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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남</title>
    <link>https://brunch.co.kr/@@gCrz</link>
    <description>40대창업자의 실패담도 성공담도 아닌 스타트업 진행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5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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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창업자의 실패담도 성공담도 아닌 스타트업 진행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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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창업일지 ep.5 - 창업 아이템 선정 - 아이템을 어떻게 정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Crz/5</link>
      <description>아이템은 어느 날 떠오르기보다, 오래 붙잡고 있던 질문에서 시작됐다지금의 이 아이템을 어렴풋이 생각하게 된 건 창업하기 4년 전, 2018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나는 본업으로 약 15년 동안 공연 제작 프로듀서로 일했다. 제작 PD로 현장을 오래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몇 가지 한계와 자주 마주하게 됐다.하나는 공공예산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제작 환경의 구조</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50:44 GMT</pubDate>
      <author>상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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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창업일지 ep.4-창업자의 흔들림 - 흔들리는 창업자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Crz/4</link>
      <description>&amp;quot;대표님은 회사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언제예요?&amp;quot;  작년 초, 우연히 만난 어떤 대표님이 건넨 질문이었다. 그때는 회사를 운영한 지 3년쯤 되던 시점이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물론 매 순간이 크고 작은 챌린지의 연속이었지만, 그 3년은 처음 수립한 철학과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무언가를</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5:08:00 GMT</pubDate>
      <author>상남</author>
      <guid>https://brunch.co.kr/@@gCrz/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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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창업일지 ep.3-조직문화 - 조직문화란, 결국&amp;nbsp;우리다움을 찾아가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gCrz/3</link>
      <description>사무실을 구하고, 책상에 처음 앉던 날. 제일 먼저 열었던 문서는 비즈니스 모델과 철학을 정리한 문서였고, 그 다음 페이지에 적어 내려간 것이 조직문화였다.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정했으면, 어떻게 함께 일할 것인가를 정해야 했다.   WE ARE 우리는 오늘의 고독함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Art Solution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05:09 GMT</pubDate>
      <author>상남</author>
      <guid>https://brunch.co.kr/@@gCrz/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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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창업일지 ep.2-동료 - 창업의 길,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Crz/2</link>
      <description>2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처음엔 개인사업자를 냈다. 직원도 한 명 채용했다. 그런데 막상 함께 일을 시작하고 보니, 내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대로 성장시키려면 단순한 고용 관계가 아니라 함께 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보드멤버가 필요했다. 그렇게 1년쯤, 스스로 아이템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지며 법인</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25:53 GMT</pubDate>
      <author>상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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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창업일지 ep.1-창업의이유 - 내가 창업한 결정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Crz/1</link>
      <description>내가 창업한 결정적인 이유! 누군가 내게 창업을 결심한 이유를 하나의 키워드로 묻는다면, '자유'다.  결정의 자유 물론 창업해서 돈을 버는 것은 월급을 받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경제적 보상은 어떤 일을 하든 따라오는 목표이고, 그것이 창업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었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누군가의 승인을 기다리지</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05:59 GMT</pubDate>
      <author>상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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