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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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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랫동안 여행을 해왔습니다. 이제 제 이야기를 풀어놓을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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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여행을 해왔습니다. 이제 제 이야기를 풀어놓을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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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시라카와고? 거긴 어디?-4 - -일본 소도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33</link>
      <description>20260525(월) 여행 나흘째  시라카와고에 가는 날. 호쿠리쿠철도 티켓센터 앞에서 버스를 타야 하니 겸사겸사 공항버스 시간표를 알아보자. 버스 1일권(26일용) 구입하고 칼디, 포브스도 들러야겠다. 숙소 앞 키라라에 100엔숍 있다니까 거기도 가보자. 더위가 시작된 듯하다. 7시30분쯤 숙소 출발. 가타마치에서 버스 타기 전 패밀리마트 들러 오이시오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pPv_F5G5E5xOHKElY0E1rcNxF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7:33:0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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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시라카와고? 거긴 어디?-3 - -일본 소도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32</link>
      <description>20260524(일) 여행 사흘째 오노가라쿠리기념관을 가보자. 시간 괜찮으면 국립공예관과 고린보도 들러보자. 오늘의 tv 메인은 어제에 이어 외딴집 살인사건. 테이블에 숨어 있는 화장거울을 발견하다. 유용한걸. 어제 세븐일레븐에서 산 오이는 참기름 때문인지 생소한 맛이 나지만, 양배추절임은 라면과 꽤 잘 어울린다. 버스시간이 10시49분이라 25분쯤 숙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5ozPc4oJPZhmX3obNb0jo65tA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6:50:45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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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시라카와고? 거긴 어디?-2 - -일본 소도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31</link>
      <description>20260523(토) 여행 이틀째 &amp;lsquo;금이 나오는 연못&amp;rsquo;이라는 의미를 가진 가나자와는 이시카와현 현청 소재지다. 에도 시대에 &amp;lsquo;가가 100만석&amp;rsquo;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큰 세력가였던 마에다 가문이 다스렸다. 일본 금박 생산량의 거의 100%를 차지하는 이곳의 금 또는 금박은 400년 이상 이어진 장인들의 기술로 만들어지며, 금박 기술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ejxtawISjSq6Y91R_9OwF4Gb-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7:19:40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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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시라카와고? 거긴 어디?-1 - -일본 소도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30</link>
      <description>20260522(금) 시작은 험난했다. 4시10분에 우버 예약. 조금 일찍 나갔지만 기사님은 벌써 대기 중. 그러나 피곤하신 듯 운전이 조금 거칠어 조마조마했다. 그래도 무사히 4시50분쯤 인천공항 2터미널 도착. 어제 수속을 해놓았으니 짐만 부치면 된다. 카운터는 5시30분 오픈이지만 자동드랍은 열려 있다. 스마트패스로 입국장 들어갔지만, 심사까지는 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RLO9bM9ZoytU-vleK3XMfhSWc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4:19:09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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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르베 씨는 안녕하시다-프랑스 다녀오기(3) - -혼자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7</link>
      <description>2019.3.11(월) 맑다. 이곳은 규모가 꽤 되는 레지던스. 서너 동 있는 듯하다. 길을 나서보자. 꼬불한 길을 지나 레퓌블리크 거리로 간다. 교황청도 들르고, 성베네제 다리도 보려 한다. 참! 투어도 신청해야 한다. 여러 갈래의 골목들 표지판 보고 걸어 낮 동안에는 문을 닫는 작은 잡화점 지나 유적지로 착각한 레지던스도 지나 광장으로 나가면 중앙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ZNwZVEVN9J06QoPWK3cW92CEG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1:54:31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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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르베 씨는 안녕하시다-프랑스 다녀오기(2) - -혼자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6</link>
      <description>2019.3.10(일) 맑다.&amp;nbsp;아비뇽 레지던스 레코르델리에(r&amp;eacute;sidence les cordeliers) 찾아가기. 리옹역에서 아비뇽행 기차를 타야 한다. 체크아웃 후 어제의 택시 트라우마가 떠올라&amp;nbsp;걷기로 한다. 한 15분 가면 될 것 같아. 센강 따라 마라톤대회 하는 듯. 열심히 사시는 분들. 존경한다. 가다가 본 프랑스&amp;nbsp;경제재정부&amp;nbsp;건물. 이곳에 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ThPvAve40nIx5fBA5yfdZZR44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3:25:5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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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르베 씨는 안녕하시다-프랑스 다녀오기(1) - -혼자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29</link>
      <description>2019.3.9(토) 아시아나항공으로 파리행. 오랜만의 근속휴가라 알차게 써보려 한다. 파리-아비뇽-몽펠리에-스트라스부르-파리가 러프한 여정. 아비뇽에서는 고르드를 반나절 정도 가보면 어떨까 싶다. 스트라스부르에서는 성당을,&amp;nbsp;파리에서는 그림을 보고 싶다. 계획대로 될지는 모르겠으나 좀 널럴하게 잡았으니 가능하지 않을까?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기는 것도 여행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4DEBBRU4kAgQRwythQ4-VOhSV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4:00:35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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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7~8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3</link>
      <description>7.14(일) 쨍하다 구름 조금. 여행자에게는 비 오는 날이 번거롭다. 좋은 날씨가 고맙다. 쿤스트하우스 빈이라는 훈데르바서뮤지엄과&amp;nbsp;훈데르트바서하우스. 훈데르트바서는 유대인. 본명은 프리드리히 스토바서(Friedrich Stowawwer)다. 빈에서 태어났다. 1928년생으로, 유대인 동년배들이 그랬듯이 전쟁으로&amp;nbsp;많은 죽음을 경험했다. 이에 따라 평화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ibf5wUpZqBbyLdMUdV2PEyRmz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4:33:19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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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6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2</link>
      <description>7.13(토) 비. 간간이 그쳐 별 문제는 없다. 가끔 폭우가 오기도;; 알베르티나-제체시온-쿤스트하우스-프라이탁-집에 물건 놓고 카를교회  7:30 기상. 늦었다. 점점 많이 자는 듯. 10:30쯤 나가다. 알베르티나미술관은 오페라하우스와 인포 끼고 조금 들어간다. 그닥 크지 않지만 작품은 짭짤하다. 1805년 설립된 곳.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IBf89_NiKVUTFqozf_b45IlRB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4:30:4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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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5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1</link>
      <description>7.12(금) 비 온다. 빈 패스 개시. 뮤지엄쿼터에 모여 있는 미술관들을 보러 간다. &amp;nbsp;volkktheater 하차.&amp;nbsp;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에 서 있는 테레지아의 동상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이분은 18세기 중반 합스부르크가를 이끈 왕. 이 기념비는 19세기 말 광장이 만들어질 때 세워졌다. 동상은 좀 복잡해 보이는데, 사방에 말을 탄 사람이 그가 부리던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uVoJdX1onDB5_3s7bnHa0q-sf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4:28:55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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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4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10</link>
      <description>7.11(목) 흐린 날씨. 6:00 일어남. 짐 맡기려고 컨시어지 오기를 기다렸으나 좀 쎄한 느낌? 결국 짐을 맡기지 못하다. 8:30쯤 일단 나오다. 체크아웃은 10:00. 뒷길로 가다 보니 망토다리 도착. 다리는&amp;nbsp;생각보다 작구나. 그 전에 체스키롬로프 성 위에 있는 정원까지 올라갔다가 숨 차 죽는 줄;; 이곳은 자메츠카 정원으로&amp;nbsp;중세 성주와 그의 가족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C4bSfv2508OJ1wPbjOItBiFS-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6:36:0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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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3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9</link>
      <description>7.10(수) 쾌청. 기분 좋은 날씨. 체스키크롬로프에 가는 날. 하루 자고 올 예정이다. 체스키크롬로프는 낮 최고 온도가&amp;nbsp;21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걱정이다. 여름옷만 잔뜩 가져온 여행자는 심란하다. 그러나 긍정회로를 돌려보자. 정 안 되면 하나 사 입지 뭐. 견뎌보고^^ 8:00 출발. 2, 3호선 갈아타고 westbanhof로 간다. 큰 역이다. 모텔1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M-uxUXxiDPB3ZNGk5drTKvpEN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7:16:3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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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2 - -홀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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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9(화) 구름 낀 날씨. 정말 양떼구름이 보인다^^. 6:30 기상. 10:00쯤 다음 숙소 세팅 후 중앙묘지로 갈&amp;nbsp;계획. 시간 되면 그린칭까지 둘러보고 오려 한다. 빈 외곽에 있는 그린칭은 예부터 포도를 재배하던 곳. 그래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햇와인을 파는&amp;nbsp;호이리게가 유명하다.  예약한 &amp;nbsp;jl aprtsments에는 조금 일찍 도착하다. &amp;nbsp;u2 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HP7bRzXnPkv_6e6lZ9jOAUewx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8:47:11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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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 실레, 훈데르트바서를 찾아가다-1 -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j8x/7</link>
      <description>2019.7.8(월) 카타르항공 인천 01:15(t1)-05:00 도하-09:00 도하 출발-13:40 빈 도착. 좌석은&amp;nbsp;모두 29k로 예약했다. 모텔 원&amp;nbsp;wien도 예약. 근무 당일&amp;nbsp;여행 때는&amp;nbsp;할 일이 많다. 일단 캐리어도 회사에 가져다 놓거나 가까운 곳에 맡겨야 하고, 공항에서 샤워실도 찾아야&amp;nbsp;한다. 아니면 꿉꿉한 상태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또&amp;nbsp;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wrjJnE7FGhCOoCsyZkddhwskh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7:40:11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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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짧게 갔다 온 이야기-4 - 일정이 짧아 조금 아쉬웠던 여행을 마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8x/6</link>
      <description>1021(토) 구름 조금. 가려니까 날이 좀 선선해진다. 9:40 짐 맡기고 이케부쿠로. 당고로 유명한 닛포리 하부타에는 닫혀 있다. 11시는 돼야 문 여는 듯. 이번에는 글렀구만. 미타라시 당고를 먹고 싶었는데... 아케부쿠로 도착해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가챠머신들. 역시 오타쿠의 성지. 역 나오는 길 헷갈려 헤매다. 그때 발견한 가베 백작이라는 커피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_NlJsEhDKTVODjzGWAYWwqptd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7:18:37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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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짧게 갔다 온 이야기-3 - 열심히 쇼핑하고 먹부림 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gj8x/5</link>
      <description>1020(목) 쨍. 최고기온 섭씨 26도. 일단 신주쿠 이세탄과 긴자. 어제 사온 소금빵으로 아침식사. 오늘은 쇼핑하는 날. 카메라도 두고 출발한다. 신주쿠 이세탄 오픈 시간이 한 시간 빨라(10:00) 일단 그곳에 들렀다가 긴자로 가기. jr 타고 신주쿠역 남동출구-이세탄백화점-마루노우치선 신주쿠역-긴자 봐도 봐도 신기한 욕실 거울. 수증기가 서려도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0NRHHan64KmzFtGu0JJooRhTI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7:17:02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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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짧게 갔다 온 이야기-2 -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보러 갔으나 많은 것을 먹고 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8x/4</link>
      <description>1019(목) 쨍쨍. 낮 최고기온 섭씨 25도라는 예보. 데이비드 호크니전은 도쿄도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구글맵 찾아보니 닛포리역에서 버스 타고 한 번 갈아타면 된단다. tv에서 나오는 자니스의 변신 기사. 글쎄다? 사고친 역사가 너무 길고 무거워 만회할 수 있을까? 나가기 전 어제 산 베이글과 우유로 아침식사. 야마노테-오카마치역-6분 걷고-우에노오카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qLR9OilAH2_Fd18qGsgSK9xtE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4:09:58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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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짧게 갔다 온 이야기-1 -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보러 갔으나 많은 것을 먹고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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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1018(수) 맑음 3시 30분 집에서 나오다. 동행 차로 2터미널행. 길이 좀 헷갈렸으나 무사히 주차대행 맡기고 4시 30분쯤 도착. 주차대행은 표지판 따라 가면 지하 1층에 있다. 사람 나와 있고, 짐 내리라는 안내에 따른 후 키 맡기면 끝. 이곳에서 바로 2터미널로 연결된다. 사설 대행인 경우는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듯. 이 시스템은&amp;nbsp;아주 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BrZBVpgzUHlydGpoMiGQB1acQ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6:05:57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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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 마리, 먼지, 그리고 아쉬움-혼란의 북유럽 - 코펜하겐, 스카겐, 말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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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이윤실4분전   아나를 만난 것은 우연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몰랐던 아나 안셰르라는 북유럽 화가. 1859년 덴마크 최북단인 스카겐에서 태어나 1935년 그곳에서 사망한 그는 일상을 그린 화가로 유명했다. 동료였던 미하엘과 결혼한 뒤 스카겐 예술가 집단들의 중심인물이 되기도 했다. 아나의 원래 이름은 아나 키르스틴 브뢴둠. 여관을 경영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x%2Fimage%2F9qDeKL_DB7MCekvD15u1bSxC3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4:27:43 GMT</pubDate>
      <author>할머니의 여행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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