아파트 상가가 들어섰고, 유리창 너머로 카페의 노란 조명이 번졌다. 저녁 장을 보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건넜고, 학원 가방을 멘 아이들이 편의점 앞에서 우산을 털었다.  서윤은 상가 처마 아래에 서서 비가 조금 잦아들기를 기다렸다. 길 건너편에 버스 정류장이 보였다. 예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x9flyNaSxDhkv-kYW6rZga4QC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00:15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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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악이 시험 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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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1학년은 지역에 따라 자유학기제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찬반이 있겠지만, 2학년이 되어 본격적으로 시험을 치르기 시작하면 아이들도 조금 당황하는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yWuPLmdnmdaMKSW4NMxGTlk_R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1:51:44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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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었다고 느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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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월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흘러갑니다. 마음은 여전히 청춘이라 잊고 지내다가도,문득 &amp;ldquo;아,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amp;rdquo; 하고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gcAPVIqy9gqXr28LEY2EyFUkC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2:03:46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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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악의 꿈2</title>
      <link>https://brunch.co.kr/@@gjeT/20</link>
      <description>꿈은 잠재 의식 속에 있던 생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도 하고, 하루 동안 쌓인 기억과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도 하죠. 다음은 삐악이가 어릴 때 꾼 꿈 중에서 유난히 인상 깊어서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는 꿈 이야기입니다.  TV시청 시간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는 사건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jV54uU0r3hi5saTSnQawizptX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4:07:17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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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악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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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글과 그림을 지켜봐 주고, 가끔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고마운 일입니다. 자신의 일상이 그림일기로 바뀐다는 걸 알아서인지, 아들은 제 글을 누구보다 꼼꼼히 봅니다. 내용이 조금이라도 다르게 표현되면 바로 지적도 해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PeKR5qTBMpPqHp3hQq25nPOkf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4:15:13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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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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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이들은 정말 다양한 영상을 보며 자랍니다. 걱정되는 점도 많지만,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좋은 점도 있죠. 평소 과일이라면 질색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탕후루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Hsv41cBc_L5E7iuUNgvIrPG9H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1:27:55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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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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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 를 알게 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amp;quot;사람마다 성격이 이렇게 다르구나&amp;quot;. 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정말 슈퍼 P라는 사실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Z8hS_6zZcWNzpaIEmLSYYq5dS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1:58:04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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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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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새해, 새로운 목표를 세우셨나요? 누군가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을 수도 있고,누군가는 공부나 자격증 같은 목표를 세웠을 수도 있습니다.또 누군가는 열심히 돈을 모으기로 했을지도 모르고요. 그리고 여기, 조금 더 쉽고 편하게 돈을 모아 보겠다는 중딩 삐악이가 있습니다.   한 번 경험삼아 사봤는데 벌써부터 당첨된 것처럼 말하는 삐악이가 웃겼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bRiq5d9RtOds7HghhDeAN11Bq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1:17:07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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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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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을 끝없이 하는 아들과 한동안 실랑이를 벌인 끝에,결국 서로 조금씩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아들은 일단 게임을 하기 전에 허락을 받기로 했습니다. 저도 무조건 못 하게 하기보다는 정해 둔 규칙을 잘 지킨다면 어느 정도는 허락해 주기로 했고요. 아직도 쉽지는 않지만, 서로 조금씩 맞춰 가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게임을 오래 하는 아이들과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tBM0W-sLHGZv1kdcGbKKivVby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6:34:55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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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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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춘기 아들과의 끝나지 않은 싸움... 엄크라는 말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엄마 크리티컬..몰래 컴퓨터하고 있는데 엄마가 돌아오면 게임 채팅방에서 &amp;quot;엄크 떠서 나가요&amp;quot;하고 떠난답니다.  나는 아들과 싸우고 있는걸까? 아니면 게임을 상대로 끝나지 않은 전쟁을 벌이고 있는걸까?  이런 생각을 하며 오늘도 싸우러 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PObEv1w3E8GrRRhlNtheM9bKj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1:43:42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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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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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들 중에는 일종의 미신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딱히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이상하게 오래도록 사람들 사이에 남아 있는 이야기들이죠.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귀가 가려우면 &amp;ldquo;누가 내 얘기를 하나?&amp;rdquo;라고 생각하기도 하고,미국에서는 13일의 금요일을 불길하게 여기기도 합니다.일본에는 &amp;ldquo;아침에 거미를 죽이면 안 된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AQYHK5ybMkS3tBzsqBB29O4FV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2:11:30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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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램프 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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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챗GPT를 비롯하여 요즘에는 여러 가지 AI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AI기술로 그림도 그리고 대본도 쓸 수 있게 됐으니까요. 우리 집에도 AI기술을 탑재한 기계가 하나 왔네요.    부르면 바로 &amp;quot;네&amp;quot;하고 대답해 주는&amp;nbsp;지니. 최근 불러도 불러도 대답을 해주지 않은&amp;nbsp;사춘기 아이를 가진 저에게는 쾌감이었어요. 한편 아이의 이름을 불러도 지니가 대신 대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gfYw8TVIFKghHpUW_6VrukkPY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4:24:08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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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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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트는 마음 먹어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 사춘기 아이는 특히나 외모에 관심이 많아, 매일과 같이 &amp;quot;다이어트&amp;quot;한다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간혈적 단식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EKNx7uWsI6ysZ_9MULey_OIeT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3:18:07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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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악이의 꿈 - 삐악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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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이란 가끔 생각지도 못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삐악이의 꿈도 예외는 아니었고 너무 웃겨서 그림으로 남겼습니다.       아침에 열변을 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듣게 되었는데요, 너무나 뜬금없는 결말에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시간이... 결국 삐악이는 지각을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kTT9oQcHO_vXibkEfTuEFQdBe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2:01:28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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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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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참으로 많은 사건들이 있는데요,  다음은 그중 큰 건 중 하나입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가방을 잃어도 학교생활에 아무런 타격이 없었습니다. 아들 가방 안에 필통밖에 들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무겁다고 학교에 교과서를 모두 두고왔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T%2Fimage%2FYpUVsmPrPARx_OJ_Q_ipo1SJU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6:42:02 GMT</pubDate>
      <author>룬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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