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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a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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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꼴찌와 선두, 보통과 특별함의 줄다리기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여정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5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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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꼴찌와 선두, 보통과 특별함의 줄다리기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여정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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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 창밖을 보는 치매 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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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이 시리다. 창문에 걸친 햇빛이 내 젊음 같아서 좋아 바라보는데 그 젊음을 상기하며 바라보는 행위자체가 어려워졌다니 서러워 시린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엄마, 뭐해 왜 또 그러고 멍하니 있어' 저년은 알까? 내가 이런 생각에 마음이 아린지, 쓰린지, 쓰라린지, 매운지, 차가운지 딸년이고 아들놈이고 도무지 내가 기르고 닦은 존재들이지만 마음에 안든다. '</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3:34:14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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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에 대하여 - 견디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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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오늘은 당근앱을 보다가 외로움을 어떻게 견디나요? 라는 글을 보았다. 외로움을 견딜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외로움은 견디어서 잊고 아 외롭지 않다! 하는 상태로 나아갈수 없다. 다만 그 외로움이 나의 정신과 몸을 헤하지 못하도록 적당히 거리를 두는정도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닐까  모두가 다 외로우니, 당신의 외로움은 별개아니다 라거나 외로</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09:07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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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의 농도 - 밀도있는 청소를 하고싶지만 현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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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청소한곳은, 단순한 방이 아닌 한채의 한옥이였다. 한옥이라고 해서 청소가 다르냐..라고 한다면 반은 예스, 반은 노우. 예스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숙박업 청소는 크게 1.쓰레기 치우기 /세탁물(주로 수건) 치우기 2.바닥 진공청소 3. 바닥 닦기 그리고 이 사이 어디엔가 넣기 애매한 침대 시트 교체  한옥의 청소가 어려운 점은 침대 시트교체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5:34:05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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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가기 싫은 너에게. - 가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gXnJ/57</link>
      <description>학원가기 싫어서 이 글을 보겠지? 먼저 얘기할게, 오늘은 학원가지말고 너가 가고싶은곳, 하고싶은거 해 그러면 엄마아빠에게 혼나고, 미래도 없지 않냐고? 혼나겠지, 미래도 부정적일수 있지, 근데 난 너가 너무 학원 가기 싫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술이나 도박에 손을 댄다던지 하는것 보단 오늘 학원 안가는게 나을거같아.  인생은 생각보다 짧아. 우리 모두는</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5:21:56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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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희노애락에 대한 단상 - 노와 애가 없는 삶은 불가능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gXnJ/54</link>
      <description>우리는 삶을 순전히 세상속의 '나'의 관점, 1인칭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조금 공감능력이 생기거나 성숙해 질 수록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타인을 바라보고 이해하는게 가능해지지만 여전히 감각의 주체는 나이며, 생각의 주체도 나다. 다른사람의 입장에 서 본다는 것은 사실상의 흉내에 그칠뿐 온전히 그가 될수 없기에, 어쩌면 우리들은 왜 시작되었고 언제 끝나는지</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3:32:15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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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의 금요일 저녁 - 막걸리에 담긴 얼음이 막걸리를 맛없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XnJ/53</link>
      <description>나도 결혼을 하고 자식을 만나게 될 일에 대한 고민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내 인생의 선택지에 없었던 것으로 이미 과거에 결정지었었기 때문이다.  근데, 삶을 혼자 지나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공허함 때문인지, 외로움 때문인지, 두려움 때문인지, 자꾸만 짝을 찾고싶어하고 자식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드는게 참 신기하다.  직업도 없는 지</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5:02:12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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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예술이다 - 오글거리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gXnJ/51</link>
      <description>삶이 어쩌구 하는 이야기는 어느시대에 누가 어떤식으로 해도 좋은소리는 못듣는것을 알지만 삶은 예술이다. 무턱대고 회사를 뛰쳐나와..로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글과 매체를 보면서 &amp;lsquo;이렇게 다채로운 재미를 주다니 참좋은 사람들이군&amp;rsquo; 하는 생각이 든다.  희노애락  이 단어로 삶을 말하는경우가 많은데, 우리네 삶은 그 이상의, 마치 그림판에서 색을 고르다가 적당</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5:06:05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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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 스케치</title>
      <link>https://brunch.co.kr/@@gXnJ/50</link>
      <description>늘 그림을 그리던 친구가 있었다.  과학고까지 와서 자습시간에 글을쓰는것도 아닌, 그림을 그리던 친구. 어쩌면 과학고가 아닌 예고, 아니면 아예 학교라는 제도권 교육으로 들어오지 않고 오직 순수한 본인만의 창작활동에 매진해야 하는 친구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오늘 과제 어디까지했음?' '안했지, 뭘 이해를 해야 시작을 하던말던 하는데 이해도 못</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3:16:21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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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 한국의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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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의 직장은 공/사. 공의 경우 가늘고 길게, 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굵고 짧게 살아간다.  공의 영역에서 '나를 드러낸다.'라는 발칙한 상상은 극단의 일탈과도 같다.  오늘나는 그 일탈을 시도해보았다.  '인력운용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관영속성 확보방안'  말은 좋고, 번지르르하기 그지없지만 까놓고 보면 '영감님 내보내고, 젋은이 막아서 우리끼리 버텨보자</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8:26:19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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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와 갈증</title>
      <link>https://brunch.co.kr/@@gXnJ/46</link>
      <description>나는 다가졌다. 원하는 노트북도, 최신 핸드폰도, 내가 좋아하고 나에게 잘 어울리는 향수도. 그래서 만족스럽다. 하지만, 이 만족이 그리 길지 않음을 안다. 왜그럴까? 왜 이런 만족, 값싼 만족은 지속되지 못할까? 그리고 우리는 그걸 알면서도 왜 계속 이러한 만족의 상태를 추구하는걸까?  소비는 바닷물과 같아서, 퍼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에 시달리게 된다. 정</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2:30:15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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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 -1-</title>
      <link>https://brunch.co.kr/@@gXnJ/44</link>
      <description>찰싹 하는 소리와 함께 나는 엎어졌다. '그것밖에 못해? 여기서 너만 힘들어? 왜 다른 사람들은 다 해내는거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란 말이 무섭게 다시금 날아든 폭력은 정강이에 꽂혀 나를 주저앉혔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흔히 나오는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지금 나를 이 공장에 묶어둔건 지긋한 가난인가. 그 가난의 끝은 어디이며, 지금 나는 그</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2:29:25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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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과의 연결 - 살아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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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스스로를 '살아있다' 라고 인지하는건 참 신기한 일이다. 숨이 느껴지고, 심장박동이 느껴지는것으로 우리는 스스로가 '살아있음'을 받아들이지만,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이 그리 많은가 하는 생각을 하며 돌아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 하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마주하면서, 무얼 찾아 살고있었고, 살고 있는가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산사람은 살아가</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7:11:28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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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 - 비어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gXnJ/42</link>
      <description>나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안도감을 느끼는 사람이다.  목표를 정하고, 역산해서 오늘 해야 할 것을 정하고, 그것을 해냈을 때의 작은 안도감들이 쌓여서 나를 움직이게 했다. 돌이켜보면 여의도에 처음 발을 붙인 것도, 그곳을 나온 것도, 다시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잡은 것도 전부 그 방식으로 해온 일이었다. 나에게 계획은 단순한 일정표가</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27:02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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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성장 동력을 잃었다. - 양적 측면에서의 문제 해결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gXnJ/41</link>
      <description>스타트업/중소/중견 기업이 성장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분위기가 없다. 노년층, 중 장년층은 단순 반복, 대체 가능한 일자리에서 생활해 왔으나 그 한계를 맞이하고 있다. 그들이 죽음에 이를 때까지 최소한의 생계비는 그 누구도 보전할 수 없다.  젊은 층의 상황은 어떤가? 다양한 일자리,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도 먹고사는 삶에 허덕이는 선배세대의 모습</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7:04:00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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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와 음악 - 동굴에서 찾은 침묵의 리듬</title>
      <link>https://brunch.co.kr/@@gXnJ/40</link>
      <description>한옥들이 흩어져 있는 북촌의 각 객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amp;nbsp;연하고 풀풀 날리는 흙마당에서부터 시작해서.&amp;nbsp;4인이 누울 수 있는 방부터 좀 더 규모가 큰 한옥까지, 그리고 어떤 곳은 어두운 동굴 같은 공간까지. 그 동굴은 과거 방공호였다고 들었다.&amp;nbsp;해방 이후의 시간이, 전쟁의 시간이 그곳에 박혀 있다고.&amp;nbsp;높이 2미터 남짓, 호텔답게 백색 시멘트로 깔</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9:14:09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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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가 종합예술인 이유 - 한옥 객실의 욕실에서 배운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XnJ/39</link>
      <description>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는 그 방이 어떤 사람이 묵었는지를 안다. 신발을 벗어두는 방식, 짐을 놓아두는 위치, 베개가 눌린 깊이.&amp;nbsp;심지어는 욕실의 타올이 어떻게 물을 먹었는지로도 말이다. 한옥을 개조한 호텔의 객실 청소는 그렇게 시작된다.&amp;nbsp;들어가서 5초.&amp;nbsp;그 5초 사이에 나는 어제 묵었던 사람의 하루를 읽는다. 욕실 문을 열면 먼저 습기가 나온다.&amp;nbsp;밤새</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8:14:17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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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펀드매니저는 뭔데? - 합법의 차익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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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오랜만에 글을 쓴 탓에, 이 시리즈의 이전 글이 어디까지 왔나, 어디로 가야하나 하는 고민을 제쳐두고 좀 더 일 자체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타칭 &amp;lsquo;펀드매니저&amp;rsquo; 였고, 누군가는 이 직업을 사기꾼, 영화에서는 엄청나게 똑똑한 양아치, 혹자는 보험팔이/재무설계사 쪽으로 생각을 하는 직종에 있었지만 어쨌든 나는 내 직</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9:24:08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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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핍이 있는가? - May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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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교수님, 저는 돈버는것 말고는 중요한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amp;rsquo; 회계강의를 수강하는 동안 호기롭게 질문한 내 모습을 보고 시간을 때우기 위해 온갖 질문을 받던 교수님의 눈길이 공감,시련,애잔,공허 와 같은 묘한 기운을 담고 나에게 왔다.  실로 그랬다. 그랬기에 원하는 방향을 정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걸어가서 도착해왔다. 문득 친한친구가 &amp;lsquo;너 가만보면</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6:32:54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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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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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앉은 사람의 눈에서 후두둑 후두둑 눈물이 떨어졌다. 전화기를 들고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데 쳐다보면 민망할것 같아 눈동자를 옆으로 위로 아래로 돌려도 다시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었다. &amp;lsquo;오지마&amp;rsquo; 라는 말만 으로 전화를 끊는걸 보며 그저 헤어졌겠거니 하는 생각만 미루어 짐작해 볼 뿐이였다. 전화를 끊고도 주룩주룩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4:48:47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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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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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이 쉽지않다.  집주인은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달라고 3개월뒤에 퇴실할때 빼고달라고 해도 나를 괴롭힌다. 1200대 300, 300대 100, 100대 30, 30대 10 으로의 과정에서 나는 300대 100을 넘지못한 200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28:00 GMT</pubDate>
      <author>run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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