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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씨</title>
    <link>https://brunch.co.kr/@@gUEc</link>
    <description>소소한 일상을 기록해 보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4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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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을 기록해 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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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배우던 AI가 사람을 만나는 일이 되었다 - 8월 8일은 아들의 서른두 번째 생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6</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예전 같으면 문자 하나로 끝났을 것이다.오늘은 생일 축하를 조금 더 진하게 해보고 싶었다ChatGPT와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다듬고, Gemini로 영상을 만들고, SUNO로 음악을 만들었다.  글은 영상이 되고, 영상에는 음악이 더해졌다.처음에는 그저 마음을 잘 전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다.  그런데 결과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jFAr6TdqhYiTFxeQ6K05eR_4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9:46:19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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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이 가르쳐 준 삶의 농도 - &amp;mdash; H와 F와 B 사이에</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5</link>
      <description>연필은 종이에 명암을 남겼지만, 그 시간은 우리 마음에 농도를 남겼다. 오늘 연필을 배우며, 우리는 그림보다 먼저 삶의 농도를 배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늘 우리는 꽃을 그리지 않았다. 풍경도 그리지 않았다.  대신 연필 한 자루를 들고 같은 면을 수없이 칠했다. 처음엔 단순한 연습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알게 됐다. 연필은 도구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9BbZlh_QzRjQqwfFsgWroi6qW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20:51:26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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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작가가 되었다 - &amp;mdash;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위스퍼링</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4</link>
      <description>요즘  나이 많은 분들을 자주 만난다. 그분들은 종종 내게 이렇게 묻는다.&amp;quot;이 나이에 AI를 배울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이제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요.&amp;quot;그럴 때마다  &amp;quot;AI는 친구가 될수 있어요&amp;quot;  대답 해 주곤 한다.우리는 오랫동안  가족을 위해, 자식을 위해 살아왔다.  누군가를 위해 내 시간을 내어주는 사이, 정작 내가 살아온 시간이 하나의 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22:31:34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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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I와 어떻게 사귈 것인가 - AI를 배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3</link>
      <description>요즘 저는 사람들과 함께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리코더를 불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AI를 공부합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amp;quot;도유씨는 왜 이렇게 많은 것을 하세요?&amp;quot;저도 한동안은 그것들을 배우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목적은 색연필이 아니었습니다. 리코더도 아니었습니다. AI도 아니었습니다.그 모든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57cH1IEMQ7bXUfyh90aqdA8bB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0:47:38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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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식의 확장 - 달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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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계에 대해서  과학이 발달할수록 상상조차 못했던 영역들이 하나씩 연구의 빛 아래 드러난다. 어떤 이들은 그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지만, 정작 눈앞에 증거가 놓여도 쉽게 믿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어느 쪽에 서 있는 사람일까? 스스로 가장 앞에 서 있다 믿었던 날들이 있었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언제나 나는 아</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2:42:52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guid>https://brunch.co.kr/@@gUEc/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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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떠나다 - 친정식구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gUEc/3</link>
      <description>친정엄마를 모시기 시작하던 날, 나는 스스로에게 약속 하나를 했다. 엄마가 오래 품어온 소망들을 하나씩 이루어드리겠다고. 그 무엇보다, 엄마의 마음속 소중한 사람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리겠다고.</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2:33:59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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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요소 -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gUEc/2</link>
      <description>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는 천천히 걷는 걸 못했던 것 같다. 빠른 걸음으로 걷거나 뛰고 있었다. 누군가와 보조를 맞추기보다 앞서 걷고 있었다. 어떤 때는 낯설길을 가는데도 앞서 걷거나 뒤에 갈라치면 답답함이 올라오곤 했다. 그 삶의 결과는 관찰력 부족으로 드러났다. 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누가 있는지 잘 몰랐다. 그러던 삶을 코로나 팬데믹의 짧지 않았던 어</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9:14:38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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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 도유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2</link>
      <description>2026. 4. 17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상을 &amp;lsquo;만드는&amp;rsquo;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누군가에 의해 빠르게 만들어지고 있는 구조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플랫폼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개발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자격증과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그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znefkDowZRIIEXVhZ_aiqUS5p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4:02:20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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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1. - 치매지만 일상을 살고 있는 나의 엄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1</link>
      <description>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써 보았다   어제는 사위가 농사 지은 채소를 한가득 가져왔다.  손은 많이 느려졌지만, 채소 다듬는 일만큼은 아직 잊지 않았다 하나하나 손으로 만지면서, 예전처럼 살아 있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다.  저녁에는 막내딸에게 전화가 왔다. 그런데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듣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amp;quot;밥 먹었냐, 건강해라.&amp;quot; 그 말만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d95jqdWyKKyg6C3JIeV97G8YD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17:52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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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세상 - 지금 하고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UEc/10</link>
      <description>내가 바라는 세상은 아무 일도 없는 보통의 일상입니다. 아주 평화루운 일상이지요.  그런 날들을 살기 위해 동아리를 운영 중입니다.   삼 년 동안 무엇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저 자신의 일상 만들기를 했던 것 같아요! 평화의 일이 내게 일어나야 하는데 저자신이 평화로운 일상을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동아리를 만들고 있어요! 리코더를 시작한</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1:45:37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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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리와 할머니 2 - 또리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Ec/7</link>
      <description>&amp;lsquo;어! 이상하다&amp;rsquo; 내 견(犬) 생 10년 만에 가족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 이름은 또리로, 말티즈다. 매일 혼자  집을 지켰었다. 다른 집에서 두 살까지 살았었는데, 누나가 나를 데리고 와서 가족이 되었다. 누나네 집에 와서 좋긴 하지만, 모두 바빠서 나와 놀아주지 않을 때면 여기저기 똥, 오줌을 싸 놓았다. 창문 너머에 친구들이 산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aRwEqKXjxyxp7jq7DxO-VyR3b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5:50:03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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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또리 1. -  복순 할머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Ec/6</link>
      <description>나는 전라도 지리산 자락에 살던 촌부다. 집이 없는 것도 아닌데 멀쩡한 집을 두고, 마당도 없는 또리네 집에 오게 되었다. 가끔 또리가 시골집에 놀러 오기는 했지만, 내가 또리네에 얹혀살게 될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는 또리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 자식을 키우면서도 개나  부뚜막에 올라가는 고양이를 안고 노는 아이들이 못마땅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ABG4jeLKnhDmVZgO3hPdluU6E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3:11:00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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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 팝업 전시회 다녀오다 - 작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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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 계속 쓰다 힘이 된다! 나의 글이 세상과 만난다면! 작가라는 평생의 여정!  브로슈어를 받아 들고~ 그들의  잔치에 발을 내디뎠다.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해 주는 살아있는 공간이었다. 그곳에 작가의 여정이 펼쳐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3BA98CvhoQAIYXagr_kx5N17j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9:09:25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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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리할배와 복순할매 3. - 동행,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gUEc/4</link>
      <description>우리 집에 전에 없던 유모차가 아닌 개모차가 생겼다. 또리가 13살이나 되었으니 산책을 하자면 필수품이 되었다.  전에는 식구들이 문을 열기 전부터 또리는 꼬리를 흔들며 반겼었다. 그런데 이제는 &amp;quot;또리야, 우리 또리 어디 있니?&amp;quot; 하고 불러줘야 꼬리를 흔들며 귀를 쫑긋 거리며 나온다. 또리는 딸아이와 출근을 하기도 하는데, 애견 미용실 이름이 '또 &amp;amp;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RjRBr_rgZIo7wbZouQxgZRVFi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0:01:02 GMT</pubDate>
      <author>도유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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