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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운</title>
    <link>https://brunch.co.kr/@@gZuD</link>
    <description>F감성 10000% 공대생 에세이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2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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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감성 10000% 공대생 에세이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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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한을 맞추지 못하는 완벽주의자? - 완벽하려다가 되려 손해를 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ZuD/12</link>
      <description>누구나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계속 못하는 상태에 머물러 있는게 아닌 잘하고 싶은게 당연하다. 하지만 이때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잘 하려다가 마감일, 기한을 놓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기한을 놓치는 순간 잘하는 사람이든 못하는 사람이든 결국 하지 않은 사람이로 취급받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uD%2Fimage%2FNC3IW3H2VYbKE1GUCrduJwqIG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6:23:24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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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은 맛있어서 맛집인가? - 메뉴가 맛있다고 해서 맛집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uD/10</link>
      <description>지방 출장을 자주 가는 친구랑 밥을 먹다가 이번에 본인이 갔던 국밥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amp;quot;이번에 부산에 있는 00국밥 집을 갔는데, 엄청&amp;nbsp;괜찮더라. 맛이면 맛, 서비스까지 기가막혀 &amp;quot; 엄청난 미식가는 아닌 친구기에 맛집에 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 친구인데, 스스로 감탄하면 맛집을 소개한 건 처음이라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런데 친구가 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uD%2Fimage%2FuLd0k7oyHB4qX-eVGPbtghTop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9:06:36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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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듣는 사람은 가만히 듣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 잘 듣는 사람과 그냥 듣는 사람과 구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uD/9</link>
      <description>잘 듣는 사람은 듣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고 반응하는 사람이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해당 분야의 좋은 스킬을 가지고 있는것? 말을 잘 하는 것? 이 아니라 잘 듣는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앞에 언급한 좋은 스킬과 엄청난 발표 역량보다 잘 듣는 것이 쉬울 수 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주변에 잘 듣는 사람은 잘 없다.  그런게 또 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uD%2Fimage%2F7EI8C77IWunnVJy_n4770I9pk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28:48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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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이 아니라 학부 졸업입니다만. - 20대 중반까지 뭘한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gZuD/7</link>
      <description>데이터 분석 부트캠프에 들어온 지 한달쯤 되었을 때, 졸업식 참여를 위해 휴가를 쓰려고 매니저에게 찾아갔다. 사실 졸업식 참여 때문에 이 중요한 수업을 빠져도 되나 싶었지만, 그래도 일생일대 한번 있는 대학 졸업식이니까, 참석하기로 했다.  &amp;quot;매니저님, 저 내일 졸업식이라 휴가를 좀 쓰고 싶은데요. 괜찮을까요?&amp;quot;  &amp;quot;네, 그럼요. 대학원도 비슷한 시기에 졸</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4:22:46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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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적용해야 바뀐다 - 보고 깨닫는 것은 시작도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uD/5</link>
      <description>누구나 보고 깨닫는 것은 가능하다.하지만 적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본,깨,적'이라고 들어본 적 있는가? 나도 이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amp;quot;이게 무슨 말이야? 새로운 줄임말이야?&amp;quot;라는 반응이었다. 사실 줄임말은 맞다.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한 것'의 줄임말이다. 이 단어를 처음 들었던 건 3년전 나의 멘토와 진행했던 멘토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uD%2Fimage%2FKF-_wpxZYPOCWv1b9of_P5jDU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guid>https://brunch.co.kr/@@gZuD/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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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꾸준한 것이 정말 답일까? - 끝까지 가면 상위 10%는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uD/3</link>
      <description>&amp;quot;대부분의 집단에서 90%는 끝까지 못간다. 그래서 끝까지 간다면 상위10%는 될 수 있다.&amp;quot;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한 나에게 큰 힘이 되는 말이다. 그리고 다행히 위 문장을 체감해 본 나로서 새로운 일에 임하는 것이 크게 두렵지는 않다.  그 경험은 대표적으로 '멘토링'과 '스키'가 그러했다. 키워드만 들었을 때는 전혀 다른 분야이지만 이 분야에서 성취</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0:51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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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좋은 멘토란? - 잔소리가 꼭 나쁜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uD/1</link>
      <description>휴학과 방황을 거치며 생각보다 긴 대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필자는 공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교육에 관심이 많고, 20살때부터 줄곧 '멘토링'형태의 활동들을 많이 해왔다. 특히 20대 초반에는 주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도나 진로상담을 주로 하는 활동들을 해왔고 점차 전공과 연관된 형태로 기획하여 멘토링을 이어왔다. 20대 후반을 기점으로 모 재단에서 하는 멘토</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1:58:31 GMT</pubDate>
      <author>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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