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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현</title>
    <link>https://brunch.co.kr/@@giR1</link>
    <description>여기현 / YEP Founder &amp;amp; CEO / Screenwriter / Film Director / Producer / Stand-up Comedian / SNU CBA 0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4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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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현 / YEP Founder &amp;amp; CEO / Screenwriter / Film Director / Producer / Stand-up Comedian / SNU CBA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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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승부 &amp;amp; 패배한 다음 인간의 삶 (3/3)</title>
      <link>https://brunch.co.kr/@@giR1/5</link>
      <description>3. 교체까지의 과정으로서 강제당하는 AI 동료와의 협업 : 우리가 맞닥뜨릴 혼돈과 반복해서 틀리는 예측  앞에서 한 이야기들은 예시들을 많이 들었지만 사실 꽤나 개념적인 이야기들이다. 무슨 말이냐면, 실제로 현실 대부분은 앞에서 묘사한 상황 자체가 아니고, 거기로 가는 과정에서의 온갖 것들이 뒤엉켜진 형태일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완성이 되어</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3:01:37 GMT</pubDate>
      <author>여기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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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승부 &amp;amp; 패배한 다음 인간의 삶 (2/3)</title>
      <link>https://brunch.co.kr/@@giR1/4</link>
      <description>2. 정성적 분야의 미래 : 인간에 의한 작업이라는 의미부여로서 치열하게 진행되는 AI와의 승부  이것을 &amp;lt;정성적으로 추월당한 분야의 미래&amp;gt;라고 쓰지 않은 것은, 추월당한다는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정성적 영역에서 일어나는 가장 특징적인 현상은, 정량적 영역의 미래와 다르게 인간이 여전히 기계와 승부를 벌인다는 점이다. 인간이 기</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0:59:22 GMT</pubDate>
      <author>여기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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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승부 &amp;amp; 패배한 다음 인간의 삶 (1/3)</title>
      <link>https://brunch.co.kr/@@giR1/3</link>
      <description>요즘 AI와 함께 코미디 계열 콘텐츠 창작을 하는 과정과 그 결과물을 책으로 쓰고 있다. 2월 즈음 서점에 나올 것 같다. 그 과정에서 AI 시대에 인간이 하는 활동들의 의미에 대해서 어렴풋하게 윤곽을 그려보게 되었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사건 이후로 (AI 관련 글이 이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은 정말 진부한 것 같다. 미래에 AI들은 좀 더 크리에이</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3:14:32 GMT</pubDate>
      <author>여기현</author>
      <guid>https://brunch.co.kr/@@gi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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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을 이야기하자는 게 아니다 - 미숙한 생각이라도 계속 꺼내고 던지고 얻어맞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R1/2</link>
      <description>첫 글은 중요하다. 뭐든 처음은 중요하다.  어떤 성취를 이룬 사람이 과거 자신의 첫 작업을 꺼내어 본다면, 그것은 보통 이불킥을 하고 싶은 퀄리티의 조악한 것이기가 쉽다. 하지만 처음에 하는 무엇인가는 그것이 처음이라는 로맨틱한 이유에서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개발되고 발전된 결과물이 수정하고 바꾸고 재창조 한 원형이라는 실질적인 이유에서 더더욱 중요하다.</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6:27:32 GMT</pubDate>
      <author>여기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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