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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가노루</title>
    <link>https://brunch.co.kr/@@gJ7D</link>
    <description>내 자신과 딸들과 지구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비건지향 약대생, 만화에세이스트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3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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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신과 딸들과 지구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비건지향 약대생, 만화에세이스트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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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번외3&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9</link>
      <description>유럽여행까지 따라다닌 고질적인 버릇은 바로 &amp;lsquo;가계부 쓰기&amp;rsquo;. 아껴 쓰고 또 아껴 쓰기 위해 한국에서 쓰던 가계부를 여행에까지 소환했다. (그냥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덕후일 수도&amp;hellip;) ​ 그렇기에, 여섯 번째, 쩐의 위대함 ​ 너무나 안타깝게도 돈이 여행의 질 반 이상을 차지하는 듯하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하고 철저히 사전 조사를 해놓았다 하더라도 정작 그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F1L6eJNZCLDXtgZ6krvuwdv-h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20:01:07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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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번외2&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8</link>
      <description>2009년 초여름 어느 날, 갑자기 싸이블로그 &amp;lsquo;오늘 방문자&amp;rsquo; 수가 폭발했다. 난생처음 있는 일이라 처음엔 이유가 뭔지 어리둥절했는데 &amp;lsquo;유럽 여행이 나에게 남긴 열 가지&amp;rsquo;라는 제목의 여행기 에필로그가 싸이블로그 메인에 올랐던 것. ​ 일기처럼 가볍게 쓴 글이고 얼굴 사진도 있어서 매우 부끄러웠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amp;middot;질문의 댓글을 달아주셔서 큰 힘이 됐던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o-HSjIawgraDCfhTYrKkNo3Pc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4:21:04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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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번외 1&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7</link>
      <description>&amp;lsquo;프랑스어입문 3&amp;rsquo;이 끝나마자 혼자 40일 동안 유럽을 쏘다녔다. 사실 이 여행을 위해 수업을 신청한 거나 마찬가지. ​ 서점에서 유럽여행 책들을 최대한 많이 찾아봤는데 (지금처럼 독서를 좋아할 시기는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인터넷보다 땡기더라&amp;hellip;) 주로 봤던 책들은 5권. 그중 &amp;lsquo;예술을 품고 유럽을 누비다&amp;rsquo; (이유리, 서효민)는  미술관&amp;middot;박물관을 테마로 잡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SYtv0enIg6cbP2rR6KpKVsqRP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9:40:44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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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10&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6</link>
      <description>입문3 프로젝트&amp;rsquo;의 스타트를 끊어줬던 고마운 &amp;lsquo;프랑스어입문 3&amp;rsquo; (노노루는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일본, 중국, 방글라데시를 가게 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amp;lsquo;그곳에서 사는 로컬&amp;rsquo; 같은 여행을 할 수 있었다. ​ 16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대학생 3학년, 22살이던 노노루는 한참 어렸다. 지금과 달리 소극적인 성격(현재 사회화된 E)이라 우리들의 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iG6TbRtNKEAJxIgpJOtcEflr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9:55:59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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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9&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5</link>
      <description>&amp;lsquo;입문3 프로젝트&amp;rsquo;의 가장 큰 목표는 바로 &amp;lsquo;여행&amp;rsquo;이 아닌 &amp;lsquo;체류&amp;rsquo;. 한 곳에서 느긋하게 지내며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것이다.  노노루가 3주 동안 스트라스부르에서 느꼈던 로컬 모먼트들을 소개한다.  도착한 다음날 바로 대중교통 무제한 교통카드 한달권을 구입한 덕분에 원 없이 트램(스트라스부르의 주요 교통수단)을 타고 다녔다. 여유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7mSebMO-0fZR-_DjRroxzil1O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2:00:31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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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8&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4</link>
      <description>이번 시리즈의 고정코너, 기숙사방 소개하기! 3주간 노노루가 발 붙이고, 눈 붙이고, 정 붙였던 은밀한(?) 곳을 남기려 한다.  일단 346호였는데 앞서 그렸던 대로 실제로는 5층. 게다가 유럽 건물은 천장도 높아서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계단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방 안의 구조는 단순한데 정면에 강이 내려다보이는 커다란 창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옷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jhwW07nzmvu6Apx8Trg1NxIHR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3:13:46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guid>https://brunch.co.kr/@@gJ7D/34</guid>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7&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3</link>
      <description>프랑스어입문 3으로 스트라스부르에 온 샤대생은 다해서 10명. 거기에 인솔 교수까지 여성 10명 남성 1명의 여초집단이었다. 크지 않은 규모라 다 같이 친해져서 밤마다 주말마다 빠짐없이 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은 우리. 어떻게 그렇게 두루두루 붙어 다닐 수 있었을까?  안 그래도 넓은 기숙사 건물에 방도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있어서 누군가의 방에 모이기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RJqXmURQUqHpEeM18llPT8ca1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20:31:31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guid>https://brunch.co.kr/@@gJ7D/33</guid>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6&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2</link>
      <description>평일 오후 관광은 스트라스부르를 만끽했다.  스트라스부르 시내 투어는 기본 중의 기본. 가이드와 함께 구시가지 투어에 나섰다. 스트라스부르의 랜드마크 대성당을 둘러보고 귀여운 쁘띠 프랑스(La Petite France)도 걸어보고. 쁘띠 프랑스는 16~17세기에 만들어진 장인들의 마을인데, 지금은 카페나 레스토랑이 대부분이다. 이름처럼 귀엽고 프랑스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_1F2Ok2Hm2eMEoMpNr1Ku6n0n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21:42:55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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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5&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1</link>
      <description>어학원은 오전 수업과 함께 오후/주말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했는데 소액을 내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었다. 프랑스어입문 3 학생들은 인솔 교수님의 재량으로 최대한 많이 신청해서 함께 다녔는데 당연히(!) 학교 지원금으로 충당할 수 있었다.  주말엔 대형 관광버스나 기차를 타고 먼 곳까지 나갈 수 있었다. 가벼운 짐과 복장과 마음으로 떠나는 근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p38NZldyYJKoEyct6TnJYR1W9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2:10:19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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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4&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30</link>
      <description>프랑스어 초보 주제에 중급반에 들어온 노노루.  선생님은 말도 엄청 빠르신 데다 조금 깐깐하신 편이었고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대부분 유럽계에 (가장 인상적인 사람이 흑인 수녀님) 엄청나게 말을 잘해서 충격이었다.  대체로 회화에서는 수준이 높지만, 그나마 문법이 조금 약해서 이 반으로 온 사람들이 대다수. 선생님에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질문하고 대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_CJlIfGCtqLIcuq7hQobJVdND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20:23:47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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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3&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9</link>
      <description>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 동쪽, 독일과 국경을 접한 도시로 프랑스-독일 문화의 교차점이다. 알퐁스 도데의 &amp;lsquo;마지막 수업&amp;rsquo;의 배경이 된 알자스 지방에 속해서 와인이 유명하고 EU의회가 위치해 있어, 제네바/뉴욕과 함께 &amp;lsquo;수도가 아닌 도시&amp;rsquo;로서  국제기구 본부가 들어서 있는 몇 안 되는 도시 중 하나다. 강이 도시 중심부를 둘러싸고 흘러, 보기에도 아늑하고 아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UdokHooCQXIrj7qJHa3TQEDxi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21:15:43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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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2&amp;gt; - 프랑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8</link>
      <description>2008년 여름, 드디어 그 유명하고 대단한 유럽 땅을 밟았다.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3주간 프랑스어입문 3을 듣고 나머지 40일 동안 혼자 유럽여행을 다닌 노노루. ​ 프랑스어는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였는데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다. 수 세기, 여성형/남성형, 단수/복수, 동사 시제변화, 연음 등등&amp;hellip; 그래도 까먹으면 아까우니 아무 생각 없이 교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lex0Dlb9YOWNPwZl5yvq9a5bM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3:04:33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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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샤대 돈으로 4개국 체류하기 &amp;lt;1&amp;gt;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7</link>
      <description>지난 시리즈에 이어 시간상으로 졸업 후 취준생 이야기를 그려야 하지만 아직 우당탕탕 학교를 다녔던 이야기가 남아 있어 시간을 거스는 중이다. (그림체도 지금의 완성형으로 교체!) ​ &amp;ldquo;내 돈 말고 학교 돈으로 여행 다니자!&amp;rdquo; 10여 년 전 샤대에는 엄청 쩌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계절학기 수업이 있었는데 외국어입문 1, 2를 수강하면 계절학기에 입문 3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QkNji6Mcoy4_3UrpD3Tm2uOuY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21:01:22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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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과생의 좌충우돌 미대 졸업기 &amp;lt;10&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6</link>
      <description>드디어 코 앞으로 다가운 졸업전시. 미리 공개된 졸업전시 포스터에 마음이 설레었다. 이날이 진짜 오긴 오는구나&amp;hellip; ​ 졸전 준비는 다 함께 모여 전시장에 놓여 작품이 걸릴 가벽을 하얗게 페인트 칠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전시 당일 오픈하기 직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끝나지 않았다. ​ 노노루의 시각디자인프로젝트(육식주의 포스터) 전시는 소품으로 아이패드가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0PSekm9MfBGRNaXPfQTOUJgkD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1:20:39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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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과생의 좌충우돌 미대 졸업기 &amp;lt;9&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5</link>
      <description>졸업작품 두 가지 중 두 번째, 브랜드매니지먼트. 나만의 독창적인 브랜드와 로고를 만드는 과제다.  과목을 맡으신 선생님께서 다소 악랄(?)하게도 사람들이 대화 주제로 가장 꺼리는 &amp;lsquo;정치, 종교, 성&amp;rsquo; 중 하나를 주제로 잡고 캠페인을 하라시던. 그리고 그중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정치를 선택한 (당시 기자를 꿈꾸던&amp;hellip;) 노노루. ​ &amp;lsquo;대한민국 헌법을 읽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RzCo1I13wQkHEOvGvZuJHQPHj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1:29:28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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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과생의 좌충우돌 미대 졸업기 &amp;lt;8&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4</link>
      <description>졸어 작품 두 가지 중 첫 번째, 시각디자인프로젝트. ​ 경험이 부족하고 실력도 모자란 타과생 노노루의 지도교수 같았던 경선쌤. 지난 화에 미대 크리틱 할 때도 경선쌤 뒷모습이 나왔고, 시각디자인 첫 전공 &amp;lsquo;공공디자인&amp;rsquo; 수업 이야기 때도 등장하셨던, 복수전공생 노노루의 정신적 지주랄까. 츤데레처럼 엄청 시니컬하시고 깐깐하시지만 그만큼 꼼꼼하고 세심하게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3IiPK7S3zN8pGdugznnb9nVKF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21:31:25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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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자 되는 공식 아는데&amp;hellip; 알려줄까여? - 노노루의 책추천툰 - 돈을 디자인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3</link>
      <description>연합뉴스 인턴으로 일할 시절 문화부 앞에 쌓인 공짜 책들 중에서 엄청난 보물을 하나 건졌다. 정말 구체적이고 자세하고 꼼꼼한 재정 설계서. 다만 오래전 책이라 후반부의 투자 관련 내용은 참고만. ​ 복리 계산식으로 부자가 되는 3대 원칙이다.​ ​ 제1원칙 저축을 최대한 빨리 시작해 투자기간을 늘려라. 유일한 지수 변수인 만큼 엄청나게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CUbezQOa6Dhxg3g8SrutXFeD5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21:31:41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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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과생의 좌충우돌 미대 졸업기 &amp;lt;7&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2</link>
      <description>모든 전공의 미대생은 졸업을 위해 졸업 전시를 치러야 한다. 이것은 복수전공생 노노루에게도 피해 갈 수 없는 관문. 1년 동안 치열한 고민을 거치며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을 내보이는 과정이다. ​ 매해 12월이 되면 미술대학 일대는 전시장으로 바뀐다. 50동을 기점으로 주변의 미대동 중에(지도를 다시 보니 예술관 1, 2, 3으로 바뀌었네?) 49동이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HMg6_x9bD4Om4RxgGWVJdU7KQ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9:33:27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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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과생의 좌충우돌 미대 졸업기 &amp;lt;6&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1</link>
      <description>미대를 전공하려고 마음먹은 노노루는 왜 하필 시각디자인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 워낙 효율(쓸모)을 중시하고 현대 미술에도 큰 흥미가 없어서 순수미술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특히 노노루가 2학년 때 막연하게 수강 신청한 김민수 선생님의 &amp;lsquo;디자인과 생활&amp;rsquo;은 그동안 가지고 있던 디자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amp;lsquo;디자인&amp;rsquo; 해버렸다. ​ 디자인의 어원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No52SWcENjnW3pdGIelvOHlZ_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21:23:05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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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계부 밀린 사람?! 이 책 읽어봐요 - 노노루의 책추천툰 - 가계부 쓰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gJ7D/20</link>
      <description>노노루는 2007년 처음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2013년~2019년엔 특히 열심히 썼고 2024년에 5년 만에 재개했다. ​ 가계부 쓰는 게 무척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기록광인 본인은 가계부 쓰는 것도 광적으로 좋아한다) 가계부 안 써도 된다니!!! ​ 하루하루 가계부 대신 통장 계좌로 일 년 전체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자.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7D%2Fimage%2FwO0niLPK9aPToviZpiiDw6WBE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21:24:52 GMT</pubDate>
      <author>노력가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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