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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회</title>
    <link>https://brunch.co.kr/@@gMLT</link>
    <description>창업연습기. 누군가 매일 쓰는 제품을 만들수 있게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7:1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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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기. 누군가 매일 쓰는 제품을 만들수 있게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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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실전 2 &amp;mdash; 체력의 한계 - 이러다 죽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LT/9</link>
      <description>어느정도 지표가 나올랑 말랑하기 시작하면 제일 큰 병목은 창업자가 되는것 같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만큼 일이 많고 사용자들은 내가 그 일을 끝내주기만을 기다린다. 도저히 견딜수 없어서 직원을 채용해서 일부 일을 위임하더라도 일은 끊이지 않는다. 아직 별로 잘 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잘 된 회사의 창업자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도 안온다. 너무 힘</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8:06:14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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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실전 1 &amp;mdash; 결국은 해버린 퇴사 - 억대연봉이었던 날이여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gMLT/8</link>
      <description>결국은 해버렸다. 사업이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과정이지만 그 동기는 견딜수 없는 열병처럼 거부할수 없는 그런게 있나보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는 아닌것 같다. 그랬으면 퇴사 안했을 것 같다. 기대수익이 0원에 수렴하고 정신차리고 나면 젊음이 저물어버릴지 모르는 이 무서운 길을 기어이 선택하고야 말았다. 부디 내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7:36:20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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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7 &amp;mdash; 광고하지 않을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gMLT/7</link>
      <description>초기 사용자들의 외면을 경험하다보면 빠지기 쉬운 유혹이 있다. 바로 광고를 돌리는 것이다.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유입되면 그 중 일부라도 리테인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초기 사용자를 잘못 설정했을 수도 있으니 더 다양한 사람들을 데려오면 그 중에 진짜 니즈를 가진 사용자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접근은 근</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0:40:59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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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6 &amp;mdash; 초기 사용자가 모두 이탈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MLT/6</link>
      <description>런칭했더니 사용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면 마치 꿈같을 것이다. 실제의 서비스는 대부분 창업자의 무수한 시간과 고민을 먹고 성장한다.  실제의 창업은 무수한 자기 의심과 시행착오의 연속인 것 같다. 초기 사용자들이 언제 문제를 겪는지, 그때는 어떻게 하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는지도 파악했지만 막상 만들고 나면 초기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경우도</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9:59:36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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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5 &amp;mdash; 초기 사용자에게 말걸기</title>
      <link>https://brunch.co.kr/@@gMLT/5</link>
      <description>초기 제품이 해야 할 단 두 가지 일이 있다면 하나는 이 제품을 가장 필요로 할 것 같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이 때 둘 중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사람들과의 대화이다. 만들기 전에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큼 초기 제품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핵심 사용자들</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2:54:57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guid>https://brunch.co.kr/@@gML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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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4 &amp;mdash; 좋은 문제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gMLT/4</link>
      <description>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 중 하나는 좋은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문제란 사람들이 실제로 해결하고 싶어하고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문제를 의미한다.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의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불편함이나 비효율성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1:53:45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guid>https://brunch.co.kr/@@gML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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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3 - 개발자의 사고방식 잊어버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MLT/3</link>
      <description>개발자는 창업을 하기에 좋은 직업일까?&amp;nbsp;이에 대한 답은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이다.&amp;nbsp;개발자가 가진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는 창업의 핵심 역량이지만 기술 중심적 사고방식이 시장과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는 데에는 오히려 장벽이 될 수 있다. '어떻게 만들어서 해결할 것인가'를 업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누가 시간과 돈을 쓰면서도 불만족하는가'라는 사고</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1:36:21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guid>https://brunch.co.kr/@@gML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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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2 - 성공할수밖에 없는 제품 런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MLT/2</link>
      <description>무엇인가 만들어서 본업을 뛰어넘어보겠다는 류의 거대한 욕망이 만들어낸 첫 제품은 대체로 거창하다. 많은 사람들이 쓸 것이라고 굳게 믿는, 그 누구에게 말했다가는 베껴가버릴까봐 꽁꽁 싸매고 런칭하는 그런 류의 제품 말이다. 정작 찾아보면 내가 만든 제품보다 잘만들었음에도 망해버린 앱이 많지만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의 근자감이 바로 첫 제품을</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8:18:11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guid>https://brunch.co.kr/@@gML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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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연습 1 - 욕망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MLT/1</link>
      <description>창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특히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답답함을 느끼거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그런 마음이 더욱 강해진다.  그런데 이런 감정이 진정한 창업 동기인지, 아니면 단순한 현실 도피 수단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럴 때일 수록 내가 무엇을 진정으로 욕망하는지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8:47:31 GMT</pubDate>
      <author>경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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