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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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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에 살고 있는 콘텐츠 마케터 이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7:0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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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 살고 있는 콘텐츠 마케터 이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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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경을 넘는 순간, 공식이 깨집니다 - 고관여 상품 글로벌 마케팅에서 배운 일곱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gIMO/4</link>
      <description>여기, 믿을 수 있는 곳 맞나요? 해외 고객에게 가장 자주 받은 질문입니다. 국내에서는 거의 들을 일이 없는 말인데요. 국경을 넘으면 이 한 문장이 전환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저희가 다룬 것은 고관여 상품입니다. 금액이 크고, 고객이 몇 달을 고민한 뒤에 결제하고, 결제한 다음에는 실제로 국경을 넘어와야 하는 구조입니다. 이 조건들은 해외에서 전부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MO%2Fimage%2FGcmEiWtFOOT8exZbgFjHP6IWs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7:52:08 GMT</pubDate>
      <author>이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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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아리 고개에 깃든 한의 정서 - 이해연 '단장의 미아리 고개' (1956)</title>
      <link>https://brunch.co.kr/@@gIMO/3</link>
      <description>'미~아리 눈물 고개~'로 시작하는 절절한 노래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가수 송가인이 불러 2020년대에 다시 한번 회자된 곡이 있습니다. 1956년작 '단장의 미아리 고개'인데요. 제목의&amp;nbsp;'단장(斷腸)'은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극심한 고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창자가 끊어질 정도의 슬픔은 얼마나 큰 슬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MO%2Fimage%2Fe5-sWqee_LL7Mg32bVK3K-WTq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5:35:48 GMT</pubDate>
      <author>이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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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샤쓰 한 벌로 흔들린 가요계 - 한명숙 '노란 샤쓰의 사나이' (1961)</title>
      <link>https://brunch.co.kr/@@gIMO/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든입니다.&amp;nbsp;오래된 우리나라 대중음악부터 최신 대중음악까지. 평소에 다양한 시대에 걸친 우리나라 대중음악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우리나라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음악들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명곡들을 나눠보려 합니다.   처음으로 소개할 곡으로 1961년 작 한명숙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골라봤습니다. 봄꽃이 만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MO%2Fimage%2F34q5rIsnKXfKdAcLDxRtg4Kog5A.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3:58:52 GMT</pubDate>
      <author>이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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