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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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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짓수와 중남미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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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짓수와 중남미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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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과 규율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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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루틴은 주 2, 3회보단 매일 하는 것이 차라리 더 쉽다.2. 슬럼프는 그냥 하다 보면 없어진다.  메데진에 있을 때는 주 6회 월 화 수 목 금 토,서울 마곡에 있을 때는 월 화 수 목 금, 주 5회 주짓수를 했다.그러다 체육관을 옮겼는데, 주짓수 수업이 월 수 금 주 3회만 있다.그러다 보니, 주 3회 하는 게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4ggOPOSTVsYFchP8zR23OSwQZ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23:17:31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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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하면서 드는 생각 - 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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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에 2~3번 정도 달리기를 한다. 본래는 주에 1번 정도 했었는데 이제 조금 늘렸다. 왜냐하면 지금 다니는 체육관이 MMA 도장인데, 주짓수는 월수금 저녁에만 한다. 원래 최소 주 5일은 나가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그래서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걸 보충하려면 사실 웨이트를 해야 하는데, 그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대신 달리기를 한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6LA9k9NoEkExe-p9cPaaBNNIp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4:32:40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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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이지 않은 삶과 죽음 - 스페인어 에세이 출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det/104</link>
      <description>&amp;quot;어떤 결심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었나요?&amp;quot;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친구가 있다. 한국으로 공부하러 오고 싶다던 콜롬비아 친구다. 그 친구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는 것이 두렵다고 했다.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까 걱정된다는 것이었다.  하나를 쥐면, 다른 하나는 놓아야 한다. 두 개 다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wXwKtBOQfF8TBYQ6Ml8VwWN6u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3:17:03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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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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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선진국에서 제3세계로 가는 거야? - 스페인어로 에세이 출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det/103</link>
      <description>콜롬비아로 가는 이유  한 친구가 물었다. &amp;quot;한국이 더 살기 좋은데, 왜 콜롬비아에서 살고 싶어 하는 거야?&amp;quot; 나는 속으로 고민했다.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한 유튜버 덕분에, 나는 남아메리카라는 대륙을 알게 되었다. 사실 그전까지 잘 알지 못하는 곳이었다. 그렇게 그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서 남미에 대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스페인어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uensCNuMQNHQMvDXLaqMert80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7:37:33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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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안 마인드 - 스페인어 에세이 출간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gdet/102</link>
      <description>콜롬비아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면, 가끔은 그런 얘기를 들을 때가 있다. &amp;quot;그건 너무 아시아틱한데.&amp;quot; &amp;quot;너무 아시아적인 마인드야.&amp;quot; 라고 말이다.  주로 일을 많이 하거나, 스스로에 대해 엄격해지고, 만족하지 못하는 삶의 태도에서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반면 중남미의 전체적인 모습에서는 '삶을 즐기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최적의 조건은, 그 두 가지</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8:28:50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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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 꽃, 선거판이 망가져도 조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et/101</link>
      <description>스타벅스와 같은 기업 논란이나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이 불매를 요청하며 앞장서 목소리를 높였다.그런데 정작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참정권이 영향을 받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는 &amp;quot;선관위가 대응해야 할 문제&amp;quot;라며 한발 물러선다.기업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와 시장이 판단하도록 맡겨둘 수 있다.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PoWpj3PTYGuwhEH1omZ5zXWb6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9:30:06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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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콜롬비아에 살고 싶어요? - 스페인어로 에세이 출간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gdet/100</link>
      <description>Coreano quiere vivir en Colombia콜롬비아에서 살고 싶은 한국인 영상 만들 때마다 인트로로 사용 중인 대사다. 약 2초 정도 소요되는데, 내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영상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내 계정을 알린 적이 없다. 근데 콜롬비아에서는 바이럴이 조금 되는 건지 주변 친구들 하나씩 댓글을 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HBqUFgQgjqt17Mcdv0dgsVVJk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5:52:30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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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데진 프로 6 주짓수 시합, Feat. 멋있는 사람 -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9</link>
      <description>메데진 프로 6 주짓수 시합을 또다시 오다니 감격스럽다. 시합 참가 신청은 했으나 곧 취소했다. 내년 6월에 열리는 시합으로 미루었다. 메데진에 오기 전후로 상태도 안 좋고, 한국에서 다친 무릎이 영 아직도 시원찮다. 전방 십자인대, 외측 인대가 모두 다쳐서 그런가 회복이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열기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cPm-e6UC2-9ee-3zVdPVBK1ub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7:28:16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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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한류 페스티벌 - Hallyu festa en Medellin</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7</link>
      <description>11월 15,16일 주말 간 이틀 한류 페스티벌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남미사랑 단톡방에서 올려주신 내용을 보고 곧장 지원했다. 지원자가 한 명이 더 있어서 2명이서 같이 일하고 왔다.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니, 시선 집중 그 자체였다.  하루 전날인 금요일 아침에 영상통화를 하며, 간단하게 행사 내용과 하는 일에 대해 들었다. 담당해 주시는 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LQy_Qgnr_I6WmhzxXe9HkaDne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7:34:30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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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콜롬비아, 메데진 공항에서 시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6</link>
      <description>콜롬비아를 떠나고 2년의 시간을 계획했고, 다시 돌아오는 것까지는 실행했다.  2023.10.25 귀국 2025.10.26 출국  내 루트는 인천에서 멕시코 시티, 시티에서 메데진이었고, 경유지에서 6시간 40분 대기를 했다.  마침 멕시티에 아는 분이 있어 공항으로 마중 나와준다고 했다. 덕분에 혼자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14시간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1dZAHwHx5xVZIjrBNoRbGj4Z0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3:09:27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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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글] 넘의 결혼식만 다니면서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5</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거의  매달 결혼식장에 간다.친구, 전 직장 동료, 군대 선임 등등 스쳐 지나온 인연들인데, 정이 있는지라 축하해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가곤 한다.계산적으로 따지면 사실 안 가도 그만일 텐데 그럴 수가 있나.그저 인생에 한 번 뿐이라고 한다면, 내겐 중요하진 않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대단한 경사이니 시간과 돈을 투자할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1Yjxv8LBl568kS3HwzxI7AS3I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2:42:31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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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보다 도전을 추구하는 이유 - feat.집에 오래 머물지 않으려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4</link>
      <description>최근 한 작가님의 온라인 줌 강의를 들었다. 글쓰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던 중, 작가님이 듣고있는 수강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생활하시나요?    다른 분들의 대답은 '쉬는 공간',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 등등 의 대답을 했다. 그리고 제 대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sZsNWd2dolafTfDGeYHBAPDVx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51:59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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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JAPAN MASTER 2025 전일본 주짓수</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3</link>
      <description>난생처음 가본 일본, 시합을 계기로 가보게 되었다.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였는데 팀원들과 함께 시합에 출전을 계기로 다녀왔다. 공항에 도착해서부터 일본 느낌이 확 났다. 한참 포켓몬고에 빠져 살았던 때가 있었는데,,,  나리타 공항은 깔끔했고,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다. 먼저 도착한 관장님과 팀원들은 먼저 도착해서 렌터카를 빌려 기다리고 있었기에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sK53pbPdfRGpyxzmR7ZHGMLAv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1:06:48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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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지루하게 살지 말 것, 글로벌 거지 부부</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2</link>
      <description>박건우 작가님의 14년도에 출간된 책을 10년이 넘어 지금 읽게 되었다.첫 책부터 표현력이 남다르다. 물론 이미 최근에 나온 책들을 보면서 느끼고 있었지만, 첫 책부터 무릇 작가란 이런 비유와 유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누구나 첫 책은 많이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한다. 독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자유로움과 본인의 스타일을 문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kh3CtXCowfSI2xYe0TVE1XqQ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1:59:17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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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회에 참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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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회에 참가하는 이유  시합을 나가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겠지만, 내 경우에는 딱 하나가 있다. 그건 바로 두려움에 맞서는 것이다.거창하게 보이지만, 대회를 준비하고 나가는 일이 내게는 살 떨리고 무서운 일이다. 상대 선수가 20대라면 20대여서 무서울 것이고, 고등학생이라면 실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벌써부터 성인부 시합을 뛸까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OCYAOpiFc1D9MFYWBH6DJ29Kc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4:13:31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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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년생 N잡러 김경희 에세이 '비낭만적 밥벌이'</title>
      <link>https://brunch.co.kr/@@gdet/90</link>
      <description>이 또한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도서관에서 미니멀리스트이자 유튜버이자 작가이신 박건우 님의 책을 찾다가 문득 '낭만'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봤다. 그리곤 비낭만적 밥벌이라는 책 제목을 발견했다.낭만적인 밥벌이가 존재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런 훌륭하신 분들은 너와 내가 아닌 소수, 존재할 것만 같았다.  지속 가능한 밥벌이를 찾아 헤매는89년생 N잡러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dLLMM7HUPX7I6Hay_R2nhPoO8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22:21:14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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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퇴사 후회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gdet/89</link>
      <description>도서관에 빌려보고 싶던 에세이가 있어 둘러보던 중, 책 한 권이 눈에 띄었다. '퇴사'와 '후회'21년 9월 7일 출간되었으니 아마 그 시기에 사회적으로 퇴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 제목을 그렇게 쓰지 않았을까 잠시 생각했다.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책 제목만 보고 뽑아 들었다는 건 제목의 어그로는 인정할만하다. 확 끌어당기는 매력 있는 제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JVSP-euO_5U2yQw9YsIH0e_pz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4:42:28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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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장편소설 책+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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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기 전 영화를 먼저 봤다. 영화관에 가본 지 얼마나 오래 지났는지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오랜만에 영화나 볼 겸 퇴근 후 예매를 했다. 사실 배우 고아성을 좋아해서 선택한 이유도 있었다.  영화는 정말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한국이 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공감되는 내용도 많았다.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더욱 눈길이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nadbjL5s-m6a6zcDuiBMdac_q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3:28:31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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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 작가의 여정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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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수동에 위치한 브런치스토리 작가의 여정 팝업스토어  기간: 24.10.03 - 24.10.13 운영시간: 매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장소: 토로토로 스튜디오 성동구 연무장 17길 7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방문 예약은 카카오 예약하기에서! 현장에서도 무료입장 가능 한참 뜨겁다가 요즘은 낮에도 쌀쌀하니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w9BrW27Najkqpf1gDmSKE8WgR0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22:08:29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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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짧은 내 생각 - 갑작스레 친구를 떠나보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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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다.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죽음에 대해 휴식이다,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간다, 윤회사상과 같이 다시 다른 동물이나 인간으로 태어난다. 등 말들이 많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죽으면 그냥 끝이다. 천국도 지옥도 없이 정말 무(無) 그 자체.  그래서 내 경우에는 죽은 사람보다 산 사람이 더 힘들다. 그들을 그리워하며 말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23:43:00 GMT</pubDate>
      <author>페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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