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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레인한</title>
    <link>https://brunch.co.kr/@@gU1w</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뉴욕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였지만, 지금은 애리조나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간혹 그래픽 디자이너, 웹디벨로퍼, 콘텐츠 크리에이터도 활동하고 있는 라레인한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52: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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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뉴욕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였지만, 지금은 애리조나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간혹 그래픽 디자이너, 웹디벨로퍼, 콘텐츠 크리에이터도 활동하고 있는 라레인한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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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 그 한 달 후 - 5년만의 진짜 수면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gU1w/3</link>
      <description>처음 기분부전증 진단을 받고 벌써 한 달가량이 되었다. 그동안 이주정도 친정에도 다녀왔고, 친구들도 만나고, 혼자서 영화도 보러 가보고, 미국에서는 하지 못하는 한국에서의 특권 같은 삶을 살았다. 때문인지 나의 증상도 어느 정도 모습을 거의 감춰진 채 살아간 것도 같다. 아니면 이게 다 약 빤 인 것도 같았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정에 글을 쓰지 못해 또</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2:30:53 GMT</pubDate>
      <author>라레인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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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하단 말 - 증상 너니? 아니면 난가?</title>
      <link>https://brunch.co.kr/@@gU1w/2</link>
      <description>두 번째 내원이 있는 날이었다. 지난주 첫 진료 때 기대 이상으로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난 것 같아 약간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지난번 거의 한 시간을 봐줬는데, 오늘은 오분만에 끝나는 걸까? 일주일 동안 수많은 온라인에 떠도는 글과 유튜브 비디오들, 그리고 댓글들까지 정말 많이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찾은 병원에 대해 불평하고 있었다. 대기가 길고</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1:48:35 GMT</pubDate>
      <author>라레인한</author>
      <guid>https://brunch.co.kr/@@gU1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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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부전증 진단을 받았다. - 나의 블루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gU1w/1</link>
      <description>우울증인줄 알았다가, 또 아닌 것 같다고 확신하기를 반복했다.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친구들을 만나면 기분이 좀 들뜨기까지도 했다. 육아를 하면서, 어지간하면 아이들 앞에서 재미있는 목소리도 내고, 웃기는 표정도 지어 보이며 애교도 떨었다. 부모도, 남편도, 아이들도, 형제와 친척들도 모두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낀다. 그렇지만 매일매일</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1:28:35 GMT</pubDate>
      <author>라레인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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