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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글쓰는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gBz0</link>
    <description>저는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경험과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전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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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경험과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전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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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51일째 - 빛은 어둠속에서 더욱 빛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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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어둠속의 빛과 그림자  어둠속에서 빛이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무얼까? 환한 낮에는 빛을 비추어도 도무지 보이질 않는다. 사람살이도 마찬가지다. 그저 평범한 하루는 행복하다 느끼지 않고 지나칠때가 많다. 어려움이 있어야 행복함도 느낄 수 있다. 어둠속의 빛과 그림자는 그저 평범한 하루의 일상과 같다.  p.54 &amp;quot;Em...&amp;quot; &amp;quot;Doubtful 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K-ec6PHqvNMtp_WBGyUyQ7oBv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22:08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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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50일째 - 해리포터를 만난지 50일이 된다. 652페이지 중 50이면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53</link>
      <description>제목 : 시작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해리포터 원서를 타이핑한지 50일이 되어간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으면 2년이면 다 읽을 수 있겠다. 내년이면 다 읽을 수 있겠군. 그려 함 해보자구. 아자~~까꿍 p. 53 &amp;quot;Well, that simplifies matters,&amp;quot; said Dumbledore cheerfully. &amp;quot;It s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kWSYBExkSwCsQzXMFWtPwIxRG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0:55:52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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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9일째 - 설레임 반스푼, 두려움 반스푼 마음에 넣으면 추억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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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설레임 한스푼  여행은 설레임 반스푼, 두려움 반스푼으로 마음에 다가와 추억이 쌓이고 행복이 된다. 여행이란 일상을 뒤로 한 채 다른 세상에서 나와 만나는 설레임과 낯섦이 공존한다. 일상에서 일에 찌들고 쉴 수 없었던 가혹한 상황을 버리고 그저 보고 싶은 것에 눈이 행복하고 먹고 싶은 것에 입이 바빠지는, 가고 싶었던 곳에 내 마음을 가두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xk2YH7HDqIauHkRGpBhfrhpq7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2:36:11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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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8일째 - 밤이면 밤마다 해리포터 원서를 들여다본다. 타이핑 소리에 소근소근.</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51</link>
      <description>제목 : 밤이면 밤마다  밤이면 밤마다 해리포터 영문 원서를 들여다본다. 5평 정도의 창고가 집필방이다. 창고방이라 불빛이 약해 영문서 글씨가 잘 보이진 않는다. 핸드폰 불을 켜고 원서를 보고 겨우겨우 타이핑한다. 대문자와 소문자가 바뀔때마다 힘겹다. 첫 대문자를 쓰고 바꾸지 않아 본문 2줄이상이 대문자인 경우가 있었다. 황당했다. 힘겹지만 다시 쓰는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USfWGf7U6e0QeDDokB4IAMRAO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3:14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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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7일째 - 내가 달라졌다. 다른 사람의 인정의 갈망하는 삶이 잊혀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50</link>
      <description>제목 : 잊혀진 계절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면 라디오에서 들리는 노래다. 책읽고 글쓰는 삶을 산지 1년이 조금 지나고 있다. 매일 글을 쓰며 놀라운 나를 발견하고 있다. 내가 이토록 무언가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나? 하루도 빠짐없이 지독하게 글을 쓰고 있다.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2Vy40KxYyTWee1NlAnsRgVInB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3:56:46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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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6일째 - 주도적인 삶은 하루가 여유롭게 평화롭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9</link>
      <description>제목 : 주도적인 삶이란  삶은 계란이다. 이런말이 있다. 계란을 삶을 때 내가 계란을 삶을 것이냐 계란이 나를 삶게 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주도적인 삶이란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고 결정권을 가져오는 것이다. 하루를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바쁨도 다르게 보인다. 퇴근 뒤에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건강을 위해 탁구를 치고,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E7L_7Cv80OOfqHk-k6YlFck7q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09:51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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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5일째 - 졸린다. 한숨자고 일어났다. 역시 졸리고 힘들땐 잠이 최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8</link>
      <description>제목 : 졸리고 힘들땐 잠이 최고야!  월요일 대체휴일이어서 쉬었는데 왜 이렇게 졸리고 힘든걸까? 오늘도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자려다 졸려서 죽을뻔했다. 졸린눈으로 꾸벅꾸벅 졸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져 나도 모르겠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2121글쓰기랑 브런치스토리에 글 올려야겠다. 30분만 자려고 했는데 1시간을 누워 잤다. 물론 글을 쓰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SMHzJl_bvfH-c9dVsVDNKOBzn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22:59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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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리포터 원서 44일째 - 슬로우 런닝 3일째다. 오, 이제 뛸 수 있을것 같은데 오만이 올라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7</link>
      <description>제목 : 마라톤 도전을 꿈꾸다.  20년간을 기다렸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체중이 무려 30kg이 늘었다. 임신과 출산으로 20kg, 체중관리를 못한 게으름과 갱년기 호르몬으로 10kg.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어 관리를 시작한다. 몸이 뛰는 방법을 잃어버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 뛰려하면 무릎이 아파왔다. 탁구로 5kg의 체중을 줄이고 가벼워진 몸을 무기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cVf1_ln-qTjSqS76D1cmIXdKV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10:53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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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3일째 - 집에 아무도 없다. 외로움이 아닌 나만의 고독을 맛보고 있다. 최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6</link>
      <description>제목 : 지금, 고독을 맛보고 있습니다.  백년만의 고독이다. 백만년만의 고독을 맛보고 있다. 적막함만이 내 옆을 도사리고 있다. 어째서 고독이 이리 맛있는걸까? 때론 나를 위한 고독이 필요하다. 혼자만의 시간은 금가루를 탄 소주를 마시는 기분이다. 가끔 가족도 떨어져지내야한다. 서로를 위해.  p. 46 &amp;quot;It is a long time since m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UX1EZoIGm7zLSmDnFThIhQ7-Y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1:24:12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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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2일째 - 염색을 했다. 흰머리카락이 눈살을 찌푸리게 해서 신경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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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흰 머리카락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유  몸의 일부분이며 얼굴과 맞닿아 있는 머리카락은 검은색, 갈색 등 여러가지 색이 있다. 내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다. 30대부터 하얀색 머리카락이 보이기 시작했다. 유전이다. 머리 정수리부분이 흰머리카락이 보여 많이 신경쓰인다. 왠지 관리를 잘 못하는 사람으로 보여 신경쓰인다. 안 보이면 그나마 괜찮을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OmEUp_PtaX1trp53gpmexbVEm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4:07:18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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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1일째 - 문앞에 기쁜 소식이. 날개달린 탁구채가 똭 눈에 들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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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소소한 기쁨, 행복은 작은데 의미가 있다.  엊그제 주문한 탁구채가 도착했다. 얼른 탁구채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탁구장으로 날아갔다. 나대는 심장, 쿵쾅쿵광, 날개달린 발걸음으로 탁구장을 향했다. 만나는 회원마다 자랑질을 한다. 손에 잡힌 그립감은 상상도 할 수 없다. 탁구장에서 빌려 쓰던 탁구채는 이제 쓸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새로 산 탁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MPRoWIoQkRGmUYWJapOdOhBH0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3:59:23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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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40일째 - 9월의 마지막날이다. 매일 마지막날 다음날은 다음달의 첫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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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끝은 시작과 맞물린다.  한해의 마지막날은 다음해의 첫날과 만난다. 한 달의 마지막 날은 다음 달의 첫날과 만난다. 하루의 끝인 밤은 다음날의 아침과 만난다. 무엇이든 끝과 처음은 맞물린다. 얽히고 섥혀있던 인간관계도 끝을 맺으면 또 다른 인연이 시작된다. 막차는 다음 날 첫차로 이어진다. 새벽12시는 전 날이 마지막 시간이기도 다음날의 처음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v0FUCmWw47hbkDLskfDC5IBcF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3:42:56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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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9일째 - 둥근 구렁이, 금으로 된 물건이 가득한 궁전꿈을 꾸었다. 로또당첨꿈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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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꿈잔치  6시에 일어나 이불개고 화장하고 아침설거지를 한다. 아이들을 깨워주고 출근한다. 출근전쟁을 하고 교실에 들어가 오늘 하루의 무사고를 기원한다. 쉼없이 수업을 하고 아이들이 하교한 후 겨우 화장실에 다녀온다. 내일 가르칠 내용을 준비하고 업무처리를 한다. 동료들과 내일의 안녕을 말하고 퇴근한다. 퇴근한 후 저녁을 먹고 탁구장으로 달린다.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N5XdAY_Ciy8xTEeRETSHa9o6v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3:41:43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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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8일째 - 나는 소망한다.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하루하루를 살아보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1</link>
      <description>제목 :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한다는 건.  출근 전쟁이다. 매일 출근길에 차량으로 붐비는 구간이 있다. 1차로는 꽉 막혀있다. 진입하기가 어렵다. 눈치작전이 시작된다. 오늘은 과연 어느 차 앞에 낄 것인가. 끼어 줄 것인가. 빵빵 거리지 않을건지 두럽지만 그래도 출근해야하니 가장 앞쪽으로 향한다. 2차로에서 주행하다 1차로에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일라치면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VT1I_Eh7ie2sNNlk-JRCVWbsU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23:00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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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7일째 - 빨래널다 창밖이 시끄러워 바라보니 요녀석들 익은감 쪼아먹고 달아나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40</link>
      <description>제목 : 익은 감 어찌알고 모다들 놀러왔는지.  창밖이 시끄럽다. 새들소리가 창밖을 넘어 우리집 안으로 들어선다. 매일 한 두마리씩은 나뭇가지에 앉았다 가는데 오늘은 무척 시끄러운 거 보니 새들의 반상회 날인가 보다. 감나무 가지마다 세 마리씩 앉아있다. 무슨 큰일이 났는지 창밖을 내다보니 요녀석들 맛있게 익은 감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행여나 내가 잡아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GCGQ5OdCosv0_YPHtNG9Q5ab1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5:36:00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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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6일째 - 같은 하늘아래 사는 우리는 왜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39</link>
      <description>제목 : 우리는 왜 다를까?  한 가족이 한 지붕아래 살고 있다. 남편과 아들, 딸, 나 이렇게 넷이 살고 있다. 책읽고 글쓰는 삶 이전에는 가족들이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길 바랬다. 내가 하자는대로 다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거나 나와 다른 점이 발견되면 많이, 아주 많이 불편했다. 지금은.......' 지금은 아, 나랑 많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DwHfg-YGt_MmRAR1097bLUUUI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2:25:59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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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5일째 - 인생의 우선순위, 인간관계에서 내게 중요한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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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인생관리와 인간관계의 중요성  살다보면 이런 날이 있다. 와, 진정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내가 왜 이런일에 신경을 쓰고 있는걸까? 의문의 의문을 낳는 날이 있다. 하루에 어떤 일을 우선순위로 삼아야 하는지, 인간관계에서도 어느 누구에게 집중하고 지내야하는지 꼭 우선순위가 있어야 한다. 괜히 쓸데없는 일과 인간관계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n6qHbFxnSJjjCRNAPDR-A2AnM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2:55:15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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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4일째 - 하루는 내게 어떤 의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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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하루 그리고 하루  창밖을 바라보면 보이는 것도 들리는 것도 있다. 하루하루 나뭇잎이 엉성해지는 나뭇가지, 나뭇가지 뒤로 보이는 나무가 빽빽하게 둘러싸인 산, 산뒤로 후광이 비치는 파이란 하늘이 보인다. 나무가 빽빽하게 둘러싸인 숲속에는 하루를 바삐 움직이는 생물들이 있겠지. 사람이 사는 사회와 같이 숲속에도 숲속의 규칙과 생태계가 주어져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nuMM81bf4wg36grl-ARBlDpYn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7:22:06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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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3일째 - 하루를 살아도 꿈을 꾸지 않으면 살아가는 의미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36</link>
      <description>제목 : 꿈꾸지 않는 하루는 너무 지루할 것 같다.  하루를 살아도 꿈이나 목표가 없다면 매일매일이 똑같은 하루다. 얼마나 지겨울까, 사실 나는 몇십년동안 이런 하루하루를 살았다. 내 삶에 꿈이나 목표가 없으니 다른 사람이 나에게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내 삶의 중심이 없어 타인의 말에 내 인생이 좌지우지된다. 누군가 나에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ZcNZIF8TSy_0UF6DnkMvpv19d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8:14:05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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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원서 32일째 - 배움은 끝이 없다. 배움은 경험과 더불어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z0/235</link>
      <description>제목 : 배워야 산다.  개인저서 초고를 쓰고 있다. 일생일대 내가 책을 쓰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일주일에 2시간씩 2꼭지를 쓰고 있다. 아프다는 핑계로 정규과정 책쓰기 수업을 못 들었다. 글쓰려니 막막해진다. 오늘 정규과정 수업을 듣고 나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 내가 책을 쓰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나와 같이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0%2Fimage%2F771o45ew-xJEq3G4Iby_E2v3H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4:31:19 GMT</pubDate>
      <author>매일글쓰는교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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