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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키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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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논술학원 원장. 학창시절 도서부장만 했습니다. 호텔리어, 방송작가, 번역작가, 기숙학원직원을 거쳐 자영업자로 살고 있습니다. &amp;amp; 노견 비키의 언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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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논술학원 원장. 학창시절 도서부장만 했습니다. 호텔리어, 방송작가, 번역작가, 기숙학원직원을 거쳐 자영업자로 살고 있습니다. &amp;amp; 노견 비키의 언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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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amp;gt; 후기&amp;nbsp; - 전쟁으로 읽는 역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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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 유튜브에서 역사 이야기를 아주 맛깔스럽게 들려주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이야기 솜씨에 한번쯤은 그의 책을 읽고 싶었다. 그의 독특한 이력은 영화인이었다는 것.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를 조사하다가 모든 역사적 사건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  토론논술수업을 준비하다보면  방대한 지식을 요구하기도 하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aeMImcPhvnVGTYlVWQeju5GcV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0:59:51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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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추천] 백온유&amp;lt;약속의 세대&amp;gt; 후기 - 인간의 모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title>
      <link>https://brunch.co.kr/@@gbr7/94</link>
      <description>청소년 성장 소설 &amp;lt;유원&amp;gt;으로 문학동네 청소년문학대상을 받고 오래오래 여운을 남긴 백온유 작가. 그가 책을 내면 항상 궁금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읽지 못하고 추석연휴 직전 도서관에서 &amp;lt;약속의 세대&amp;gt;를 빌렸다. 장편소설인 줄 알았는데 중,단편 소설 모음집이었다.   개인적으로 단편보다 장편을 선호한다. 단편은 결말을 독자에게 너무 많이 맡겨버리는 기분. 그</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8:32:39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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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등추천도서] 순례주택 - 진짜 어른, 좋은 어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br7/93</link>
      <description>​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주변에 있는 좋은 어른들은 자기 힘으로 살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우리 집의 낯선 불화가,  십육 년을 헤매다 찾은 줄자 끄트머리처럼,  나는 눈물 나게 반가웠다.   &amp;lt;순례주택&amp;gt;은 원주시 올해의 책,&amp;nbsp;부산시,&amp;nbsp;평택시,&amp;nbsp;양주시,&amp;nbsp;세종시,&amp;nbsp;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Rwg_yXGOAXSR46vGDlv2x3Uef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6:25:18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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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문학상 수상 헤밍웨이 &amp;lt;노인과 바다&amp;gt; 명언 대잔치 - 바다가 상징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gbr7/92</link>
      <description>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  노벨문학상, 퓰리처상 수상작.  신체적으로, 예술적으로 쇠퇴해가는  작가 자신의 모습을 노인에게 투영한 헤밍웨이의 인생작.  짧지만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소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운다'도 떠오른다.  자신을 눈에 보이는 무언가로  증명해야 하는 세상에서  각자의 바다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수많은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PXBkg1fmoTODkf-BZvxJqxGh3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2:32:53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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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은영 작가의 산문집 &amp;lt;백지 앞에서&amp;gt; - 섬세하고 예민한 문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gbr7/91</link>
      <description>&amp;lt;쇼코의 미소&amp;gt;로 감동을 주었던 최은영 작가가 첫 산문집을 냈다.   자신의 불안과 아픔과  사회적 아픔까지  솔직한 생각을 담백하게 써내려간 산문집  &amp;lt;백지 앞에서&amp;gt;  섬세하고 예민한데 담백한 문장 백지 앞에서 이토록 솔직해진다는 것은 크나큰 용기를 필요로 한다.  ​  그 용기는 독자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독자에게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나만 그런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BjH_oz_IWdH7FL50zJsMThCMjkQ.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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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사] 김영하 산문집 &amp;lt;단 한 번의 삶&amp;gt;&amp;nbsp; - 인생은 일회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r7/90</link>
      <description>#김영하작가산문집 &amp;nbsp;#단한번의삶  공감되는 문장이 많다.  사람을 만날 여유가 없으니 문장으로 삶을 만난다.  ​  삶을 들여다보면 문득 이상하게 느껴진다.  삶은 내 의지와 무관하게 시작되었고  예측 불가하고 불공평하고 무질서하게 진행된다.  시작은 모르는데 어느새 내가 거기 들어가 있었고,  어느새 살아가고 있고, 어느새 끝을 향해 가고 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fmvK0xn4IhBy2TtiXLPpT_rOK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7:57:50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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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순간들 - 논술학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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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신나게 자기가 읽은 책 얘기할 때 책이 싫었는데 좋아졌다고 얘기할 때</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2:06:10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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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9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8</link>
      <description>직장도 바빠서 매일 10시간 이상 일했는데 직장 퇴사했던 2024년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쉬어본 날이 없다. 초보 원장에게 휴식은 사치겠지. 자리잡을 때까지 지치기 싫은데 체력이 너무 부족하다. 20대 때 매주 밤샘해도 끄떡없던 시절, 그때 절반이라도 체력이 있으면 정말 더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텐데.</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15:48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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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버티게 하는 약들 - 40대 중년은 깡이나 열정만으로 안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7</link>
      <description>학원샘은 방학이 바쁘다 보강도 많고 특강도 많다 하루 10시간, 12시간 근무에 토요일도 아침부터 밤까지 바쁘다   작년 방학 기간에는 너무 바빠서 체중이 쭉쭉 빠져 키 164에 47킬로까지 갔다 걸그룹이 아닌 사십대 중년이다 올해는 조금 컨디션이 나아져서 50을 넘겼지만 여전히 할일이 많아 매일 약으로 간신히 버티는 중이다  너무 아프면 수액을 종종 맞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fygb2Vfq1e9OsoXkRlJUPZ7ypm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5:50:32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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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언젠가는 좋은 선배가 되고싶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6</link>
      <description>에너지가 계속 소진만 되고 힘들다는 말을 속에만 쌓아놓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자기 서울에서 가끔 나가던 작가 신우회 선배님이  카톡에서 마카롱 선물을 보내주시며 기도제목을 알려달라고 하셨다  덥썩 물었다. 지금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게 너무 많다.  근데 먼저 기도를 부탁하지는 못했는데 황금같은 타이밍</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2:05:01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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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할 수 없는 중년, 외로운 꼰대 - 현실과 타협하는 용기없는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5</link>
      <description>중년의 나이  선배보다 후배가 더 많아지고 밥을 얻어먹을 일보다  사야할 일이 더 많아지는 나이  그렇다고 심리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  것도 아닌데 끝없이 소모된다  채워지기도 전에 탈탈 털린다 가진 것 없어도 깡이나 독기로 버티던  체력이 없으니 마음의 근력도 줄어든다  속마음은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넘기기 일쑤고  따져야 할 일은 자비로운 척</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4:34:17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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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무싸 후기 &amp;amp; 가치있는 명대사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4</link>
      <description>작가 출신 플라톤샘이  최근에 빠진 드라마 #모자무싸 ​ 전작들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 인간을 깊이있게 통찰한 대사들이 인상깊었는데 이 드라마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가슴을 파고드는 것 같다.  피하고 싶은 인간 내면의 결핍과 불안을 다루는 이야기.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애쓰고 발버둥치는  현실 속에 있을 법한 인물들.  어떤 대사는 내 마음을 대</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6:06:29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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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학원 개원 1주년 기념 삼행시 이벤트!  -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삼행시 축제! 센스 넘침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3</link>
      <description>오랜 고민 끝에 오픈했던 플라톤 교습소가 벌써 개원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365일 24시간 눈 뜨고 있는 동안은  거의 플라톤만 생각하고 살아왔을 정도로  숨가쁘게 달려온 1년이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날도 정상 수업을 했고,  평균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며  연휴나 일요일도 몸이 아픈 날을 빼고는 매일 출근해서 수업 연구하고 상담했던 날들이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eCaC9_27Upv2danQmdhY4bSRA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2:31:36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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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학원 아이들이 책을 읽는 이유 - 연말 설문조사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2</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J6hIqQCl5JrcLZ1gSlrY9BTg6RI.png" width="297"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6:34:54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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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 깊은 사유와 성찰의 우물에서 길어올린 글 - 김기석, &amp;lt;최소한의 품격&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1</link>
      <description>7쪽  희망은 거대한 변화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묵묵한 행동 속에서 싹튼다. 우리가 불온함을 잃지 않고, 기다림이 아닌 행동을 선택할 때, 세상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41쪽  삶의 온전함은 완전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짐을 삶의 불가피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뜻한다는 자각이었다. 실패와 고통을 우리 삶의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AIhi1-LtxCjYoReh3Cid6rObN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0:07:41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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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버리고 싶어도 못 버리는 것 - 남들은 모르는</title>
      <link>https://brunch.co.kr/@@gbr7/80</link>
      <description>아무리 해결하려고  공부하고 애쓰고 마음을 다잡고  결심하고 애써도  기여이 사라지지 않는 것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영원히 안고 사는 것 때로는 그것으로 인해 무언가를 해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은 열등감이다   죽어도 못 버리는 내 열등감으로 부정적이고 날카롭고 예민하다  수많은 실패로  주변 사람들과의 수많은 비교로  매일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간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5:30:19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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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amp;nbsp; - 중학생 과학 추천도서</title>
      <link>https://brunch.co.kr/@@gbr7/79</link>
      <description>십 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전승민 2018 팜파스     #중등추천도서  #중등과학도서추천  #4차산업혁명과인공지능  ​  십 대 아이들, 중학생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쓰인 책.  인공지능, 로봇, 소프트웨어 그리고  미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더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uVNc4LYMe8rZkPeKgOKdwidmf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6:29:47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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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보다 호감 가는 AI황제, 젠슨 황 - 접시닦이부터 시총 5조 달러 엔비디아 CEO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br7/78</link>
      <description>한 달 전에 구입한 책인데 이제야 읽었다.  원래는 AI에 관해 문외한이라 조금씩 알아가던 중에  엔비디아라는 기업,  대만 출신 사장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 어제는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한다. 젠슨 황의 방한, &amp;lsquo;부자 보이즈&amp;rsquo;라 불리는 삼성 이재용 회장, 현대 정의선 회장과의  깐부치킨집 치맥 회동 등  가는 곳마다 친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a1hIRoQPs9dIGJPUB3CLHzss58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1:03:53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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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그냥 기다려주면 된다&amp;nbsp; - 아이들도 애쓰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r7/77</link>
      <description>논술수업하면서 뭔가 조금씩 아쉬운 아이들이 있다.  저 아이는 발표만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 좋겠는데... 저 아이는 장난만 좀 줄이면 좋겠는데... 저 아이는 조금만 집중하면 좋겠는데... 저 아이는 글쓰기만 조금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저 아이는 읽기만 또박또박 읽으면 좋겠는데...  매주 피드백을 해줘도 변화가 없어서 답답할 때가 많다. 그런데 어</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5:21:35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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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더스 헉슬리 &amp;lt;멋진 신세계&amp;gt; 독서토론수업 - 현재를 예언하는 고전SF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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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들과 토론할 거리가 무궁무진한 책!  ​  현재를 예언하는 소설, &amp;lt;멋진 신세계&amp;gt;  완벽한 유토피아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인간적 가치가 억압된 디스토피아.  ​  과학과 기술이 발달해 전쟁, 빈곤은 사라졌지만 인간의 자유, 개성, 감정, 윤리는 사라진 비인간적인 세상. 극단적으로 그렸지만 지금 현실세계와 닮은 점이 많다.  ​  통제된 행복과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r7%2Fimage%2FUsGHLjW91pLagaf1QyacRCt_q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1:08:39 GMT</pubDate>
      <author>비키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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