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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 Kwon</title>
    <link>https://brunch.co.kr/@@g9mf</link>
    <description>과거보다 오늘을, 오늘보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경영학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0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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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보다 오늘을, 오늘보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경영학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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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집값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7</link>
      <description>요즘 내 주변에서 대한민국의 집값이 비싸다고 아우성이다. 모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은 결혼을 마다하는 이유 1위를 집값으로 내세웠고, 서울에 집사려면 근로소득 30년을 모아야한다는 쇼츠 영상도 횡행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정부와 여당은 집권 초기부터 부동산 가격을 잡기위한 대대적인 규제를 내세웠고, 대출 규제와 규제지역 확대를 통해 '수요'를 억제하고자</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20:05:25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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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중국의 경제를 전망한다는것 - 중국 기업 주가를 전망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5</link>
      <description>중국 시장을 지탱하는 여러 공룡 빅테크들.  2025년 텐센트의 연간 총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65조,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61조, 영업이익률은 35%에서 37%로 올라섰다. 알리바바는 매년 AI에 30조가량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클라우드 매출은 34% 급증했으며, AI앱 큐원은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운로드 수 3천만을 돌파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4:44:03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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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차세대 제조업 공정의 변화 - JPT Opto Electronics&amp;nbsp;(688025.SH)</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4</link>
      <description>제조업의 본질은 원재료의 가공이다. 날것의 재료를 절단하고 다듬어, 쓸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들어내는 것.  애플의 아이폰과 맥북, 테슬라의 EV들과 옵티머스, 엔비디아의 H200과 NVL72라는 슈퍼컴퓨터까지. 사람들은 새롭고 혁신적인 완제품에 시선이 쏠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혁신적인 완제품들을 가능하게 하는것에 눈에 보이지 않는 수천, 수만 단계의 공</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13:00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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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국</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3</link>
      <description>중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도 이제 곧 졸업한다. 약 7년 정도. 꽤 오래 있었다. 7년 동안 중국이 어떠했는지 반추해보면, 정말 한 세번정도 나라가 통째로 바뀌었던것 같다.  고등학교 1학년 중국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학교 앞 작은 식당에서 처음으로 QR코드 주문을 했다. 위챗을 켜서 스캔하면 메뉴가 뜨고, 누르면 주문이 끝난다. 결제도 위챗페이</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42:0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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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인</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2</link>
      <description>더욱 훌륭하고 강력한 생명체가 되기 위해 분투하고 자생하는 생명체. 니체는 그것이 건강한 생명체의 정의라고 설명한다. 식물은 땅에 뿌리를 내리며 동물은 다른 생물을 먹는다. 생명체는 주변의 환경을 극복하고 대상을 복속시키며 자신의 의지를 실현시켜 왔다.  그렇다. 생명의 핵심은 자기주장에 있다.  그런데 니체는 19세기 유럽의 사람들이 점차 생명활동의 기초</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2:00:50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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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있다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1</link>
      <description>대한민국 국민들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양분된 정파적 이해와 유불리에 매몰되어 대통령으로서 양심과 정세에 입각해서 시행하는 국정운영에 조직적 불신을 조장하고, 척결해야 할 적폐로 타겟 잡아 공격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선출직인 작금의 대한민국 대통령은 과거의 왕들처럼 개인적인 판단과 야욕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2:28:55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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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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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8</link>
      <description>살면서 그런 일들이 있었다.  내가 겪은 상황의 맥락이 내가 의도한 대로 가지 않고 방향을 튼다.  내가 바라보는 시선과 타인의 시선 사이에 간극이 생기고  나의 입장은 타인의 시선에선 비겁한 변명이 된다.   난 변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왜 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느냐는 말을 들은 적이 많았다.  이유는 심플했다.  상대방에게 일일이 해명을 하</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8:18:16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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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위인전을 집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난&amp;nbsp;공부는 멀리해도 책만큼은 밤늦게까지 읽곤 했다. 책만큼은 부족함 없이 사주셨던 부모님 덕분에 수많은 책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때는 역사서적과 위인전기를 즐겨 읽었는데 종류별로 각기 다른 위인전집들과 역사책, 만화책 등등을&amp;nbsp;다양하게 접했다.  그리고&amp;nbsp;성인이 되고 사고가 고도화되면서 같은 위인을 다룬 위인전기들도,&amp;nbsp;같은</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5:06:32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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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와 공정</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7</link>
      <description>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분배하는 것. 그리고 국가공동체와 구성원들로부터 정의롭고 공정한 배분이라고 평가받는 것.  배제된 자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것. 그리고 구성원 모두의 존엄성이 제도 안에서 동등하게 취급받는 구조를 수립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현대 자본주의 경제학의 종착점이자 현대 지도자가 해야 할 정치의 처음과 끝이다.  우리 대한민국</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5:42:39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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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법</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6</link>
      <description>법이란 국가공동체를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문명사회의 약속이다. 힘이 센 사람이나 약한 사람 혹은 특정 기관이나 집단만을 위함이 아닌, 사회구성원 모두의 약속이며&amp;nbsp;모두가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토대이다. 법은 철저하게 이성의 영역이며 대한민국 역시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객관적 체계와 양형기준으로 법을 집행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2:57:08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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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5</link>
      <description>한국사람들은 한국이 정말 망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극심해지는 저출산, 치솟는 자살률.  세계는 대한민국을 가장 암울한 나라라고 비웃는다.   그런데 중국에 수년, 유럽에 1년 살아보니 한국만큼 천국인 나라가 없었다. 영국에서는 병원을 예약하고 일주일을 기다리지만, 한국에서는 단돈 만원으로 1시간 만에 진료와 약을 처방받는다. 파리에서 작은 쌀국수 한 그</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21:58:56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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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신념이 다른 사람과 친구를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0</link>
      <description>내 대답은 &amp;lsquo;할 수 있다&amp;rsquo;이다.  오늘 아침에 뉴스를 봤는데 탄핵 인용 여론 약 50%, 탄핵 기각 여론 약 50%. 여당과 야당의 지지율의 격차도 점차 줄어들어 경합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대한민국은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다. 2030과 4050, 남성과 여성, 보수와 진보, TK와 전라도 세대갈등, 젠더갈등, 이념갈등, 지역갈등 등 이렇게 첨예하게 대</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22:41:53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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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로애락</title>
      <link>https://brunch.co.kr/@@g9mf/5</link>
      <description>인생은 고통과 행복의 연속이지만, 그 총량의 비율은 결국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스스로 내면의 조리개로 원근을 조절하다 보면 우리는 고통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인생은 결국 희로애락. 그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이며 모든 삶에 부분을 소중하게 여기어 순간을 즐겨야 한다.  슬픔과 분노, 질투와 열등감, 그리고 기쁨과 사랑, 자</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23:33:5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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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9mf/3</link>
      <description>문득 중학교 1학년때 국어선생님과 면담을 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표독스럽기로 소문난 국어 선생님은 나에게는 꽤 온화하게 대해주셨다. &amp;ldquo;넌 글도 잘 쓰고 머리도 좋은 것 같은데왜 공부를 하지 않니. 내가 방과 후에 조금 봐줄 테니까 시간되면 와&amp;rdquo;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이런 내용으로 말하셨던 것 같다.   이제 와서 반추해보면 난 학교 밖에서 공부를 열</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3:29:0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g9m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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