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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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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Oct 2026 23:0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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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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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상사에게 우위를 취하고 싶을 때는?  - Part 2. 질문을 해라. 프레임이 한 번에 뒤바뀌는 화법의 매직.</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60</link>
      <description>상사 뒤집기는 언제나 가능하다.   전편 : 퀴즈탐험! 회사에서 아랫것들 박살 내는 신비의 세계   초맹백화점의 실적 부진에 따른 MD 개편 계획은 판이 훨씬 더 커졌다. 단순히 MD 개편 수준을 생각했는데, 점포 리뉴얼 계획으로 확대되었다.   백화점의 구조는 항상 뻔했다. 1층에는 명품관이 있다. 매출로 보면 명품관이 1/3을 넘는다. 백화점이 번쩍번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Ey4lw2FSGbchwuTv8zPzAZDI8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06:41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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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즈탐험! 회사에서 아랫것들 박살 내는 신비의 세계 - Part 1. 아세요? 모르면 작살나는 장학퀴즈 세계관</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9</link>
      <description>모를 수도 있지! 내가 그거까지 알아야 되냐?  월요일 아침이면 7시에 출근하는 고전무.  자리에 와서 한 주간의 실적을 훑어본다. 주말 동안 나온 실적을 합쳐보고 특이사항을 체크한다.  어디 보자. 초맹백화점 실적이 꼬꾸라졌다. 코너별로도 체크하자. 주요 상위 매장들의 실적 변화는 어떨까? 그럼 경쟁 백화점들은 실적이 괜찮나? 다른 본부들은 뭘 추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FnwLwbaN6JKZc1OrbPEElxb0F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2:05:57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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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에 왜 회사 사람들과 밥을 먹어야 하죠? - 오피서의 운명을 바꾸는 매직 패치 시간! 점심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2</link>
      <description>캐릭터 패치는 틈틈이 하는 것  &amp;quot;밥 먹으러 가자! 일어나! 밥!&amp;quot; 점심시간. 1시간. 회사에 있으면서도 업무에 속하지 않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다. 오피서에게 보장되는 휴게시간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휴게시간을 점심시간으로 맞춰 넣는다. 어차피 밥시간에는 개도 못 건든다. 일도 못한다.   평소 보내는 이 점심시간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XPIJJt_OMDa5Yz4rJy2JBNqpn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2:09:31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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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랍도록 닮은 회사와 조폭의 공통점 - 오피스 조폭 10 계명. 칼만 안 들었지. 고놈이 고놈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8</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단 하나! 돈을 위해서?  &amp;quot;옥살이하고 나오는 거밖에 방법이 없는 겁니까?&amp;quot; &amp;quot;이미 다 털려서 어쩔 수가 없다. 회장님 보호해 드려야지. 두렵냐? 한 2년만 갔다 와야겠다. 걱정 마라. 변호사 다 붙여주고 형량 줄일 거다. 식구들 돈 걱정도 하지 마라. 다 손 써놓을 테니까.&amp;quot;  &amp;quot;정 그렇다면 제가 한번 쓰고 갔다 오겠습니다. 약속 꼭 지켜주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6JANQGg8GdP00si9JS5BYBUNv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22:09:10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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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세대 갈등을 해결하지 않는 이유 - Part 6. 세대 갈등은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중요 자원</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7</link>
      <description>&amp;quot;회사는 누구보다 세대 갈등이 필요하니까!&amp;quot;  전편 : 회사에서 땡깡이 늘어가는 이유. 젠지의 역습  회사 안의 세대 갈등은 당연하다. 이는 우연도, 오해도 아니다. 오래됐다. 반복되어 왔다. 그런데 참 이상할 정도로 해결되지 않는다.  왜일까? 쉽지 않아서일까? 아니다. 뜻밖에도 그 이유는 단순하다. 회사는 세대 갈등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x_fQYIjH6AwmInhFOCCmgWyb_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0:51:40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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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땡깡이 늘어가는 이유. 젠지의 역습. - Part 5. 회사에 마음을 두지 않는 세대. Z세대의 직장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6</link>
      <description>세상에 너만 잘난 거 같지?   전편 : 마지막으로 회사를 믿어본 세대. 밀레니얼 M  &amp;quot;10분 먼저 왔으면 10분 먼저 퇴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amp;quot;   MZ.. 새마을금고 세대. 엠지를 하나로 묶기에 어감은 자연스러워 보인다만, 실상은 동떨어져 있다.   엠과 지는 분명 다르다. 20년 터울을 한세대로 묶는 게 어딨냐? 이는 영포티 엠세대들의 전략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fCtra_zS7tOk1dwfr2gTfEsS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2:15:18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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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회사를 믿어본 세대. 밀레니얼 M - Part 4. 영포티. 그 이중적 민낯과 조용한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5</link>
      <description>믿음, 사랑, 소망 그중 으뜸은 실망  전편 : 침묵으로 회사를 떠받친 세대. 우리들만의 엑스  밀레니얼 M 세대는 회사에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어본 세대다. MZ로 모두 묶기에는 그 간극이 크다.   IMF와 세계금융위기가 이어지며 취업전선에 제대로 헬게이트를 얻어맞았다. 이들은 사회에 나오기 전 본격적인 스펙 무장을 해 왔다. 오피스 게임이 또 한 번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o8IhBBuxf2ABvpCwd3JvjfsX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22:17:42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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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으로 회사를 떠받친 세대. 우리들만의 엑스! - Part 3. 문화와 향락의 절정판. X세대는 왜 아무것도 못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4</link>
      <description>가장 튀고 싶었으나 가장 평범해진 바보들  전편 : 회사의 586세대. 목소리 큰 꼰대의 전형   &amp;quot;평범함은 거부한다! 우리들만의 엑스!&amp;quot; 586세대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뒤, 그 아래에는 또 하나의 세대가 있었다. 바로 시대의 아이콘 X세대다.   이유 없는 반항은 기본 장착이다. 머리 색깔부터 오색찬란 혁명적이었다. 개성이 곧 삶의 이유였다. &amp;quot;어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wAlWUh628WxNAT065EX1sXIo6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22:13:23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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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586세대. 목소리 큰 꼰대의 전형 - Part 2. 사다리를 오른 마지막 세대. 사다리를 걷어찬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3</link>
      <description>사내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결정판  전편 : &amp;quot;라떼는!&amp;quot; 회사의 어른. 그들은 무엇을 잘못했는가?  가장 치열했던 그들의 오피스 라이프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불룩한 배. 수시로 시전하는 이랬다와 저랬다.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 위에서 한마디 떨어지면 즉시 뛰어다니는 걸 미덕으로 삼았더랬다. 전형적인 드라마 속 부장님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j3akxycY-a7FpnFTS-OA-dvlw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2:12:53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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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라떼는!&amp;quot; 회사의 어른. 그들은 무엇을 잘못했는가? - Part 1. 꼰대력. 악의가 아니라 관성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2</link>
      <description>잘못해도 면죄부가 되는 이름.. 어른  &amp;quot;요즘 애들. 버르장머리가 없어. 라떼는 말이야!&amp;quot;  띠밤. 또 시작이다. 어른이 뭐 어른 같아야지. 나이만 처먹었다고 다 어른인가? 회사의 어른들. 왜 죄다 하나 같이 똑같을까? 왜 개꼰대들 밖에 없을까? 보면 스펙도 별거 없고, 아는 것도 없다. 시킬 줄이나 안다. 그 시킨 일도 매번 이랬다 저랬다다. 아무리 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vNdwxNmFH8N-F58z_4l4_Qo6C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16:26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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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리는 경험? 회사에서는 다 써먹어! - Part 4. 이룬 것이 없다면 인생을 낭비한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51</link>
      <description>소중한 일상을 지켜주세요!  전편 : 대기업에서 왜 굳이 장애인을 뽑는 거지?  얼마 남지 않은 밀리터리 전시회. 전 세계 군 관계자들이 오는 자리다. 월드클래스 방산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강일병과 연구소의 AI 투혼으로 기술력은 충분해졌다. 이제 남은 일은 잘 어필해서 많이 파는 것뿐.  전략 마케팅과 기조실이 바빠진다. 전시회 컨셉과 홍보 논의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l3ID7C6pgdIR5UncfcybB9Xsa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15:59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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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왜 굳이 장애인을 뽑는 거지? - Part 3. 신체의 불편함보다 마음의 절망이 장애를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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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꾸지 못한다면 그게 장애야!  전편 : 터닝포인트. 언제 올지 모르는 한 순간의 모먼트  계속되는 방위사업. 얼마 남지 않은 밀리터리 전시회.  가장 어려운 건 기술이었다. 일선 군부대들의 니즈는 대부분 비슷했다. 장비 운용의 편의성을 원했다. 결국 하드웨어의 기계적 우수성보다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중요해진다. 줄곧 10년 가까이 이 분야에서 고전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ArZmFh2Kmm-7hSyVaTt9ulwke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15:29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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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포인트. 언제 올지 모르는 한 순간의 모먼트 - Part 2. 그때 그게 너였어? 누군가는 잊지만 누군가는 기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9</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 주겠다는 건가?  전편 : 회사가 군필자를 우대하는 진짜 이유  소비자가 외면해도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사업. 자리 잡으면 나라님도 함부로 내치지 못하는 사업. 전 세계가 수요를 가지는 사업.   바로 국방사업이다. 인류의 땅따먹기 역사가 세계 평화의 역사로 바뀌더라도 꾸준한 투자가 이루어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S9e_z-K3RKvI0wXKH1UqKTjJf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16:36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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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군필자를 우대하는 진짜 이유 - Part 1. 야! 군대 갔다 왔어? 짬도 안 되는 게 어딜!</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8</link>
      <description>회사가 군대도 아니고. 아냐. 군대 맞아!  오피서들은 암묵적으로 생각한다. 회사는 억압적이지 않다는 것. 합리적이라는 것. 군대 같지 않다는 것. 그렇기에 군대를 갔다 온 남자나 갔다 오지 않은 여자들, 모두 뒤섞여 오피스 게임을 즐기는 것 일터.. 아. 즐기는 것까지는 아니었나?  티타임 시간이다. 커피를 마시며 업무톡과 스몰톡이 함께 뒤섞인다.  &amp;quot;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EyCd9GCAhJKTuwsMUuxfhWKSR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03:35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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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최고의 유니콘은 일잘러가 아니야! - 오피스 게임의 진정한 끝판 대장. 대인배!</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0</link>
      <description>다 끌어안아 버리면 두려울 게 없다!  &amp;quot;이제 걸림돌을 치워버릴 시간이다!&amp;quot; 고전무.. 이 회사에서 30년 넘게 뿌리내려온 대표적인 고인물. 그는 이제껏 오너를 지근거리에서 받들어 모셔 왔다. 지금까지도 이어져 내려오는 탄탄함을 자랑한다. 고전무의 입지는 대단하다. 사장 후보이기도 하고, 다른 임원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 오랜 영업통으로 하청업체 장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lv6CkqpjDfvrRcWQYtMrlDQY9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13:51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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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위기를 되치기 하는 지혜 - Part 3. 제국의 역습. 위기와 기회는 늘 공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7</link>
      <description>반전은 효과를 배가시킨다!  전편 : 회사 외부 이슈는 내부 분열을 초래한다.  (주)스테이츠가 악성재고 300억을 강매했던 건 쓰레기를 사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즉, 일종의 &amp;lsquo;그냥 300억 내놔!&amp;rsquo;와 다를 게 없다는 의미다.   이에 제니가 3,000억을 주고 이 쓰레기를 모두 사들인 것은 매우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그래서 온갖 소문과 무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NjnD6WyAYTSpr6ibiXsi5feyg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27:33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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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외부 이슈는 내부 분열을 초래한다. - Part 2. 위기의 오너 후계자. 혼란 속에 틈을 비집는 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gdjn/146</link>
      <description>위기에서 드러나는 내 편과 배신자들  전편 : 자본주의는 결국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  때로 회사의 외부 상황은 내부 분열을 불러일으킨다. 이때 권력의 한자리를 차지하고자 비집고 드는 이들이 생겨난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제국의 사절단이 한 차례 폭풍을 쏟아부엇다. 스테이츠와의 미팅 소식을 전해 들은 현자는 골똘히 생각한다.  '침착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X4iDe1uDDDji066Vrs-HCt37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09:33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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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는 결국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 - Part 1. 세계 최강의 힘. 어메리칸 제국의 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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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봐야 우물 안 개구리다!  회사는 내수만으로 살 수 없다. 우리나라는 자원의 한계가 뚜렷하다. 지리상으로 무역을 하기 좋은 입지다.  그래서 일찌감치 해상무역이 발달했다. 어느 순간 수출로 먹고 산다. 무역이란 게 사실 별 거 없다. 그냥 물 건너에다 사고파는 것이다.   회사의 본질은 이익의 추구에 있다. 사고팔더라도 얼마 남기는 형태로 우위를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l3NmFcZI6489RdWIV5eGwsAR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2:16:17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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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상사를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 - 이겼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 쉐도우 복싱 그만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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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는 상사 편이야. 이 바보야!  &amp;quot;아직까지 계약서 도장 찍는 법도 모르면 어떡해!?&amp;quot; 신입 때는 모든 게 익숙하지 않다. 그 틈을 파고들며 매번 혼나고 털리는 게 일상. 그 악마는 바로 상사다. 혼자 드라마 속 비련의 주인공이 된다.   다 지나가리라고 했던가. 그렇게 수년이 흐르고 익숙해진다. 업무도. 사람도. 회사도. 지금의 일상도. 모든 것이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JzjR7AZxxEyOPFBJd8iHtn0Gv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2:12:14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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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 잘 써먹는 법 - 웃기는 오피서 아동 보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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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피스 게임의 개꿀 설정 직장 내 괴롭힘  오늘 하루. 괴로운가? 고단한가? 죽지 못해 사는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주범은 일 그 자체보다는 대부분 사람이다. 사람이 모이는 곳은 어디나 무리가 형성된다. 입김과 영향력을 행사한다. 누군가는 득을 보고 누군가는 피해를 본다.   이건 친구들 3~4명이 모여도 똑같다. 나는 파스타 먹으러 가고 싶다.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jjrxXrMn-lcC2b45axXD8j2io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2:18:25 GMT</pubDate>
      <author>초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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